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에 이사하는 사람, 1975년 넷 중 하나에서 지금 여덟 중 하나로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 온 해가 언제인지 기억나세요?
1975년에는 한 해에 인구의 25.5%가 이사했어요. 넷 중 한 명이에요. 2025년은 12.0%, 여덟 중 한 명이고요. 🚚
이사한 사람 비율은 1975년 25.5%에서 2025년 12.0%가 됐어요
선 끝의 값은 2025년 것이에요
이동률은 이사한 사람을 그 해 인구로 나눈 값이에요. 전체 숫자는 국내인구이동 페이지에 있어요 · 출처 지표누리(e-나라지표) · 국가데이터처 · 1970~2025
| 연도 | 이동률 |
|---|---|
| 1970년 | 12.6% |
| 1975년 | 25.5% |
| 1980년 | 21.7% |
| 1990년 | 22.1% |
| 2000년 | 19.0% |
| 2010년 | 16.5% |
| 2020년 | 15.1% |
| 2025년 | 12.0% |
1975년부터 1990년까지는 두 해만 빼고 해마다 인구의 다섯 중 한 명 넘게 이사했어요. 사람 수로는 1988년 997만명이 가장 많아요.
2022년부터 네 해 연속 12% 안팎이에요. 1970년 12.6%보다 낮아요.
「이사했다」의 기준은 전입신고예요. 읍면동을 넘어 주소를 옮기면 이동자로 세요. 같은 동 안에서 옮긴 사람은 안 세고요.
2026년은 7월까지 월별 숫자만 있어요. 그래서 표는 2025년에서 끝나요.
수도권으로 들어온 사람은 1975년 64만명, 2025년 38,000명이에요
선 끝의 값은 2025년 것이에요
0 아래는 나간 사람이 더 많았던 해예요. 전체 숫자는 국내인구이동 페이지에 있어요 · 출처 지표누리(e-나라지표) · 국가데이터처 · 1970~2025
| 연도 | 들어온 사람에서 나간 사람을 뺀 수 |
|---|---|
| 1970년 | 39만명 |
| 1975년 | 64만명 |
| 1980년 | 30만명 |
| 1990년 | 28만명 |
| 2000년 | 15만명 |
| 2010년 | 3만명 |
| 2015년 | 33,000명 나감 |
| 2020년 | 88,000명 |
| 2025년 | 38,000명 |
2011년과 2013년부터 2016년까지는 수도권에서 나간 사람이 더 많았어요. 세종시와 혁신도시가 생기던 시기예요.
2020년에는 88,000명이 다시 들어왔어요. 2025년은 38,000명이고요.
호남과 영남에서는 55년 동안 거의 해마다 나간 사람이 더 많았어요
권역은 이렇게 묶어요. 수도권은 서울·인천·경기, 중부권은 대전·세종·강원·충청, 호남권은 광주·전북·전남·제주, 영남권은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이에요.
권역 순이동은 들어온 사람에서 나간 사람을 뺀 수예요. 양수면 사람이 모인 해, 음수면 빠져나간 해예요.
| 권역 | 2025년 순이동 |
|---|---|
| 수도권 | 38,000명 들어옴 |
| 중부권 | 2만명 들어옴 |
| 호남권 | 16,000명 나감 |
| 영남권 | 39,000명 나감 |
호남권은 1998년 한 해만 빼고 55년 동안 해마다 나간 사람이 더 많았어요. 1975년에는 27만명, 1990년에는 12만명이 나갔고요.
영남권도 1974년과 1978년 두 해만 빼고 나간 사람이 더 많았어요.
중부권은 1995년부터 들어오는 해가 많아졌어요.
이사한 사람이 가장 많았던 해는 1988년, 비율이 가장 높았던 해는 1975년이에요
1988년에 이사한 997만명은 인구의 23.7%였어요. 1975년의 901만명은 25.5%였고요.
인구가 더 많던 해가 사람 수로는 앞서요. 그래서 인구로 나눈 비율로 봐야 그때 사람들이 지금보다 자주 옮겼는지 견줄 수 있어요.
사람 수로만 보면 인구가 많던 시절이 늘 커 보여요. 인구로 나눠야 「그때 사람들이 지금보다 자주 옮겼나」를 견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