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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통계

영동 인구수 · 출산율 · 고령화율 · 아파트값 · 일자리 · 병원 · 미세먼지 · 물가 통계 · 2026년 · 영동군과 닮은 동네 · 영동군 지원금·복지혜택

총인구43,089명전년 +220명 · 전국 184위 · 영동군 인구수·세대수행정안전부 주민등록 · 2026년 8월
합계출산율1.044전년 +0.245 · 전국 52위 (상위 23%)통계청 인구동향조사 · 2025년
출생아수123명2025년통계청 인구동향조사 · 2025년
아파트 실거래가(중간값)1.4억㎡당 213만 · 전국 165위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2026년 7~9월

2026년 7~9월에 신고된 26건의 중간값이에요.

전국에서 눈에 띄는 것

전국 228개 시군구와 견줘 위나 아래 끝에 있는 값이에요.

이 동네를 아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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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이 사나

청년순이동률이 플러스면 나간 젊은이보다 들어온 젊은이가 많다는 뜻이에요.

살림에 얼마나 드나

종량제봉투와 상하수도 요금은 지자체가 조례로 정해서 인구와 상관없이 달라요.

어떤 집에 사나

주택소유가구비율은 집을 가진 가구의 비율이에요. 자동차는 등록지 기준이라 주민이 실제로 모는 차 수와 다를 수 있어요.

어디서 일하나

고용률은 15세 이상 인구 중 일하는 사람의 비율이에요. 통근 취업자는 다른 시군구로 출근하는 사람이에요.

아이 키우기

나이 들어 살기

건강하게 사나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주민이 직접 답한 것이에요.

공기와 날씨

미세먼지는 지금 농도가 아니라 며칠이나 나빴는지로 봐요.

가까이에 뭐가 있나

도서관도 주차장도 큰 도시에 많아요. 그래서 인구 1만 명당으로 나눠 견줬어요.

시·군·구 살림은 어디서 오나

재정자립도는 한 해 예산 가운데 지방세와 세외수입처럼 스스로 걷은 돈의 비율이에요. 재정자주도는 거기에 쓸 곳을 스스로 정할 수 있는 교부세까지 더한 비율이고요.

자료별로 보기출처와 기준 시기

미세먼지

미세먼지 PM1047㎍/㎥보통
초미세먼지 PM2.534㎍/㎥보통

2026년 10월 14일 9시 기준, 영동군 안 측정소 2곳의 평균이에요. 한 시간 단위 숫자라 하루 사이에도 크게 바뀌어요.

최근 160일

하루 평균으로 며칠이나 나빴는지를 세요.

좋은 날142일미세·초미세 둘 다 「좋음」
미세먼지 나쁨1일PM10 80㎍/㎥ 초과
초미세먼지 나쁨1일PM2.5 35㎍/㎥ 초과
기간 평균16.6㎍/㎥PM10 · 초미세 10.1

2026년 5월 1일~10월 7일 하루 평균이에요. 자료가 넉 달 남짓만 남아 있어 그 이상은 거슬러 올라갈 수 없어요. 측정소가 여럿인 곳은 측정소마다 센 뒤 일수로 바꿨어요. 미세먼지만 치솟고 초미세먼지는 그대로인 날은 센서 고장으로 보고 뺐어요.

지역 지표

통계청이 시군구 단위로 내는 e-지방지표예요. 순위는 숫자가 큰 쪽이 1위이고,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아요.

인구11고령인구비율 · 청년인구비율 · 청년순이동률
가구111인가구비율 · 독거노인가구비율 · 평균 초혼연령
경제16사업체수 · 종사자수 · 재정자립도
고용6고용률 · 실업률 · 경제활동참가율
교육10학급당 학생수 · 인구 1,000명당 학원수 · 교원 1인당 학생수(대학 포함)
건강12흡연율 · 고위험음주율 · 스트레스인지율
주거·교통10빈집비율 · 노후주택비율 · 주택소유가구비율
환경4생활폐기물 재활용률 · 주민 1인당 생활폐기물 · 상수도보급률
복지·문화8인구 10만명당 사회복지시설 · 노인 1,000명당 여가복지시설 · 등록장애인수

병원과 약국

영동군에서 일하는 의사는 86명, 인구 1,000명당 2.0명이에요. 전국 230곳 가운데 139위예요.

의료기관81곳병원·의원·치과·한의원 전체
약국26곳전국 약국 정보 기준
의사86명인구 1,000명당 2.0명
  • 병원4
  • 의원26
  • 치과10
  • 한방13
  • 보건기관28

의사 수는 각 기관이 신고한 인원의 합이에요. 한 사람이 여러 곳에 등록될 수 있어 실제 인원보다 많게 잡힐 수 있고, 큰 병원이 있는 동네는 이웃 지역 환자까지 받으므로 주민 수로 나눈 숫자를 그대로 「부족하다·넉넉하다」로 읽으면 안 돼요.

아파트 전월세

전세 보증금(중간값)1.1억㎡당 148만 · 8건
월세(중간값)30만원보증금 0.1억 · 23건
전세 비중26%나머지는 월세

2026년 4~9월에 신고된 계약이에요. 전세와 월세는 따로 세요. 보증금 1억에 월 200만 원인 계약과 전세 5억은 다른 계약이라, 한 숫자로 합치면 둘 다 아닌 숫자가 돼요.

아파트 밖의 부동산

종류마다 거래가 드물어 석 달치를 한꺼번에 봐요. 몇 건뿐인 곳이 있어 건수도 같이 적혀 있어요.

  • 연립·다세대 매매5,000만원11건㎡당 81만
  • 단독·다가구 매매9,100만원44건㎡당 86만
  • 상업·업무용 매매2.4억3건㎡당 136만
  • 토지 매매1,510만원262건㎡당 3만
  • 분양권 전매3.4억1건㎡당 404만

땅은 중간값이 낮게 보일 수 있어요. 5㎡짜리 땅 한 조각과 산이 한데 섞여 있어서예요. ㎡당 가격도 같이 있어요.

가게

2,580곳

국세청·카드사 자료로 만든 상가업소 목록이에요. 업종이 247개로 나뉩니다.

유난히 많은 것

전국 평균과 비교해 몇 배나 몰려 있는지예요. 2.0이면 전국 평균의 두 배예요.

  • 채소/과일 소매업소매7.4배132곳
  • 가정용 연료 소매업소매5.6배29곳
  • 떡/한과음식2.5배22곳
  • 주유소소매2.3배27곳
  • 건강보조식품 소매업소매2.0배29곳
  • 펜션숙박1.9배80곳
  • 슈퍼마켓소매1.9배112곳
  • 철물/공구 소매업소매1.8배26곳

업종별

  • 음식 908
  • 소매 816
  • 수리·개인 271
  • 숙박 123
  • 과학·기술 109
  • 교육 105
  • 예술·스포츠 88
  • 시설관리·임대 69
  • 보건의료 53
  • 부동산 38

가장 많은 업종

  • 백반/한정식266곳10.3%
  • 카페163곳6.3%
  • 채소/과일 소매업132곳5.1%
  • 미용실120곳4.7%
  • 슈퍼마켓112곳4.3%
  • 펜션80곳3.1%
  • 돼지고기 구이/찜66곳2.6%
  • 치킨44곳1.7%
  • 기타 의류 소매업41곳1.6%
  • 자동차 정비소40곳1.6%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업종 247종 그대로 · 큰 분류는 거기서 묶은 것.

문화시설

문체부가 해마다 조사해 펴내는 전국문화기반시설 총람이에요. 목록이 아니라 조사라서 장서·좌석·관람객까지 들어 있어요.

  • 공공도서관2곳장서 181,700권 · 열람석 450석 · 연간 이용자 129,010명 · 연간 대출 44,511권
  • 박물관4곳연간 관람객 2,319명
  • 문예회관1곳
  • 지방문화원1곳
  • 문화의집1곳
  • 지역문화재단1곳

공공도서관 장서를 사람 수로 나누면 1인당 4.2권이에요.

2023년 기준(2024년 발간). 2026년 행정구역 개편 전 코드로 온 곳은 주소로 다시 찾은 값이에요. 인천 중·동·서구는 구가 통째로 나뉘어 주소로도 못 찾아 비어 있어요.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가

충청북도 전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예요. 이 조사는 시군구까지는 하지 않아요. 조사 인원이 그만큼 많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순위도 전국 시군구가 아니라 시도 17곳 안에서의 순위예요.

미세먼지 농도가 같아도 대기질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은 지역마다 달라요. 농도와 만족도는 다른 것을 재는 숫자예요.

  • 대기질 만족도대기질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47.8%전국 42.8%높은 순 9위 / 시도 17곳
  • 수질 만족도수질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42.3%전국 40.3%높은 순 8위 / 시도 17곳
  • 소음 만족도소음 환경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43.2%전국 37.6%높은 순 8위 / 시도 17곳
  • 토양환경 만족도토양환경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41.4%전국 39.1%높은 순 8위 / 시도 17곳
  • 녹지환경 만족도녹지환경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59.3%전국 59%높은 순 9위 / 시도 17곳
  • 의료서비스 만족도의료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62.8%전국 65.4%높은 순 13위 / 시도 17곳
  • 대중교통 만족도7점 만점 평균 점수4.73점전국 4.89점높은 순 16위 / 시도 17곳
  • 농약오염 불안도농약 오염이 불안하다고 답한 비율35.2%전국 36.9%높은 순 14위 / 시도 17곳
  • 기후변화 불안도기후변화가 불안하다고 답한 비율48.4%전국 53.2%높은 순 15위 / 시도 17곳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국토교통부 「대중교통현황조사」, 지표누리 제공. 조사한 해는 항목마다 달라요(2024년 등). 만족도는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이에요. 불안도는 「불안하다」고 답한 비율이고, 대중교통만 7점 만점 평균 점수고요. 순위는 숫자가 높은 순이에요. 만족도는 1위가 가장 만족한다는 뜻이에요. 불안도는 반대로 1위가 가장 불안해한다는 뜻이고요. 불안도가 높다고 그 지역이 실제로 더 위험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렇게 답한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에요.

진료과목

그 과목을 진료과목으로 등록한 기관 수예요.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이 아니라 「소아청소년과를 보는 곳」이라, 내과·가정의학과 의원도 함께 들어가요.

  • 소아청소년과14곳의원 14곳1인당 84위 / 229곳
  • 산부인과2곳의원 1곳1인당 195위 / 223곳
  • 재활의학과3곳의원 3곳1인당 199위 / 221곳
  • 안과1곳의원 1곳1인당 224위 / 225곳
  • 가정의학과7곳의원 5곳1인당 145위 / 229곳
  • 이비인후과6곳의원 6곳1인당 211위 / 228곳
  • 정신건강의학과3곳의원 2곳1인당 93위 / 216곳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정보서비스 기준이에요.

방문자

휴대전화 위치 자료로 센 하루 평균 방문자예요. 관광지가 몇 개인지가 아니라 실제로 몇 명이 왔는지예요.

방문자19,358명하루 평균 · 많은 순 202위
외국인325명방문자의 1.7% · 비중 104위
현지인31,451명이 동네에서 지낸 사람 · 하루 평균
주민 대비0.45배하루 방문자 ÷ 주민등록 인구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KT·SKT 기반), 2025년 9월 1일~2026년 8월 31일 364일치. 「방문자」는 관광객이 아니에요. 평소 생활하는 곳을 벗어나 한 장소에 얼마간 머문 사람이고, 무슨 일로 왔는지는 알 수 없어요. 그래서 현지인·외지인·외국인을 나눠 두고, 외지인과 외국인만 더해 「방문자」로 써요.

전기

큰 집에 살수록, 에어컨을 오래 켤수록 많이 써요. 소득 통계는 시군구까지 내려오지 않아요.

  • 가구당 월 전력사용량139kWh많은 순 189위226곳 중
  • 가구당 월 전기요금24,076원많은 순 196위226곳 중
  • 1,000가구당 복지할인 대상98건많은 순 37위198곳 중
  • 산업용 전력 비중전체 사용량 대비36.9%많은 순 96위226곳 중
  • 농사용 전력 비중전체 사용량 대비18.2%많은 순 51위224곳 중
  • 전자청구 비율모바일·카카오·이메일67.4%많은 순 8위203곳 중
  • 전기차 충전기15대많은 순 141위193곳 중
  • 급속 충전기7대많은 순 156위193곳 중
  • 태양광 신규 설비2024년에 붙은 것14.7MW많은 순 62위198곳 중

이 동네에서 전기를 가장 많이 쓰는 산업은 제조업이에요.

한국전력 2026년 6월 기준 · 전기 쓰는 가구 32,027가구 · 복지할인 대상 3,132건. 구가 있는 시는 구마다 가구 수를 감안해 시 전체 숫자를 냈어요.

지자체가 정하는 요금

지자체가 조례로 정하는 요금이라 인구와 상관없이 달라요. 같은 20L 봉투가 어디는 195원, 어디는 950원이에요.

  • 종량제봉투 20L440원비싼 순 148위223곳 중
  • 종량제봉투 10L230원비싼 순 143위224곳 중

한 지역에 요금이 여러 줄 와요. 봉투는 매립용·소각용이 따로고, 수도 요금은 쓰는 양에 따라 단가가 다르고, 폐기물 수수료는 크기별로 나뉩니다. 그래서 중간값을 썼어요. 봉투는 대부분 집이 쓰는 소각용 기준이고, 소각용이 없는 곳만 있는 것으로 채웠어요. 상하수도 요금은 공개한 지자체가 아직 51곳뿐이에요.

동네에 있는 것

개수 옆은 인구 1만 명당 값이에요.

생활14우체국 · 가변전광표지판(안내전광판) · 개방 공공시설
  • 우체국14개1만명당 3.2
  • 가변전광표지판(안내전광판)32개1만명당 7.4
  • 개방 공공시설49개1만명당 11.4
  • 견인차량보관소1개1만명당 0.2
  • 도서관39개1만명당 9.1
  • 도시공원3개1만명당 0.7
  • 자전거도로58개1만명당 13.5
  • 주정차금지(지정)구역7개1만명당 1.6
  • 주차장86개1만명당 20.0
  • 공중화장실171개1만명당 39.7
  • 재래식 공중화장실15개1만명당 3.5
  • 기저귀교환대 있는 공중화장실23개1만명당 5.3
  • 무료 와이파이131개1만명당 30.4
  • 자전거 보관소106개1만명당 24.6
문화14야영장 · 골프장 · 반려동물 동반시설
  • 야영장16개1만명당 3.7
  • 골프장1개1만명당 0.2
  • 반려동물 동반시설58개1만명당 13.5
  • 가로수길19개1만명당 4.4
  • 공연행사1개1만명당 0.2
  • 관광안내소1개1만명당 0.2
  • 관광지2개1만명당 0.5
  • 길관광2개1만명당 0.5
  • 농어촌체험휴양마을9개1만명당 2.1
  • 문화축제5개1만명당 1.2
  • 박물관·미술관3개1만명당 0.7
  • 자연휴양림1개1만명당 0.2
  • 지역특화거리1개1만명당 0.2
  • 향토유산60개1만명당 13.9
안전13지구대·파출소 · 치안센터 · 산사태 발생
  • 지구대·파출소6개1만명당 1.4
  • 치안센터5개1만명당 1.2
  • 산사태 발생23건1만명당 5.3
  • 교통사고 다발지역9개1만명당 2.1
  •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2개1만명당 0.5
  • 노인장애인보호구역41개1만명당 9.5
  • 도로안내표지10개1만명당 2.3
  • 무인교통단속카메라60개1만명당 13.9
  • 보안등6,060개1만명당 1406.4
  • 소방용수시설259개1만명당 60.1
  • 소방자동차전용구역8개1만명당 1.9
  • 어린이보호구역21개1만명당 4.9
  • 졸음쉼터2개1만명당 0.5
복지7직장어린이집 · 공공임대주택 · 건강증진센터
  • 직장어린이집1개1만명당 0.2
  • 공공임대주택757호1만명당 175.7
  • 건강증진센터1개1만명당 0.2
  • 무료급식소1개1만명당 0.2
  • 아동복지급식999개1만명당 231.8
  • 전동휠체어급속충전기6개1만명당 1.4
  • 치매센터1개1만명당 0.2
교육4대학및전문대학 · 초·중등학교 · 평생교육시설
  • 대학및전문대학2개1만명당 0.5
  • 초·중등학교26개1만명당 6.0
  • 평생교육시설1개1만명당 0.2
  • 평생학습강좌34개1만명당 7.9
경제14전통시장 · 마을기업 · 지식산업센터
  • 전통시장2개1만명당 0.5
  • 마을기업15개1만명당 3.5
  • 지식산업센터1개1만명당 0.2
  • 창업보육센터1개1만명당 0.2
  • 공인중개사사무소34개1만명당 7.9
  • 노동조합5개1만명당 1.2
  • 농기계임대3개1만명당 0.7
  • 렌터카업체2개1만명당 0.5
  • 마을기업15개1만명당 3.5
  • 자동차검사소3개1만명당 0.7
  • 자동차정비업체46개1만명당 10.7
  • 전통시장2개1만명당 0.5
  • 행정사사무소2개1만명당 0.5
  • 모범음식점83개1만명당 19.3
환경5폐광산 · 금연구역 · 음식물폐기물다량배출업소
  • 폐광산96개1만명당 22.3
  • 금연구역178개1만명당 41.3
  • 음식물폐기물다량배출업소38개1만명당 8.8
  • 재활용센터1개1만명당 0.2
  • 보호수53개1만명당 12.3

기관이 올릴 때 갱신되는 목록이에요. 주소를 기준으로 시군구에 나눠 담았고, 주소가 없거나 옛 행정구역으로 적힌 것은 어디에도 담기지 않았어요.

폐교

영동군에 문을 닫은 학교가 12곳 있어요. 그중 2곳은 아직 쓰이지 않고 있어요.

  • 미활용2
  • 자체활용1
  • 대부9
  • 초등학교11
  • 중학교1

2025년 12월 1일 기준이에요. 해마다 갱신되는 자료라 그사이 팔리거나 새로 문을 닫은 곳은 반영되지 않았어요.

유기동물

최근 1년간 영동군에서 구조돼 보호소에 들어온 동물은 205마리예요.

  • 개168
  • 고양이35
  • 기타2
  • 입양7%
  • 반환11%
  • 보호중2%
  • 자연사39%
  • 안락사40%
  • 기타2%

구조가 일어난 지자체 기준이에요. 보호소가 이웃 시군에 있는 경우가 많아 보호소 주소로 세면 엉뚱한 곳으로 몰려요. 보호중은 아직 결과가 정해지지 않은 동물이에요.

인구·출산율 추이

총인구43,089명▲ 220명(25.8→26.8)
합계출산율1.044▲ 0.178(2023→2025)
출생아수123명▲ 19명(2023→2025)

충청북도 안에서의 위치

충청북도 시군구별 합계출산율 — 굵은 테두리가 영동군
충주시: 0.921제천시: 0.844상당구: 0.980서원구: 0.824흥덕구: 1.057청원구: 1.003보은군: 0.975옥천군: 0.913진천군: 1.046괴산군: 0.778음성군: 0.785단양군: 0.875증평군: 0.982영동군: 1.044

끌어서 이동 · 두 손가락으로 확대 · 키우면 동네 이름끌어서 이동 · 휠로 확대 · 키우면 동네 이름

충청북도 시군구별 합계출산율 누르면 그 색만

충청북도 업종별 평균매출

아래는 충청북도 전체 기준이에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자료는 시도 단위까지만 나와서 영동군만의 숫자는 없어요.

충청북도 업종별 평당 평균 매출 상위 10
순위업종평당(3.3㎡) 평균 매출만원
1종합소매점2,975
2제과제빵2,644
3아이스크림/빙수 1,930
4(건강)식품1,877
5패스트푸드1,809
6피자1,618
7농수산물1,529
8기타 외국식1,494
9편의점1,488
10일식1,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