꿍까빠의 동네 통계tonggye.com

어느 동네가 궁금하세요?

궁금한 지역의 최신 통계를 검색해 보세요.

데이터 전체 보기

시군구 269곳의 지표 94개와 해마다 바뀐 전국 통계 1,327개를 공공데이터 28종에서 모았어요.

97편
  1. 하수도 보급률울릉군 9.2%서울 25개 구 100% · 중간값 93.6%

    #환경#하수도#살림#격차

    하수도 보급률이 서울은 100%인데 울릉군은 9%예요

    KOSIS e-지방지표 하수도 보급률(2024년)이에요. 서울 25개 구를 비롯한 46곳이 100%이고, 경북 울릉군 9.2%, 인천 강화군 39.2%, 전남광주 신안군 43.7%, 대구 군위군 50.0%, 경북 청송군 55.3%, 의성군 55.5%가 아래예요. 225곳 중간값 93.6%, 군 77.5%, 시 94.7%, 구 100%. 80%가 안 되는 곳이 53곳이고 거의 다 군이에요. 전국은 2001년 73.2%에서 2024년 95.6%가 됐고, 농어촌은 20.2%에서 78.8%예요. 65세 이상 비율과 순위 상관 −0.67이에요.

    KOSIS e-지방지표 하수도보급률 (환경부 하수도 통계, 2024년) · 전국 추이는 지표누리(e-나라지표)

  2. 인구 1,000명당 병상한국 12.8개세계 평균 3.3개 · 미국 2.7개

    #세계#건강#의료#역대추이

    인구 1,000명당 병상이 한국은 12.8개로 세계에서 가장 많아요. 미국은 2.7개고요

    WHO·OECD·세계은행 자료(Our World in Data)로 본 인구 1,000명당 병상 수예요. 2022년 한국은 12.8개로 자료가 있는 150개 나라 중 1위, OECD 37개 나라 중 1위예요. 일본 12.6개, 독일 7.5개, 중국 5.6개, 세계 평균 3.3개, 미국 2.7개, 영국 2.4개, 스웨덴 1.9개고요. 한국은 1990년 3.1개에서 4배가 됐고, 같은 기간 미국·독일·일본·스웨덴은 줄었어요. 의사는 OECD 37개 나라 중 34위라 병상은 가장 많고 의사는 적은 쪽이에요.

    WHO · OECD · 세계은행 · Our World in Data 제공 (1990~2022년) · 한국 연도별 병상 수는 지표누리(e-나라지표)

  3. 인구 10만 명당 의료인 면허자간호사 1,018명의사 271명 · 1995년 간호사 267명

    #건강#의료#역대추이

    한국 간호사는 인구 10만 명당 1,018명이에요. 1995년엔 267명이었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의료인력 추이예요. 인구 10만 명당 간호사 면허자가 1995년 267명에서 2024년 1,018명으로 3.8배가 됐어요. 의사는 127명에서 271명으로 2.1배, 치과의사는 19명에서 68명, 한의사는 30명에서 56명이고 조산사만 19명에서 16명으로 줄었어요. 세계와 비교하면 한국 인구 1,000명당 간호사·조산사는 9.1명으로 OECD 38개 나라 중 22위, 스위스 18.8명, 노르웨이 16.5명, 미국 13.4명, 일본 13.0명, 독일 12.3명, 세계 평균 3.9명이에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의료인력 추이 · 보건복지부 (1995~2024년) · 세계 비교는 WHO·세계은행 · Our World in Data (2022년)

  4. 도시지역 1㎢당 주민동대문구 24,774명강남구 13,992명 · 담양군 330명

    #인구#도시#서울#주거

    서울 동대문구는 도시지역 1㎢에 24,774명이 살아요. 강남구는 13,992명이고요

    시군구마다 주민등록 인구를 도시지역 면적(국토교통부 도시계획현황)으로 나눈 값이에요. 서울 동대문구 24,774명/㎢, 양천구 24,076명, 동작구 22,672명, 강동구 20,309명, 중랑구 20,305명이 위이고 담양군 330명, 장성군 397명, 경주시 524명, 울주군 533명이 아래예요. 강남구는 13,992명으로 24위, 종로구는 5,679명으로 서울에서 가장 낮아요. 226곳 중간값 2,435명, 군 1,748·시 2,194·구 8,279명이에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2026년 7월) ÷ 국토교통부 도시계획현황 도시지역 면적(KOSIS e-지방지표, 2024년)

  5. 인구 1,000명당 의사한국 2.6명독일 4.5명 · 세계 평균 1.9명

    #세계#건강#의료#역대추이

    세계에서 의사가 가장 많은 나라는 쿠바예요. 한국은 인구 1,000명당 2.6명이고요

    WHO·세계은행 자료(Our World in Data)로 본 인구 1,000명당 의사 수예요. 쿠바 9.5명, 모나코 8.6명, 그리스 6.6명, 포르투갈 5.9명이 위이고 한국은 2022년 2.6명으로 180개 나라 중 71위, OECD 37개 나라 중 34위예요. 독일 4.5명, 미국 3.7명, 프랑스 3.3명, 중국 3.1명, 일본 2.7명, 세계 평균 1.9명이고요. 한국은 1990년 0.8명에서 3.2배가 됐고 2024년엔 2.7명이에요.

    WHO · 세계은행 · Our World in Data 제공 (1990~2022년) · 한국 연도별 의사 수는 지표누리(e-나라지표)

  6. 계획만 있고 안 만든 도시공원 땅2024년 100㎢2005년 832㎢ · 2020년 일몰제

    #환경#공원#도시#역대추이

    한국 사람 한 명당 만들어진 도시공원이 2000년 5㎡에서 지금은 12.8㎡로 늘었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도시공원 자료예요. 실제로 만들어진 도시공원은 2000년 214㎢에서 2024년 605㎢로 2.8배가 됐고, 사람 한 명당은 5.0㎡에서 12.8㎡로 늘었어요. 반대로 계획으로 정해 둔 공원 땅(결정면적)은 2008년 1,284㎢에서 2024년 706㎢로 줄었어요. 계획만 있고 안 만든 공원 땅이 2005년 832㎢에서 2024년 100㎢로 줄었는데, 2020년 도시공원 일몰제로 한 해에 232㎢가 계획에서 풀렸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도시공원·녹지·유원지, 1인당 도시공원 면적 · 국토교통부 도시계획현황 (2000~2024년)

  7. 도시지역 중 녹지지역 비율서울 중구 0.3%노원구 59% · 중간값 70%

    #환경#녹지#서울#도시

    서울 중구는 도시지역의 0.3%만 녹지지역이에요. 노원구는 59%고요

    KOSIS e-지방지표 녹지율(2024년)이에요. 도시지역으로 정한 땅 중 녹지지역의 비율이 서울 중구 0.25%, 동대문구 2.7%, 대구 중구 7.9%, 부산 중구 8.8%, 서대문구 11.1%로 낮고 양평군·가평군·경기 광주시 92.0%, 담양군 91.8%, 춘천시 91.6%로 높아요. 전국은 71.2%, 서울은 38.6%예요. 서울 25개 구는 노원구 59.2%, 서초구 56.6%부터 중구 0.25%까지 벌어져요. 226곳 중간값 70.4%, 군 78.9·시 72.5·구 46.5%예요.

    KOSIS e-지방지표 녹지율 (2024년) · 국토교통부 도시계획현황

  8. 실업률한국 2.7%세계 평균 4.8% · 스페인 10.4%

    #세계#고용#실업률#역대추이

    세계는 일하려는 사람 100명 중 5명이 일자리를 못 구했어요. 한국은 3명이고요

    ILO 추정치(세계은행·Our World in Data)로 본 실업률이에요. 2025년 세계 평균 4.8%, 한국 2.7%로 181개 나라 중 낮은 쪽에서 29위예요. 일본 2.5%, 미국 4.2%, 독일 3.7%, 프랑스 7.5%, 스페인 10.4%고 가장 높은 곳은 에스와티니 34.2%, 남아공 32.4%예요. 한국은 1998년 7.0%가 가장 높았고 1996년 2.0%가 가장 낮았어요. 한국 20대 실업률은 6.1%, 60세 이상은 2.8%로 2000년 1.5%에서 올랐어요.

    국제노동기구(ILO) 모형 추정치 · 세계은행 · Our World in Data 제공 (1991~2025년) · 나이별 실업률은 지표누리(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9. 아프지 않고 살 것으로 기대되는 나이한국 72.5세세계 평균 61.9세 · 미국 63.9세

    #세계#건강#기대수명#역대추이

    한국 사람은 84살까지 사는데, 아프지 않고 사는 건 73살까지예요

    WHO 자료(Our World in Data)로 본 건강수명이에요. 2021년 태어난 아이가 아프지 않고 살 것으로 기대되는 나이가 한국은 72.5세로 185개 나라 중 싱가포르 73.6세, 일본 73.4세 다음 3위예요. 세계 평균 61.9세, 미국 63.9세, 독일 68.9세, 중국 68.6세고요. 한국 기대수명은 83.9세라 11년쯤은 아픈 채로 살아요. 통계청이 따로 세는 유병기간 제외 기대수명은 2024년 65.5세로 2012년 65.7세에서 안 늘었어요.

    WHO 세계보건통계 건강수명 · Our World in Data 제공 (2000~2021년) · 기대수명은 UN 세계인구전망 · 통계청 유병기간 제외 기대수명은 지표누리

  10. 인구 10만 명당 사회복지시설포천시 71.2곳서초구 2.2곳 · 중간값 18.8곳

    #복지#시설#경기북부#통계의 함정

    포천시는 인구 10만 명당 사회복지시설이 71곳, 서초구는 2곳이에요

    KOSIS e-지방지표 인구 10만 명당 사회복지시설(2023년)이에요. 경기 포천시 71.2곳, 인천 강화군 69.6곳, 충남 금산군 59.9곳, 충북 영동군 56.6곳, 옹진군 54.0곳, 함평군 52.3곳, 동두천시 51.9곳, 양평군 51.1곳이 위이고 서울 서초구 2.2곳, 강남구 2.9곳, 마포구·부산진구 3.3곳, 과천시 3.7곳이 아래예요. 225곳 중간값 18.8곳, 군 26.3·시 18.8·구 8.6곳. 인구와 순위 상관 −0.53, 사회복지 예산 비중과 −0.58이라 시설이 많은 동네가 복지 예산을 많이 쓰는 동네는 아니에요.

    KOSIS e-지방지표 인구 10만명당 사회복지시설 (2023년) · 노인 비율·예산 비중은 같은 자료

  11. 인구 대비 헌혈률2025년 5.6%1994년 3.8% · 2015년 6.1%

    #건강#헌혈#역대추이#생활

    한국 사람 100명 중 6명이 한 해에 헌혈해요. 1995년엔 헌혈 열에 일곱이 단체헌혈이었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헌혈인구 및 개인헌혈 비율이에요. 한 해 헌혈 건수는 1994년 168만 건에서 2015년 308만 건까지 늘었다가 2025년 284만 건이에요. 인구 대비 헌혈률은 3.8%에서 5.6%가 됐고, 2014·2015년 6.1%가 최고예요. 1995년엔 헌혈 100건 중 71건이 학교·군대·회사에서 하는 단체헌혈이었는데 2006년에 개인헌혈이 단체를 처음 넘었고 2025년엔 단체가 27건이에요. 개인헌혈은 60만 건에서 208만 건으로 3.5배가 됐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헌혈인구 및 개인헌혈 비율 · 보건복지부·대한적십자사 (1994~2025년)

  12. 25~64세 중 대학을 나온 사람한국 56%OECD 평균 42% · 1995년 한국 18%

    #교육#대학#일자리#역대추이

    한국 25~64세 100명 중 56명이 대학을 나왔어요. 1995년엔 18명이었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학력별 인구비율 및 취업률이에요. 25~64세 중 전문대 이상을 나온 사람은 한국이 1995년 18%에서 2024년 56%로 늘어 OECD 평균 42%보다 14%포인트 높아요. 중학교 이하는 40%에서 7%로 줄었고 OECD 평균은 19%예요. 그런데 대졸 이상의 취업률은 한국 80%, OECD 87%로 한국이 낮고, 고졸도 72% 대 78%로 낮아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학력별 인구비율 및 학력별 취업률 · 교육부 · OECD 교육지표 (1995~2024년, 25~64세)

  13. 어른 독감 예방접종률청양군 63.0%대전 서구 30.4% · 중간값 42.9%

    #건강#독감#통계의 함정#생활

    청양군은 어른 63%가 독감 주사를 맞았고, 대전 서구는 30%가 맞았어요

    KOSIS e-지방지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지역사회건강조사, 2025년)이에요. 충남 청양군 63.0%, 전북 순창군 57.9%, 경기 성남시 57.6%, 인천 옹진군 56.3%, 충북 괴산군 55.6%가 위이고 대전 서구 30.4%, 경북 영양군 31.2%, 대구 수성구 32.1%, 부산 기장군 32.5%가 아래예요. 226곳 중간값 42.9%, 군 45.0·시 43.4·구 42.5%. 평균 나이·노인 비율·의사 수와 순위 상관이 다 0.2 아래라 동네 특성으로는 설명이 안 되고, 한 해 사이 10%포인트 넘게 바뀐 곳이 9곳이라 표본조사의 흔들림이 커요.

    KOSIS e-지방지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2025년)

  14. 18세 이상 비만율한국 7.5%세계 평균 16.4% · 미국 41.8%

    #세계#건강#비만#역대추이

    세계 어른 여섯 중 한 명은 비만이에요. 한국은 열셋 중 한 명이고요

    WHO 자료(Our World in Data)로 본 18세 이상 비만율(체질량지수 30 이상)이에요. 2024년 세계 평균 16.4%, 미국 41.8%, 영국 29.2%, 독일 24.5%, 중국 9.1%, 일본 5.2%인데 한국은 7.5%로 205개 나라·지역 중 낮은 쪽에서 17위예요. 한국은 1990년 1.4%에서 5배가 됐고 세계는 6.1%에서 2.7배가 됐어요. 가장 낮은 곳은 베트남 2.5%, 가장 높은 곳은 미국령 사모아 75.8%예요.

    WHO 세계보건통계 · Our World in Data 제공 (1990~2024년)

  15. 주택보급률전국 102.9%서울 93.9% · 경북 114.4%

    #주거#주택#역대추이#서울

    한국은 가구 100곳에 집이 103채예요. 서울은 94채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주택보급률이에요. 전국은 2005년 98.3%에서 2008년 처음 100%를 넘고 2019년 104.8%까지 갔다가 2024년 102.9%예요. 서울은 2005년 93.7%, 2016년 96.3%가 최고였고 2024년 93.9%로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아요. 경북 114.4%, 전남 113.0%, 충남 112.4%가 높고 경기 99.4%, 인천 99.0%, 대전 98.5%, 서울은 100%가 안 돼요. 2024년 가구 2,229만, 주택 2,294만이에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新)주택보급률 · 국토교통부 (2005~2024년)

  16. 여성 경제활동참가율2024년 56.3%1995년 48.4% · 2010년 49.6%

    #일자리#여성#역대추이#경제활동

    한국 여성 100명 중 56명이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아요. 1995년엔 48명이었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여성 경제활동인구 및 참가율이에요. 15세 이상 여성 중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사람의 비율은 1995년 48.4%에서 2024년 56.3%로 30년 동안 8%포인트 올랐어요. 2010년 49.6%까지는 50% 언저리에 머물다가 2015년 51.9%, 2020년 52.8%, 2022년 54.6%로 최근 10년에 대부분 올랐어요. 15세 이상 여성은 1,738만 명에서 2,311만 명으로, 여성 경제활동인구는 841만 명에서 1,302만 명으로 늘었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여성경제활동인구 및 참가율 ·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1995~2024년)

  17. 한 해에 책 한 권 이상 읽은 사람2025년 48.7%2004년 62.2% · 1인당 7.0권

    #문화#책#독서#역대추이

    한국 사람 둘 중 하나는 한 해에 책을 한 권도 안 읽어요. 2004년엔 셋 중 하나였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독서인구예요. 13세 이상 중 지난 1년에 책을 한 권 이상 읽은 사람은 2004년 62.2%에서 2025년 48.7%로 줄었어요. 1인당 평균 독서 권수는 13.9권에서 7.0권으로 반이 됐어요. 20대는 82.1%에서 60.9%, 30대는 78.1%에서 55.0%로 줄었는데 60세 이상만 20.5%에서 30.0%로 늘었어요. 남자 45.8%, 여자 51.6%예요. 잡지를 읽는 사람은 54.9%에서 14.9%로 줄었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독서인구 ·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2004~2025년, 2년마다)

  18. 한 해 국제 순이동2025년 +7.4만 명2005년 −9.5만 명 · 2018년 +15.6만 명

    #인구#이민#외국인#역대추이

    한 해에 한국으로 들어와 사는 사람이 나가는 사람보다 7만 명 많아요. 2005년엔 9만 명 적었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국제인구이동이에요. 90일 넘게 살려고 나라를 오간 사람을 세요. 2025년 입국 68.5만 명, 출국 61.1만 명으로 7.4만 명이 더 들어왔어요. 2005년엔 9.5만 명이 더 나갔고, 2018년엔 15.6만 명이 더 들어왔어요. 한국인만 보면 2000년부터 2008년까지 해마다 4만~9만 명이 더 나갔고, 2009년에 처음 들어오는 쪽이 됐어요. 2020년엔 코로나로 24.1만 명이 돌아왔어요. 외국인은 2022년 16.8만 명이 최고예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국제인구이동 · 국가데이터처 (2000~2025년)

  19. 집을 가진 가구 비율강화군 73.1%관악구 33.5% · 중간값 60.8%

    #주거#주택#청년#서울

    관악구는 집을 가진 가구가 셋 중 하나예요. 강화군은 넷 중 셋이고요

    KOSIS e-지방지표 주택소유가구비율(2024년)이에요. 인천 강화군 73.1%, 경북 청도군 72.0%, 전남광주 구례군·강진군 71.4%, 경남 남해군 71.4%, 전북 진안군 71.3%가 위이고 서울 관악구 33.5%, 광진구 41.3%, 서울 중구 41.4%, 금천구 42.1%, 영등포구 43.8%가 아래예요. 225곳 중간값 60.8%, 군 66.7·시 59.9·구 54.8%. 서울 25개 구 중간값 47.8%. 청년 비율과 순위 상관 −0.83, 1인가구 비율과는 −0.02예요.

    KOSIS e-지방지표 주택소유가구비율 (2024년) · 청년 비율·평균연령은 같은 자료

  20. 빈집 비율평창군 27.0%관악구 0.9% · 중간값 11.6%

    #주거#빈집#인구#고령화

    평창군은 집 100채 중 27채가 비어 있어요. 관악구는 1채고요

    KOSIS e-지방지표 빈집비율(2025년)이에요. 강원 평창군 27.0%, 경남 남해군 24.3%, 양양군 22.7%, 합천군 21.2%, 태백시 20.3%, 홍성군·울진군 20.2%, 강진군·청도군 20.0%가 위이고 서울 관악구·동작구 0.9%, 영등포구 1.9%, 광진구·구리시 2.0%가 아래예요. 자료가 있는 225곳 중간값 11.6%, 군 15.3·시 12.2·구 7.0%. 10%를 넘는 곳이 125곳이에요. 65세 이상 비율과 순위 상관 0.67, 주택 수와 −0.62이에요. 과천은 한 해 사이 2.3%에서 13.2%가 됐어요.

    KOSIS e-지방지표 빈집비율 (2025년) · 65세 이상 비율·주택 수는 같은 자료

  21. 전기 중 원자력 비중한국 30.2%세계 평균 9.0% · 프랑스 67.7%

    #세계#전기#에너지#역대추이

    한국 전기의 30%는 원자력이에요. 세계는 9%고요

    Ember·Energy Institute 자료(Our World in Data)로 본 전기 중 원자력 비중이에요. 2024년 한국은 30.2%로 193개 나라·지역 중 11위예요. 1987년 49.0%까지 갔다가 2018년 22.5%로 내려왔고 다시 30%예요. 세계 평균은 1995년 17.4%에서 2024년 9.0%로 줄었어요. 프랑스 67.7%, 미국 17.8%, 일본은 2010년 25.3%에서 2015년 0.4%, 독일은 2024년 0%예요. 재생에너지와 합치면 한국 40%, 세계 41%로 비슷해요.

    Ember · Energy Institute · Our World in Data 제공 (1985~2024년)

  22. 자동차 등록 대수2024년 2,630만 대1970년 13만 대 · 100명당 51대

    #자동차#역대추이#생활#교통

    한국 사람 100명이 자동차 51대를 갖고 있어요. 1980년엔 1대였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자동차 등록 현황을 총인구로 나눈 값이에요. 자동차 등록 대수는 1970년 13만 대에서 2024년 2,630만 대로 200배가 됐어요. 사람 100명당으로는 1970년 0.4대, 1980년 1.4대, 1990년 7.9대, 2000년 25.7대, 2010년 36.2대, 2024년 50.8대예요. 100명당 10대를 넘은 해는 1992년, 50대를 넘은 해는 2023년이에요. 한 해에 가장 많이 늘어난 해는 1994년 113만 대이고, 2024년엔 35만 대 늘었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자동차 등록 현황 (국토교통부, 1966~2024년) ÷ 총인구 (국가데이터처 추계인구)

  23. 사람 1,000명당 주택 수2024년 443채1995년 215채 · 서울은 419채

    #주거#주택#역대추이#서울

    한국은 사람 1,000명당 집이 443채예요. 1995년엔 215채였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인구천인당 주택수예요. 전국은 1995년 사람 1,000명당 214.5채에서 2024년 442.8채로 두 배가 됐어요. 서울은 168.9채에서 418.6채로 늘었지만 여전히 광역시 중 가장 적고, 대구 464.1채, 광주 463.3채, 부산 462.6채가 많아요. 2024년 주택은 2,294만 채, 인구는 5,181만 명이에요. 2005년에 세는 법이 바뀌어 그 해에 크게 뛰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인구천인당 주택수 · 국토교통부·국가데이터처 인구주택총조사 (1995~2024년)

  24. 한 해에 이사한 사람의 비율2025년 12.0%1975년 25.5% · 1988년 997만 명

    #인구#이사#역대추이#수도권

    1975년엔 한국 사람 넷 중 한 명이 이사했어요. 지금은 여덟 중 한 명이 이사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국내인구이동이에요. 한 해에 읍면동을 넘어 이사한 사람은 1975년 901만 명으로 인구의 25.5%였고, 1988년 997만 명으로 가장 많았어요. 2025년엔 612만 명, 12.0%예요. 수도권으로 들어온 사람에서 나간 사람을 뺀 순이동은 1975년 64만 명이 가장 컸고, 2011년과 2013~2016년엔 나간 사람이 더 많았어요. 2025년엔 3만 8천 명이 들어왔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국내인구이동 · 국가데이터처 (1970~2025년)

  25. 주민 100명 중 다른 시군구로 출근관악구 43명울릉군 0명 · 중간값 11명

    #일자리#통근#서울#생활

    서울 사람 셋 중 한 명은 다른 시군구로 출근해요. 관악구는 43%예요

    KOSIS e-지방지표 타지역 통근 취업자(2026년 1월)를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값이에요. 서울 관악구 42.9명, 경기 의왕시 41.2명, 동작구 40.7명, 구로구 40.0명, 광진구 39.0명이 위이고 울릉군 0명, 울진군 0.2명, 영덕군 0.3명이 아래예요. 224곳 중간값 11.3명, 군 3.7·시 9.5·구 30.6명. 서울 25개 구 중간값 35.3명, 아파트 ㎡당 값과 순위 상관 0.82, 고용률과 −0.76이에요.

    KOSIS e-지방지표 타지역 통근 취업자 (2026년 1월)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26년 7월)

  26. 주민 한 명당 도서관 장서울릉군 9.7권관악구 0.8권 · 중간값 2.9권

    #문화#도서관#책#생활

    울릉군 도서관엔 주민 한 명당 책이 9.7권 있어요. 관악구는 0.8권이고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시설 자료의 공공도서관 장서를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값이에요. 경북 울릉군 9.7권, 서울 종로구 8.9권, 부산 중구 8.2권, 전남광주 장성군 7.9권, 충북 단양군 7.5권이 위이고 서울 관악구 0.8권, 부산 사하구 1.0권, 대구 달성군 1.0권, 부산 동래구 1.1권, 송파구 1.1권이 아래예요. 225곳 중간값 2.9권, 군 3.6·시 2.9·구 1.8권. 인구와 순위 상관 −0.62, 대출과는 −0.09예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시설 공공도서관 (2023년)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26년 7월)

  27. 주민 한 명당 연간 도서관 이용종로구 18.5번중간값 3.4번 · 과천 15.5번

    #문화#도서관#책#생활

    종로구 주민은 한 해에 도서관에 18번 넘게 가요. 책은 6권 빌리고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시설 자료의 공공도서관 연간 이용자를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값이에요. 서울 종로구 18.5번, 경기 과천시 15.5번, 서울 중구 12.9번, 전남광주 구례군 10.4번, 강원 태백시·부산 중구 9.9번, 군포시 9.3번이 위예요. 223곳 중간값 3.4번, 군 2.9·시 3.6·구 3.8번. 전국은 이용 1억 9,937만 명에 대출 1억 3,745만 권으로, 한 번 갈 때 0.7권 빌려요. 대출과 순위 상관 0.64, 장서와는 0.11이에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시설 공공도서관 (2023년)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26년 7월)

  28. 전기 중 재생에너지 비중한국 9.7%세계 평균 31.9% · 독일 58.6%

    #세계#전기#에너지#역대추이

    전 세계 전기의 32%는 재생에너지로 만들어요. 한국은 10%예요

    Ember·Energy Institute 자료(Our World in Data)로 본 전기 중 재생에너지 비중이에요. 2024년 세계 평균 31.9%, 독일 58.6%, 영국 50.6%, 중국 33.7%, 미국 24.1%, 일본 22.9%인데 한국은 9.7%로 215개 나라·지역 중 167위예요. 한국은 1985년 5.1%에서 2010년 1.1%까지 내려갔다가 2024년 9.7%가 됐어요. 재생에너지는 수력·풍력·태양광·바이오이고 원자력은 안 들어가요.

    Ember · Energy Institute · Our World in Data 제공 (1985~2024년)

  29. 인터넷 이용률한국 1998년 7% → 2001년 57%2024년 98%

    #세계#인터넷#역대추이#기술

    1998년 한국 사람 100명 중 인터넷을 쓰는 사람은 7명, 3년 뒤엔 57명이었어요

    ITU 자료(Our World in Data)로 본 세계 인터넷 이용률이에요. 한국은 1998년 6.8%에서 1999년 23.6%, 2000년 44.7%, 2001년 56.6%로 3년 만에 열 명 중 여섯 명이 됐고, 2001년엔 노르웨이·캐나다 다음 세계 3위였어요. 2024년 97.9%로 189개 나라·지역 중 13위예요. 미국은 2000년에 한국에 추월당했고 2024년 94.7%, 일본 85.5%, 중국 92.0%, 인도 64.9%, 세계 평균 71.2%예요.

    ITU(국제전기통신연합) · Our World in Data 제공 (1990~2024년)

  30. 통근하는 사람의 평균 통근시간2020년 30.8분2000년 28.4분 · 한 시간 넘게 15%

    #통근#일자리#역대추이#생활

    한국 사람은 집에서 일터까지 평균 31분 걸려요. 한 시간 넘게 걸리는 사람은 100명 중 15명이고요

    지표누리(e-나라지표)의 인구총조사 통근시간이에요. 통근하는 사람의 평균 통근시간은 2000년 28.4분에서 2020년 30.8분이 됐어요. 15분 안에 닿는 사람은 30%에서 22%로 줄고 30~45분은 26%에서 31%로 늘었어요. 60분 넘게 걸리는 사람은 15.4%예요. 통근인구는 1,720만 명에서 2,329만 명으로 늘었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통근시간 · 국가데이터처 인구총조사 (2000~2020년, 5년마다)

  31. 가구 100곳당 신혼부부과천시 8.8쌍군위군 1.4쌍 · 중간값 3.4쌍

    #가구#신혼부부#결혼#신도시

    과천은 가구 100곳 중 아홉이 신혼부부예요. 군위는 하나고요

    2024년 시군구 226곳의 가구 100곳당 신혼부부(결혼 5년 이내) 수예요. 경기 과천시 8.8쌍, 화성시 6.5쌍, 양주시 6.2쌍, 의왕시 6.1쌍이 위이고 대구 군위군 1.4쌍, 경남 합천군 1.6쌍, 봉화·부산 중구·하동·청도 1.7쌍이 아래예요. 중간값 3.4쌍, 군 2.5·시 4.1·구 3.7. 평균 나이와 순위 상관 −0.85, 출산율과는 0.06이에요.

    KOSIS e-지방지표 신혼부부 수·가구 수 (2024년) · 평균연령·노후주택비율은 같은 자료

  32. 수돗물 1㎥ 요금(가정용 첫 구간)장수군 1,260원무안군 370원 · 중간값 690원

    #생활#요금#상수도#지자체

    같은 수돗물 1톤이 장수는 1,260원, 무안은 370원이에요

    행정안전부 표준데이터셋의 가정용 상수도 요금(첫 구간, 1㎥)이에요. 전북 장수군 1,260원, 충남 부여군 1,080원, 경남 창원시 960원, 강원 동해시 950원이 위이고 전남광주 무안군 370원, 장성군 410원, 경남 함양군 420원, 경기 용인시 440원이 아래예요. 자료가 있는 75곳 중간값 690원. 하수도 요금과의 순위 상관은 0.24, 인구와는 −0.07이에요.

    행정안전부 표준데이터셋 상수도 요금 (가정용 첫 구간, 지자체가 올린 것, 2026년 8월 받음)

  33. 주민 한 명당 연간 도서관 대출과천시 5.8권중간값 2.1권 · 서울 중구 6.1권

    #문화#도서관#책#생활

    과천 사람은 한 해에 도서관 책을 5.8권 빌려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시설 자료의 공공도서관 연간 대출을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값이에요. 서울 중구 6.1권, 종로구·과천시 5.8권, 대구 수성구·세종 5.2권, 예천군·용인시 5.1권이 위예요. 223곳 중간값 2.1권, 군 1.5권·시 2.6권·구 2.5권. 1인당 장서와의 순위 상관은 −0.09로 책이 많은 동네와 빌리는 동네는 달라요. 평균 나이와는 −0.63, 학원 수와는 0.60이에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시설 공공도서관 (2023년)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26년 7월)

  34. 냉장고 버릴 때 수수료부산 연제구 17,500원옥천군 4,000원 · 중간값 8,000원

    #생활#쓰레기#요금#지자체

    냉장고를 버릴 때 수수료가 부산 연제구는 17,500원, 옥천은 4,000원이에요

    행정안전부 표준데이터셋의 대형폐기물 수수료예요. 냉장고 한 대를 버리는 값이 부산 연제구 17,500원, 영도·사하구 15,000원, 해운대·금정구 14,000원이고 충북 옥천군·경남 창원시 4,000원, 청주시 5,000원이에요. 108곳 중간값 8,000원. 침대는 고령군 22,500원에서 임실군 3,000원, 텔레비전은 완도군 9,000원에서 사천시 1,000원까지 갈려요.

    행정안전부 표준데이터셋 대형폐기물 수수료 (지자체가 올린 것, 2026년 8월 받음)

  35. 주민 100명당 대학생경산시 33.1명전남광주 동구 28.7명 · 중간값 4.6명

    #교육#대학#청년#통계의 함정

    경산시는 주민 세 명 중 한 명이 대학생이에요

    2025년 대학교 재학생 수를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주민 100명당 대학생이에요. 대학이 있는 시군구 144곳 중 경북 경산시 33.1명(대학생 87,077명), 전남광주 동구 28.7명, 서울 서대문구 21.8명, 성북구·종로구 19.8명, 부산 남구 18.2명이 위예요. 중간값 4.6명. 대학생은 학교 근처에 살아도 주민등록은 고향에 둔 경우가 많아 인구 통계에 안 잡히는 사람이에요.

    KOSIS e-지방지표 대학교 재학생 수 (2025년)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26년 7월)

  36. 혼인 중 다문화 혼인 비중영암군 30.5%인제군 3.8% · 중간값 10.5%

    #가구#결혼#다문화#외국인

    영암군은 결혼 열 쌍 중 세 쌍이 다문화 혼인이에요

    2024년 시군구 226곳의 혼인 중 다문화 혼인 비중이에요. 전남광주 영암군 30.5%, 경북 의성군 24.5%, 충남 금산군 24.0%, 전북 부안군 23.5%가 위이고 강원 인제군 3.8%, 대구 중구 4.4%, 부산 동래·연제구 4.8%가 아래예요. 중간값 10.5%, 군 14.6%, 시 10.3%, 구 8.6%. 조혼인율과 순위 상관 −0.63으로 결혼 자체가 적은 군일수록 비중이 높아요.

    KOSIS e-지방지표 다문화 혼인 비중 (2024년) · 조혼인율·혼인건수는 같은 자료

  37. 가구 100곳당 농가청송군 43가구성남시 0.3가구 · 중간값 15가구

    #경제#농가#농촌#고령화

    청송군은 가구 열 곳 중 넷이 농가예요

    2024년 시·군 159곳의 가구 100곳당 농가 수예요. 경북 청송군 43.0, 봉화군 40.3, 전남광주 함평군 39.6, 충남 청양군 39.0, 전북 순창군 37.3이 위이고 경기 성남·부천 0.3, 안양 0.4, 광명·시흥·의정부·안산·하남 0.5가 아래예요. 중간값 15.1, 군 25.6·시 5.0. 65세 이상 비율과 순위 상관 0.91이에요.

    KOSIS e-지방지표 농가 수·가구 수 (2024년) · 고령인구비율은 같은 자료

  38. 가구당 한 달 전력 사용량하남시 292kWh신안군 113kWh · 중간값 192kWh

    #생활#전기#에너지#신도시

    하남 가구는 한 달에 전기 292kWh를 쓰고, 신안 가구는 113kWh를 써요

    한국전력 2026년 6월 가구당 월 전력 사용량이에요. 경기 하남시 292kWh, 인천 연수구 280kWh, 김포시 276kWh, 과천시 274kWh, 서초구 273kWh가 위이고 전남광주 신안군 113kWh, 전북 임실군 114kWh, 장수군 116kWh, 경남 남해군 117kWh가 아래예요. 226곳 중간값 192kWh, 군 141·시 201·구 221. 평균 나이와 순위 상관 −0.88, 신혼부부와 0.79예요.

    한국전력 시군구별 가구당 월 전력 사용량·요금 (2026년 6월) · 평균연령·신혼부부는 KOSIS e-지방지표

  39. 100명당 이동전화 가입 회선1995년 3.6 → 2024년 172.5세계 평균은 1.6 → 110.4

    #세계#휴대전화#통신#역대추이

    한국 사람 100명이 휴대전화 173대를 갖고 있어요. 1995년엔 4대였고요

    ITU(Our World in Data) 자료로 본 100명당 이동전화 가입 회선이에요. 한국은 1995년 3.6에서 2000년 57.3, 2010년 104.1로 한 사람 한 대를 넘었고, 2024년 172.5로 158개 나라 중 14위예요. 세계 평균 110.4, 미국 113.2, 중국 131.8, 인도 79.4이고 일본은 2023년 178.4예요. 한 사람이 두 회선 가까이 쓰는 건 태블릿·시계·기계에 든 회선까지 세기 때문이에요.

    ITU 세계통신지표 (1980~2024년) · Our World in Data 제공

  40. 여아 100명당 남아 출생 수1994년 117 → 2023년 106중국은 2005년 118 → 2023년 111

    #세계#출생 성비#인구#역대추이

    1994년 한국은 여아 100명당 남아 117명이 태어났어요. 지금은 106명이 태어나요

    UN 세계인구전망(Our World in Data)으로 본 출생 성비, 여아 100명당 남아 수 74년이에요. 한국은 1950년 104.8로 세계 평균과 같았는데 1975년 110을 넘고 1994년 117.1로 242개 나라·지역 중 1위였어요. 2005년에 110 아래로, 2015년에 105대로 돌아와 2023년 105.8(68위)이에요. 중국은 2005년 117.5가 정점이고 2023년에도 110.6이에요.

    UN 세계인구전망 2024 추정치 (1950~2023년) · Our World in Data 제공

  41. 1인당 한 해 전력 사용량1985년 1,523 → 2025년 12,090kWh세계 평균은 2,030 → 3,860kWh

    #세계#전기#에너지#역대추이

    한국 사람 한 명이 쓰는 전기는 한 해 12,090kWh, 세계 평균의 세 배예요

    Ember·Energy Institute(Our World in Data) 자료로 본 1인당 한 해 전력 사용량 40년이에요. 한국은 1985년 1,523kWh로 세계 평균 2,030보다 적었는데 1988년 세계 평균을, 2004년 독일을, 2009년 일본을 넘어 2025년 12,090kWh예요. 40년 사이 여덟 배, 세계 평균의 3.1배, 미국의 93%예요. 일본·독일은 2008년 정점 뒤 줄었고 한국은 계속 늘었어요.

    Our World in Data 1인당 전력 사용량(Ember·Energy Institute, 발전량 기준) (1985~2025년)

  42. 한 사람이 한 해에 먹을 수 있는 수산물한국 12.7 → 52.8kg일본은 48.9 → 45.0kg

    #세계#식량#수산물#역대추이

    한국 사람은 한 해에 수산물 53kg을 먹어요. 일본보다 많아요

    FAO 식품수급표(Our World in Data)로 본 한 사람이 한 해에 먹을 수 있게 공급된 수산물이에요. 한국은 1961년 12.7kg에서 1980년 40.9kg, 2011년 59.5kg까지 늘어 2023년 52.8kg으로 176개 나라 중 9위예요. 일본은 1988년 72.6kg이 정점이었는데 2022년 45.0kg으로 내려와 2006년부터 한국이 위예요. 세계 평균 19.9kg, 중국 41.7kg, 노르웨이 49.1kg, 미국 21.9kg이에요.

    Our World in Data 1인당 수산물 공급량(FAO 식품수급표) (1961~2023년)

  43. 15세 이상 1인당 한 해 순수 알코올2000년 10.9L → 2020년 7.8L미국은 9.1 → 9.9L

    #세계#술#역대추이#생활

    한국 사람은 한 해에 소주 135병만큼 술을 마셔요. 20년 전엔 190병이었고요

    WHO(Our World in Data) 15세 이상 1인당 순수 알코올 소비량이에요. 한국은 2000년 10.9L로 192개 나라 중 27위였는데 2020년 7.8L로 51위예요. 소주로 치면 한 해 190병에서 135병이에요. 독일 13.8→11.8L, 러시아 13.9→10.5L, 일본 7.7→6.4L로 줄었고 미국은 9.1→9.9L로 늘어 2012년부터 한국보다 많아요. 세계 평균은 4.9L예요.

    WHO 세계보건통계 1인당 순수 알코올 소비 (2000~2020년) · Our World in Data 제공

  44. 한국 여자 기대수명1960년 56세 → 2023년 87세남자는 51세 → 81세

    #세계#기대수명#성비#역대추이

    한국 여자는 87살, 남자는 81살까지 살아요. 1980년엔 아홉 살 차이였고요

    UN 세계인구전망(Our World in Data)으로 본 한국 남녀 기대수명 74년이에요. 2023년 여자 87.2세는 242개 나라·지역 중 4위, 남자 81.2세는 18위예요. 남녀 차이는 1960년 4.9살에서 1981년 9.9살까지 벌어졌다가 6.0살로 좁혀졌어요. 1980년 한국 남자 60.5세는 일본 남자 73.4세보다 13살 짧았어요. 일본 6.1, 미국 5.0, 독일 4.7, 세계 평균 5.3, 러시아 11.7이에요.

    UN 세계인구전망 2024 추정치 (1950~2023년) · Our World in Data 제공

  45. 15~64세 평균 교육 연수1950년 4.6년 → 2020년 13.7년세계 평균은 3.0 → 8.8년

    #세계#교육#역대추이#학교

    1950년 한국 어른은 학교를 4.6년 다녔어요. 지금은 13.7년 다녀서 세계 2위예요

    Our World in Data(Lee-Lee·Barro-Lee) 자료로 본 15~64세 평균 교육 연수 120년이에요. 한국은 1900년 0.3년, 1950년 4.6년으로 일본 6.9년·미국 8.7년보다 짧았는데, 1975년 독일을, 2005년 일본을, 2020년 미국을 넘어 13.7년으로 146개 나라 중 아일랜드와 함께 1·2위예요. 세계 평균은 8.8년이에요.

    Our World in Data 평균 교육 연수(Lee-Lee 2016 · Barro-Lee 2018 · UNDP) (1870~2020년)

  46. 한 달 사이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의왕시 +1,480명226곳 중 72곳이 늘었어요

    #인구#월간#아파트

    2026년 7월에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동네는 경기 의왕시예요

    2026년 6월에서 2026년 7월 사이 주민등록 인구가 늘고 준 시군구. 한 달 사이 경기 의왕시 +1,480명, 경기 광주시 +1,212명, 전국은 −6,952명이에요. 늘어난 곳은 226곳 중 72곳이고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 KOSIS (2026년 6월~2026년 7월)

  47. 노인 1,000명당 경로당·복지관순창군 28개강동구 1개 · 중간값 6개

    #복지#노인#경로당#고령화

    노인 1,000명당 경로당·복지관이 순창은 28개, 서울 강동은 1개예요

    2025년 시군구 225곳의 노인 1,000명당 여가복지시설(경로당·노인복지관·노인교실) 수. 전북 순창군 28.4개, 진안군 26.7개, 장수군 25.9개가 위이고 서울 강동구·관악구 1.1개, 송파구 1.2개가 아래예요. 중간값 6.1개, 군 14.5개, 시 5.0개, 구 1.9개. 순창은 노인 35명에 시설 하나, 강동은 912명에 하나예요.

    KOSIS e-지방지표 노인 1,000명당 여가복지시설수 (2025년) · 65세 이상 인구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2026년 7월)

  48. 한국 남자 평균 키 (태어난 해)1896년생 160cm → 1996년생 175cm일본은 156 → 171cm

    #세계#평균 키#역대추이#건강

    1896년생 한국 남자 평균 키는 160cm, 1996년생은 175cm예요

    NCD-RisC(Our World in Data) 출생연도별 성인 평균 키로 본 한국·일본·중국·북한·미국·네덜란드의 100년이에요. 한국 남자는 1896년생 159.8cm에서 1996년생 174.9cm로 15cm, 여자는 142.2cm에서 162.3cm로 20cm 컸어요. 1960년생까지 같았던 일본은 1978년생 171.5cm에서 멈췄고, 북한 1996년생 남자는 172.0cm예요. 남자 순위는 200곳 중 151위에서 51위로 올라왔어요.

    NCD-RisC 출생연도별 성인 평균 키 (1896~1996년생) · Our World in Data 제공

  49. 아이 1,000명당 어린이집옹진군 35개강남구 11개 · 중간값 18개

    #가구#어린이집#육아#통계의 함정

    아이 1,000명당 어린이집이 옹진은 35개, 강남은 11개예요

    2025년 시군구 225곳의 유아 1,000명당 어린이집 수. 인천 옹진군 35.4개, 부산 중구 35.1개, 전남광주 영암군 32.9개, 동두천시 31.8개가 위이고 서울 강남구 10.8개, 양양군 9.2개, 대구 중구·울릉군 7.8개, 강화군 7.5개, 영광군 7.3개가 아래예요. 중간값 17.5개. 옹진은 어린이집 8곳에 0~4세 231명이라 1위이고, 강남은 135곳에 12,526명이라 아래예요. 학원이 많은 강남·서초·수성·동래는 어린이집이 적어요.

    KOSIS e-지방지표 유아 1,000명당 보육시설수 (2025년) · 0~4세 인구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2026년 7월)

  50. 한국 사람 한 명의 한 해 CO₂ 배출1960년 0.5톤 → 2024년 11.3톤세계 평균은 3.1 → 4.7톤

    #세계#탄소#환경#역대추이

    한국 사람 한 명이 내는 탄소는 11톤, 세계 평균은 5톤이에요

    Global Carbon Budget(Our World in Data)으로 본 한국·일본·미국·독일·중국과 세계 평균의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 75년이에요. 한국은 1960년 0.5톤으로 세계 평균 3.1톤의 6분의 1이었는데 1986년에 세계 평균을, 2002년에 일본을, 2007년에 독일을 넘어 2018년 13.0톤이 정점이에요. 2024년 11.3톤으로 213곳 중 21위예요. 일본·독일은 1990년보다 줄었고 한국은 두 배예요.

    Our World in Data 1인당 CO₂ 배출량(Global Carbon Budget 2025) (1950~2024년)

  51. 한 사람이 한 해에 먹을 수 있는 고기1961년 4kg → 2023년 84kg세계 평균은 23 → 45kg

    #세계#식량#고기#역대추이

    1961년 한국 사람은 한 해에 고기 4kg을 먹었어요. 지금은 84kg을 먹어요

    FAO 식품수급표(Our World in Data)로 본 한 사람이 한 해에 먹을 수 있게 공급된 고기예요. 한국은 1961년 4.0kg으로 세계 평균 23.0kg의 6분의 1이었는데 1992년에 세계 평균을, 1999년에 일본을 넘어 2023년 84.0kg으로 21배가 됐어요. 176개 나라 중 37위이고, 일본 59.9kg, 중국 73.5kg, 미국 122.1kg이에요. 같은 기간 하루 열량은 1.7배 늘었어요.

    Our World in Data 1인당 고기 공급량(FAO 식품수급표, 종류별 합) (1961~2023년)

  52. 한국 사람 하루 식품 공급 열량1961년 2,058 → 2023년 3,430kcal세계 평균은 2,184 → 3,006kcal

    #세계#식량#역대추이#생활

    1961년 한국 사람은 하루 2,058kcal를 먹었어요. 세계 평균보다 적었고요

    FAO 식품수급표(Our World in Data)로 본 한국·일본·미국·중국·북한과 세계 평균의 하루 1인당 식품 공급 열량이에요. 한국은 1961년 2,058kcal로 세계 평균 2,184보다 적었고 147개 나라 중 85위였어요. 1965년에 세계 평균을, 1969년에 일본을 넘어 1975년 3,005kcal, 2023년 3,430kcal로 176곳 중 31위예요. 일본은 1989년을 정점으로 줄어 2,670kcal예요.

    Our World in Data 하루 1인당 식품 공급 열량(FAO 식품수급표) (1961~2023년)

  53. 한국 사람의 기대수명1960년 54살 → 2023년 84살세계 평균은 48살 → 73살

    #세계#기대수명#역대추이#건강

    1960년 한국 사람은 54살까지 살았어요. 지금은 84살까지 살아요

    Our World in Data 자료로 본 한국·일본·미국·독일·멕시코와 세계 평균의 기대수명 74년이에요. 한국은 1960년 53.8세로 세계 평균 47.8세보다 여섯 살 위였지만 미국·독일보다 열여섯 살 아래였어요. 2002년에 미국을, 2008년에 독일을 넘어 2023년 84.3세로 245개 나라·지역 중 5위예요. 63년 사이 30살이 늘었고 세계 평균은 25살 늘었어요.

    Our World in Data 기대수명(UN 세계인구전망·HMD 등 합침) (1950~2023년)

  54. 취업자 한 명의 한 해 근로시간1970년 2,919시간 → 2023년 1,910시간독일은 1,972 → 1,335시간

    #세계#근로시간#역대추이#고용

    1970년 한국 노동자는 한 해 2,919시간 일했어요. 지금은 1,910시간 일해요

    Our World in Data(Penn World Table) 자료로 본 취업자 한 명의 한 해 근로시간 70년이에요. 한국은 1970년부터 1990년까지 자료가 있는 45~54개 나라 중 1위로 2,700~2,900시간을 일했고, 2018년에 2,000시간 아래로 내려가 2023년 1,910시간이에요. 그래도 독일 1,335시간보다 한 해 575시간, 한 주에 11시간 더 일하고, 미국 1,789시간, 일본 1,654시간, 멕시코 1,629시간보다 많아요.

    Our World in Data 연간 근로시간(Penn World Table 10.01) (1950~2023년)

  55. 주민 1,000명당 학원강남구 5.3개울릉군 0.1개 · 중간값 1.4개

    #교육#학원#사교육#격차

    강남구는 주민 1,000명당 학원이 5.3개, 울릉군은 0.1개예요

    2025년 시군구 225곳의 인구 1,000명당 학원 수. 서울 강남구 5.3개, 부산 해운대구 3.6개, 전북 전주시 3.4개, 서초구 3.3개, 전남광주 남구 3.2개, 대구 수성구 3.1개, 울산 남구 3.0개가 위이고 울릉군·신안군 0.1개, 괴산·청양·청송·진안군 0.3개가 아래예요. 중간값 1.4개. 학원이 많은 곳은 서울이 아니라 도시마다 하나씩 있는 「교육 특구」이고, 초등학생 1,000명당으로 세면 강남은 116개예요.

    KOSIS e-지방지표 인구 1,000명당 학원수 (2025년) · 초등학생수·학급당 학생수는 같은 자료

  56. 주민 평균 나이군위군 60.3세세종 39.3세 · 스무 살 차이

    #인구#평균연령#고령화#신도시

    군위군 주민의 평균 나이는 60.3세, 세종은 39.3세예요

    2025년 시군구 226곳의 주민 평균연령. 대구 군위군 60.3세, 경북 의성군 60.0세, 경남 합천군 59.0세가 위이고 세종시 39.3세, 경기 화성시 39.7세, 부산 강서구 40.2세가 아래예요. 중간값은 47.7세이고, 군은 54.5세로 시·구보다 아홉 살 위예요. 30년 넘은 집 비율과 순위 상관 0.76으로, 집이 새 동네가 사람도 젊어요.

    KOSIS e-지방지표 평균연령 (2025년) · 노후주택비율은 같은 자료

  57. 주민 1,000명당 병상화순군 73개과천시 0.1개 · 중간값 13.2개

    #건강#병원#병상#통계의 함정

    화순군은 주민 1,000명당 병상이 73개, 과천은 0.1개예요

    2025년 시군구 223곳의 인구 1,000명당 병상 수. 전남광주 화순군 72.9개, 전남광주 동구 58.2개, 부산 중구 47.8개, 부산 서구 45.3개, 목포시 39.4개, 전북 김제시 39.0개가 위이고 경기 과천시 0.1개, 대구 군위군 0.4개, 전북 장수군 1.8개가 아래예요. 중간값 13.2개. 병상이 많은 동네는 대학병원 도심과 요양병원 시골 두 종류이고, 병상 수와 병원에 못 간 사람 비율의 순위 상관은 −0.06으로 거의 없어요.

    KOSIS e-지방지표 인구 1,000명당 병상수 (2025년) · 의사수·미충족의료율은 같은 자료

  58. 연탄용 무연탄 소비30만 톤2025년 · 정점 2006년 233만 톤의 13%

    #에너지#역대추이#역사#겨울

    연탄 소비가 2006년의 8분의 1이 됐어요

    산업통상부 무연탄 수급 통계로 연탄용 소비를 30년 치 봤어요. 연탄용 무연탄 소비는 2006년 233만 톤이 가장 많았고 2025년 30만 톤으로 8분의 1이 됐어요. 연탄 한 장 3.6kg으로 치면 6억 5천만 장에서 8,400만 장이에요. 국내 무연탄 생산은 1996년 495만 톤에서 2025년 42만 톤으로 줄었고, 2025년 11월 소비는 7월의 23배예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석탄(무연탄) 수급 동향 · 산업통상부 (1996~2026년 6월, 달별)

  59. 여자 100명당 남자옹진군 133명마포구 87명 · 전국 99명

    #인구#성비#군부대

    여자 100명당 남자가 옹진군은 133명, 마포구는 87명이에요

    2026년 7월 주민등록 인구로 센 시군구 230곳의 여자 100명당 남자 수. 인천 옹진군 133명, 울릉군 129명, 인제군 121명이고 서울 마포구 87명, 부산 수영구 88명이에요. 남자가 많은 동네는 20대(군부대)와 30~40대(공단)로 갈라지고, 65세 이상은 230곳 모두 여자가 더 많아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 KOSIS (2026년 7월)

  60. 혼자 사는 집 비율관악구 59%과천시 17% · 중간값 39%

    #가구#1인가구#청년#고령화

    관악구는 열 집 중 여섯이 혼자 살아요. 과천은 열에 둘이고요

    2025년 시군구 225곳의 1인가구 비율. 서울 관악구 59.2%, 부산 중구 57.5%, 인천 옹진군 49.6%가 위이고 경기 과천시 17.2%, 의왕시 24.5%가 아래예요. 중간값은 39.2%. 혼자 사는 집이 많은 동네는 관악·광진처럼 20~30대가 많은 곳과 부산 중구·합천처럼 65세 이상이 많은 곳, 두 종류예요.

    KOSIS e-지방지표 1인가구비율 (2025년) · 청년인구비율·고령인구비율은 같은 자료

  61. 청년순이동률이 가장 높은 곳+15.3%전남광주 신안군 · 225곳 중 156곳은 마이너스

    #인구#청년#군#농어촌 기본소득

    청년이 가장 많이 들어온 동네는 서울이 아니라 신안군이에요

    2025년 시군구별 청년(19~39세) 순이동률. 전남광주 신안군이 +15.3%로 가장 높고 충북 괴산군 12.1%, 경북 영양군 11.4%예요. 225곳 중 156곳은 청년이 빠져나갔어요. 한 해 사이 가장 크게 오른 열 곳 중 일곱 곳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이고, 2025년에 지정된 열 곳 중 아홉 곳이 플러스로 돌아섰어요.

    KOSIS e-지방지표 청년순이동률 (국내인구이동통계, 2024~2025년) · 시범지역 명단은 농림축산식품부 발표

  62. 주민 1,000명당 결혼 건수가 가장 많은 곳7.9건서울 영등포구 · 전국 중간값 4.0건

    #결혼#인구#청년

    지난해 결혼이 가장 많았던 동네는 서울 영등포구예요

    2025년 시군구별 조혼인율(주민 1,000명당 혼인 건수). 서울 영등포구 7.9건, 대구 중구 7.2건, 서울 중구·대전 유성구 7.0건이 높고 대구 군위군 1.7건이 가장 낮아요. 전국 중간값 4.0건, 군 3.0·시 4.2·구 4.7건. 청년 비율과 순위상관 0.85로 거의 같이 움직이는데, 강원 인제군은 청년이 적은데도 6.9건이에요. 226곳 중 159곳이 한 해 사이 올랐어요.

    KOSIS e-지방지표 조혼인율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24~2025년) · 청년인구비율은 주민등록 인구

  63. 주민 한 명이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1.2kg225곳 중간값 · 고성군 3.4kg, 강동구 0.7kg

    #환경#쓰레기#생활#통계의 함정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가 강원 고성은 3.4kg, 서울 강동은 0.7kg이에요

    2024년 시군구별 주민 1인당 하루 생활폐기물. 강원 고성군 3.4kg, 경북 울릉군 3.1kg, 서울 중구 3.0kg이 높고 서울 강동구 0.7kg이 가장 낮아요. 중간값은 1.2kg이고 군 1.4kg·시 1.2kg·구 1.0kg이에요. 관광지와 도심이 높은 건 거기 사는 사람이 아니라 다녀가는 사람과 가게·사무실이 버린 것까지 주민 수로 나누기 때문이에요.

    KOSIS e-지방지표 주민 1인당 생활폐기물 (환경부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2024년)

  64. 문 닫은 학교가 가장 많은 시군구38곳강원 홍천군 · 전국에 1,194곳

    #학교#인구#지방#역대추이

    문 닫은 학교가 38곳인 군이 있어요

    교육청이 아직 갖고 있는 폐교가 전국에 1,194곳이에요. 강원 홍천군이 38곳으로 가장 많고 정선군 29곳, 경북 경주시 26곳이 뒤를 이어요. 폐교 수를 보면 군에 596곳, 시에 542곳으로 시골만의 일이 아니고, 1999년 한 해에만 178곳이 문을 닫았어요. 그중 334곳은 아직 아무도 안 쓰고 있어요.

    교육부 전국폐교재산 표준데이터 (2025년 12월 1일 기준)

  65. 40~44세가 낳은 아이15,782명1985년 2,409명 → 2025년 역대 최고

    #출산율#인구#역대추이

    마흔 넘어 아이를 낳은 사람이 지난해 가장 많았어요

    지표누리 엄마 나이별 출생아 수를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봤어요. 40~44세가 낳은 아이가 15,782명, 45~49세가 569명으로 둘 다 1985년 이후 가장 많아요. 전체 출생아는 1992년 730,678명에서 254,457명으로 줄었고, 아이를 가장 많이 낳는 나이는 25~29세에서 30~34세로 옮겨 갔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 국가데이터처 출생아 수 (모의 연령별, 1985~2025년)

  66. 주민 1만 명당 모범음식점33.7곳부산 중구 · 전국은 5.6곳, 강남구 10.9곳

    #음식#생활#관광

    주민 1만 명당 모범음식점이 부산 중구는 34곳, 서울 강남구는 11곳이에요

    지자체가 지정한 모범음식점 28,715곳을 시군구 230곳으로 나눴어요. 주민 1만 명당 부산 중구 33.7곳, 강원 화천군 29.0곳, 경북 울릉군 26.2곳이 많고 전국은 5.6곳이에요. 군 14.0곳·시 6.0곳·구 4.6곳으로 시골이 세 배 촘촘하고, 모범음식점 수는 제주시 754곳, 서울 강남구 605곳이 많아요.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모범음식점정보 (지자체 지정, 2026년 9월 받음)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67. 주민 한 명당 등록된 자동차신안군 3.5대전국 중간값 0.6대 · 서울 관악구 0.2대

    #자동차#교통#통계의 함정#격차

    신안군은 주민 한 명에 자동차가 3.5대예요

    2025년 시군구별 1인당 자동차 등록대수예요. 전남광주 신안군이 주민 한 명에 3.5대로 전국 중간값 0.6대의 여섯 배이고, 인천 옹진군 2.4대, 전남광주 해남군 2.3대, 부산 중구·경남 함안군·제주시 1.3대가 뒤를 이어요. 주민이 차를 많이 가진 게 아니라 리스·렌터카 회사가 채권 부담이 적은 지자체에 차를 몰아 등록해서 생기는 숫자예요. 서울 관악구는 0.2대예요.

    KOSIS e-지방지표 · 통계청 (1인당 자동차 등록대수, 2025년)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68. 가장 나이 많은 보호수1,345살부산 기장군 느티나무 · 전국 16,282그루

    #나무#생활#역사#지방

    1,345살 느티나무가 부산에 있어요

    지자체가 지정한 보호수는 전국에 16,282그루, 지정 건수로는 12,795건이에요. 나무 나이 중간값이 300살이고 1,000살이 넘는다고 적힌 나무가 26그루예요. 가장 나이 많은 보호수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1,345살 느티나무이고, 보호수의 54%가 느티나무예요. 보호수가 가장 많은 시군구는 경북 안동시 880그루예요.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보호수정보 (지자체 등록, 2026년 9월 받음)

  69.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 공중화장실열에 둘전국 18.5% · 서울 마포구는 53%

    #육아#화장실#생활#격차

    기저귀 갈 곳이 있는 공중화장실은 열에 둘이에요

    지자체가 등록한 공중화장실 52,121곳 가운데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 곳은 9,664곳, 18.5%예요. 등록이 50곳 넘는 217곳으로 보면 서울 마포구 53%, 인천 연수구 52%, 울산 남구와 경기 용인시 48%가 위쪽이고, 구 26%·시 17%·군 11%로 도시가 시골보다 높아요. 아래쪽 숫자는 교환대가 없다기보다 등록에 안 적힌 경우가 섞여 있어요.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공중화장실정보 (지자체 등록, 2026년 9월 받음)

  70. 2025년 열대야가 하루도 없던 곳8곳청송은 폭염일 54일에 열대야 0일 · 서귀포는 77일

    #날씨#폭염#열대야#여름

    청송은 폭염일이 54일인데 열대야는 하루도 없어요

    2025년 기상청 관측소 77곳의 폭염일(낮 33℃ 이상)과 열대야(밤 25℃ 이상)를 동네마다 나란히 놓았어요. 폭염일은 구미 62일, 밀양 60일, 청송 54일처럼 내륙에 몰리고, 열대야는 서귀포 77일, 제주시 68일, 목포·여수 45일처럼 바다 곁에 몰려요. 청송은 폭염일 54일에 열대야 0일, 여수는 폭염일 3일에 열대야 45일이고, 둘의 상관은 0이에요.

    기상청 지상관측 일자료 (2025년, 관측소 이름이 시군구 하나와 맞는 77곳)

  71. 인구 1만 명당 공공 무료 와이파이보성군 211개전국 중간값 19개 · 군 32개, 구 11개

    #와이파이#생활#군#격차

    무료 와이파이가 1만 명당 211개인 군이 있어요

    지자체가 설치해 등록한 공공 무료 와이파이 94,164개를 시군구 228곳으로 나눠 봤어요. 인구 1만 명당으로 보면 전남광주 보성군이 211개로 가장 촘촘하고 경북 성주군 161개, 경남 합천군 157개예요. 와이파이 수는 경북 경주시가 3,762개로 가장 많고요. 군 중간값이 32개로 시 16개, 구 11개보다 두 배 넘게 촘촘해요.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무료와이파이정보 (지자체 등록, 2026년 9월 받음)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26년 7월)

  72. 한국 합계출산율이 가장 높았던 해1957년 6.182023년은 0.72 · 세계 평균 2.25

    #세계#출산율#역대추이#인구

    1960년 한국 여성은 아이를 여섯 명 낳았고, 전 세계 평균은 다섯 명이었어요

    UN 세계인구전망으로 본 한국·일본·중국·미국과 전 세계 평균의 합계출산율 74년이에요. 한국은 1957년 6.18로 세계 평균 5.07보다 높았는데, 1964년에 세계 평균 아래로, 1984년에 인구를 유지하는 2.1 아래로, 2018년에 1 아래로 내려가 2023년 0.72예요. 같은 해 세계 평균은 2.25, 일본 1.21, 중국 1.0, 미국 1.62예요.

    UN 세계인구전망 2024 추정치 (1950~2023년) · Our World in Data 제공

  73. 하수까지 처리되는 화장실을 쓰는 사람한국 99%중국 67% · 코스타리카 26% · 니제르 9%

    #세계#화장실#소득#격차

    화장실을 보면 나라 소득이 보여요. 코스타리카만 빼고요

    WHO·UNICEF 위생 사다리(화장실 없음·재래식·공용·기본·안전 관리)를 나라별 1인당 소득과 함께 봤어요. 하수까지 처리되는 「안전 관리」 화장실을 쓰는 비율은 소득 2천 달러 아래 나라 중간값 14%, 4만 달러 위 95%로 소득을 따라 올라가요. 한국 99.3%, 일본 99.1%, 중국 67%인데 코스타리카는 소득 2만 5천 달러에 26%, 러시아는 58%예요.

    WHO·UNICEF 공동 조사(JMP) 위생 사다리 · 세계은행 1인당 GDP(2021년 물가 기준 구매력 평가) · Our World in Data 제공 (2022년, 135개 나라)

  74. 20리터 봉투 값이 500원을 넘는 곳110곳223곳 중 · 300원이 안 되는 곳은 25곳

    #살림#쓰레기#격차

    같은 20리터 쓰레기봉투가 195원인 동네와 950원인 동네가 있어요

    20리터 종량제봉투 값을 시군구 223곳으로 비교했어요. 20리터 봉투가 경북 청송군은 195원, 경남 양산시는 950원으로 4.9배 차이이고, 중간값은 490원이에요. 봉투 값 평균이 군은 403원, 구는 640원으로 도시가 더 비싸고, 서울은 구마다 값이 똑같은데 부산은 구마다 달라요.

    행정안전부 표준데이터셋 「종량제봉투 가격」 (지자체 고시, 2026년 8월 31일 기준)

  75. 여름 122일 중 미세먼지 좋은 날태백 121일평택은 53일 · 전국 중간값 88일

    #미세먼지#공기#격차#여름

    미세먼지 좋은 날이 태백은 122일 중 121일, 평택은 53일이에요

    에어코리아 측정소 일평균으로 2026년 5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122일 중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둘 다 「좋음」인 날을 시군구 219곳에서 셌어요. 강원 태백시 121일, 인제군 120일, 양양군 118일이고 경기 평택시는 53일, 인천 부평구는 55일이에요. 전국 중간값은 88일, 서울 25개 구는 전부 92일 이하이고, 대구는 시도 중간값 103일로 제주 다음이에요.

    에어코리아 측정소별 일평균 (환경부·한국환경공단, 2026년 5월 1일~8월 30일) · 「좋음」은 환경부 예보 등급(미세먼지 30㎍/㎥, 초미세먼지 15㎍/㎥ 이하)

  76. 광명시 인구가 석 달에 9,403명 늘 때 이웃 다섯 곳은−5,724명구로·부천·금천·영등포·시흥

    #인구#아파트#입주

    새 아파트에 들어온 사람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2026년 7월 기준)

    2025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시·구 144곳 중 38곳이 인구가 늘었어요. 광명시는 석 달에 인구가 9,403명 늘었는데 같은 석 달 동안 이웃 구로·부천·금천은 5,700명이 줄었어요. 의왕·대구 남구·부산 강서구도 같은 모양이에요. 새 아파트 입주가 도시를 키운 게 아니라 옆 동네 사람을 옮긴 이야기예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 KOSIS (2025년 7월~2026년 7월) · 입주 단지는 지역 신문 보도

  77. 하루 방문자가 주민보다 많은 곳17곳226곳 중 · 서울 중구는 주민의 4.1배

    #방문자#관광#서울#격차

    서울 중구는 찾아오는 사람이 사는 사람의 4배예요

    한국관광공사가 휴대전화 위치로 센 하루 평균 방문자(외지인+외국인)를 주민등록 인구로 나눴어요. 서울 중구는 주민 11만 7천 명에 하루 방문자 48만 명으로 4.1배, 부산 중구 3.4배, 종로구 3.3배예요. 전국 중간값은 0.47배이고, 구미시·진주시·은평구처럼 사는 도시는 0.2배대예요. 같은 중구라도 대전은 0.6배, 울산은 0.3배예요.

    한국관광공사 지역별 방문자수 (한국관광 데이터랩, 휴대전화 위치 자료, 2025년 8월~2026년 7월 하루 평균)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26년 7월)

  78. 한국 사람 절반이 도시에 살게 된 해1977년전 세계 평균은 2007년 · 중국은 2011년

    #세계#역사#인구#도시

    사람 절반이 도시에 살게 된 해, 한국은 1977년이고 전 세계 평균은 2007년이라고요?

    UN 도시화 자료로 본 도시에 사는 사람의 비율. 한국은 도시 인구 비율이 1960년 28%로 세계 평균 아래였다가 1968년 세계 평균을 넘고 1977년 절반, 1992년 미국을 넘어 2025년 81%예요. 전 세계 평균은 도시에 사는 사람이 2007년에야 절반을 넘었고, 중국은 2011년이에요.

    UN 세계도시화전망 · Our World in Data 제공 (1950~2025년)

  79. 한국 1인당 소득이 일본을 넘은 해2019년영국은 2020년 · 62년 동안 27배

    #세계#역사#경제#GDP

    1960년 한국은 가나보다 소득이 낮았다고요?

    매디슨 자료로 본 1인당 GDP 70년. 1960년 한국의 1인당 GDP는 1,548달러로 가나·필리핀보다 낮았고, 2019년에 일본을, 2020년에 영국을 넘어 2022년 41,321달러가 됐어요. 다섯 나라 그래프 한 장으로 정리했어요.

    Maddison Project Database 2023 · Our World in Data 제공 (1950~2022년, 2011년 물가 기준 국제달러)

  80. 한 반 학생이 15명도 안 되는 곳69곳225곳 중 · 그중 65곳이 군

    #교육#고령화#격차

    오래된 동네일수록 교실이 비는데, 부산은 예외라고요? (2025년 기준)

    2025년 시군구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한 반이 서울 강남구 25.0명, 전남광주 신안군 7.6명이고, 65세 이상 비율과 거의 정반대로 움직여요(상관계수 −0.90). 그런데 노인 비율 35%인 부산 영도구는 한 반 19명이에요. 225곳을 산점도와 순위표로 정리했어요.

    KOSIS e-지방지표 · 통계청 (학급당 학생수 · 고령인구비율, 2025년 기준)

  81. 세계 인구가 가장 많아지는 해2084년103억 명 · 한국은 2020년에 이미

    #세계#인구#역대추이

    세계 인구는 2084년에 꺾이는데 한국은 2020년에 꺾였다고요?

    UN 세계인구전망으로 본 나라별 인구 정점. 세계 전체 인구는 2084년 103억 명에서 꺾이고, 일본 2009년, 한국 2020년, 중국 2021년은 이미 지났으며 인도는 2061년, 미국은 2100년까지 늘어요. 2100년에 한국 인구는 정점의 42%가 돼요.

    UN 세계인구전망 2024(중간 예상) · Our World in Data 제공 (1950~2100년)

  82. 올해 65세 이상 20%를 새로 넘은 곳8곳그중 셋이 서울 자치구

    #인구#고령화#서울

    올해 초고령사회에 새로 든 8곳은 어디일까? (2026년 7월 기준)

    2025년에서 2026년 7월 사이 65세 이상 비율이 20%를 새로 넘은 시군구 8곳. 서울 용산구·양천구·강동구, 경기 군포·의왕, 전주시, 울산 동구, 전남광주 서구. 초고령사회가 농촌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지도와 표로 정리했어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11년~2026년 7월) · 단계 구분은 UN 관행

  83. 기본소득 시범지역 17곳 중 인구가 늘어난 곳17곳 전부발표 다음 달에 한꺼번에 늘었어요

    #인구#군#농어촌 기본소득

    인구가 늘어난 군이 30곳이나 된다고요? (2026년 7월 기준)

    2025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한 해 사이 주민등록 인구가 늘어난 군 30곳. 한 해 인구 증가율은 신안군 8.8%, 정선군 5.5%, 연천군 5.1%.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17곳이 전부 들어 있고, 시범지역 발표가 난 다음 달에 인구가 한꺼번에 늘었어요. 달별 그래프와 표로 정리했어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 KOSIS (2025년 7월~2026년 7월) · 시범지역 명단은 농림축산식품부 발표

  84. 실업률 1% 미만인 곳40곳224곳 중 · 거의 다 군이에요

    #경제#고용#실업률#격차

    실업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어디일까? (2026년 1월 기준)

    2026년 1월 시군구별 실업률. 실업률은 서울 관악구 5.6%와 강원 삼척시 0.1%가 56배 차이로, 이 사이트의 지표 가운데 동네 차이가 가장 큽니다. 실업률이 낮은 곳이 일자리가 많은 곳은 아니라는 것을 고용률과 나란히 놓고 정리했어요.

    KOSIS e-지방지표 · 통계청 지역별고용조사 (2026년 1월 기준)

  85. 땅이 아파트보다 많이 팔린 곳109곳230곳 중 · 석 달간

    #부동산#토지#실거래가

    땅이 가장 많이 팔린 지역은? (2026년 기준)

    석 달간 신고된 토지 매매 7.2만 건을 전국 230개 시군구로 비교했어요. 경기 화성시가 2,126건으로 가장 많고, 인천 연수구는 아파트 1,397건이 팔리는 동안 땅은 3건이었어요.

    국토교통부 토지 매매 실거래가 (2026년 6~8월 신고분)

  86. 의사 수와 병원 못 간 사람 비율의 상관계수−0.020이면 아무 관계가 없다는 뜻 · 225곳

    #건강#의료#격차

    병원에 못 간 사람이 가장 많은 지역은? (2025년 기준)

    2025년 시군구별 미충족의료율. 인천 미추홀구는 미충족의료율이 15.8%, 대구 수성구는 0.5%로 32배 차이예요. 인구 1,000명당 의사 수와 비교했더니 거의 관계가 없었어요(상관계수 −0.02). 의사가 많은 동네라고 병원 못 간 사람이 적지는 않아요. 226곳을 지도와 순위표로 정리했어요.

    KOSIS e-지방지표 · 통계청 (미충족의료율 · 인구 1,000명당 의사수, 2025년 기준)

  87. 30년 넘은 집이 절반을 넘는 곳43곳225곳 중 · 군 사이에 서울 노원구

    #주거#노후주택#격차

    낡은 집이 가장 많은 지역은? (2025년 기준)

    2025년 시군구별 노후주택비율(지은 지 30년 넘은 집의 비율). 전남광주 신안군은 노후주택비율이 69.9%로 가장 높고 경기 화성시는 5.5%로 가장 낮아요. 낡은 집 비율 상위 20곳 중 17곳이 군인데 그 사이에 서울 노원구가 10위로 들어 있어요. 빈집비율과 함께 225곳을 지도와 순위표로 정리했어요.

    KOSIS e-지방지표 · 통계청 (노후주택비율 · 빈집비율, 2025년 기준)

  88. 2072년 인구는 가장 많았던 2020년보다−30.1%5,184만에서 3,622만으로

    #인구#통계#역대추이

    2072년 우리나라 인구는 몇 명일까?

    1960년부터 2072년까지 총인구와 인구성장률. 총인구 정점은 2020년 5,184만이었고,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내다본 2072년 총인구는 3,622만으로 1977년과 같은 규모예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 국가데이터처(2023) 「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기준

  89. 같은 전남광주 안에서 전세 비중이96% · 8%함평군과 해남군

    #주거#전세#월세#격차

    전세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지역은? (2026년 기준)

    아파트 임대차 계약 중 전세 비중을 전국 188개 시군구로 비교했어요. 전세 비중이 가장 높은 다섯 곳이 모두 전남 군 지역이고 서울은 48%로 딱 중간이에요. 전세와 월세 비율을 지도와 순위표로 정리했어요.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2026년 3~8월 신고분)

  90. 서초구 변호사 사무소2,810곳전국 평균의 21배 · 가게 4만 곳 중

    #업종#상권#동네

    우리 동네에 유난히 많은 가게는 무엇일까?

    전국 가게 277만 곳을 업종별로 세어, 동네마다 어떤 가게가 전국 평균보다 몇 배나 몰려 있는지 봤어요. 전북 무주군의 스포츠용품 대여점은 전국 평균의 61배, 강원 영월군 캠핑장 39배, 서울 서초구 변호사 사무소 21배. 시군구별로 유난히 몰린 업종을 정리했어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업소 정보 (2026년 8월 31일 기준)

  91. 초고령사회 시군구179곳2011년엔 69곳이었어요

    #인구#고령화#역대추이

    초고령사회에 든 시군구는 몇 곳일까? (2026년 7월 기준)

    2011년부터 2026년까지 시군구별 65세 이상 인구 비율의 변화. 초고령사회(65세 이상 20% 이상)에 든 시·군·자치구가 69곳에서 179곳으로 늘었고, 전국 비율은 11.2%에서 22.0%가 됐어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11~2026년 7월) · 단계 구분은 UN 관행

  92. 전남광주 영암군 주민5명 중 1명외국인 · 1,000명당 208명

    #인구#외국인#격차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2025년 기준)

    2025년 시군구별 인구 1,000명당 외국인 수. 가장 많은 전남광주 영암군(208명)과 가장 적은 경기 과천시(2.9명)가 71배 차이예요. 전국 225개 시군구를 지도와 순위표로 정리했어요.

    KOSIS e-지방지표 · 통계청 (2025년 기준)

  93. 아파트값이 서울 도봉구보다 비싼 곳11곳서울 밖에서 · 과천은 송파·서초 위

    #주거#아파트#실거래가#격차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지역과 가장 싼 지역은? (2026년 기준)

    아파트 1㎡당 실거래 가격(중간값)을 전국 213개 시군구로 비교했어요. ㎡당 아파트값은 서울 강남구 3,752만원과 경남 고성군 98만원이 38배 차이예요. 지역별 아파트 시세를 지도와 순위표로 정리했어요.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2026년 6~8월 신고분)

  94. 빈집 20% 넘는 곳9곳225곳 중 · 강원·경남·충남·경북·전남에 흩어져

    #주거#빈집#격차

    빈집이 가장 많은 지역은? (2025년 기준)

    2025년 시군구별 빈집비율. 강원 평창군이 빈집비율 27%로 가장 높고 서울 관악구·동작구가 0.9%로 가장 낮아 30배 차이예요. 전국 225개 시군구를 지도와 순위표로 정리했어요.

    KOSIS e-지방지표 · 통계청 (2025년 기준)

  95. 소멸위험 지역151곳230곳 중 · 소멸저위험은 0곳

    #인구#소멸위험#지방

    소멸위험 지역은 몇 곳일까? (2026년 7월 기준)

    2026년 7월 기준 시군구별 소멸위험지수. 시·군·자치구 230곳 가운데 151곳이 소멸위험지수 0.5 아래이고, 소멸저위험으로 분류되는 곳은 한 곳도 없어요. 한국고용정보원 단계로 지도와 표에 정리했어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26년 7월) · 단계는 한국고용정보원 기준

  96. 신용등급 조정 기록31건1988~2026년 · 등급 하향 4번은 모두 1997년

    #경제#통계#역대추이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이 가장 낮았던 때는?

    1988년부터 2026년까지 국가신용등급 조정 기록 31건. 1997년 10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동안 신용등급이 네 차례 하향됐고, 위기 직전 등급을 되찾기까지 17년 9개월이 걸렸어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 재정경제부 (국제신용평가기관 자료, 1988~2026년)

  97. 출산율 9위 군의 한 해 출생아60명대구 군위군 · 합계출산율 1.31

    #인구#출산율#격차

    출산율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은? (2025년 기준)

    2025년 합계출산율을 전국 226개 시군구로 비교했어요. 출산율 상위권은 옛 전남 군 지역이 거의 다 차지했고, 하위 열 곳 중 여섯 곳이 서울이에요. 지도와 순위표로 정리했어요.

    KOSIS 국가통계포털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25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