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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편 · 2026년 6월 ~ 2026년 9월
2026년 9월 7편
2026년 8월 31편
- 한 명당 도시공원, 2000년 5㎡에서 지금 12.8㎡로
- 서울 중구는 도시지역의 0.3%만 녹지지역이에요. 노원구는 59%고요
- 전 세계에서 일하려는 사람 100명 중 5명은 일자리를 못 구해요. 한국은 3명이고요
- 한국 사람은 몇 살까지 아프지 않고 살까요? 73살, 기대수명은 84살이에요
- 인구 10만 명당 사회복지시설, 포천시 71곳·서초구 2곳
- 한국 사람 100명 중 6명이 한 해에 헌혈해요. 1995년엔 헌혈 열에 일곱이 단체헌혈이었고요
- 대학을 나온 25~64세, 1995년 100명 중 18명에서 지금 56명으로
- 독감 주사 맞은 어른, 청양군 63%·대전 서구 30%
- 세계 어른 여섯 중 한 명은 비만이에요. 한국은 열셋 중 한 명이고요
- 한국은 가구 100곳에 집이 103채예요. 서울은 94채고요
-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여성, 1995년 100명 중 48명에서 지금 56명으로
- 한국 사람 둘 중 하나가 한 해에 책을 한 권도 안 읽는다고요? 2004년엔 셋 중 하나였어요
- 한 해에 한국으로 들어와 사는 사람이 나가는 사람보다 7만 명 많아요. 2005년엔 9만 명 적었고요
- 관악구는 집을 가진 가구가 셋 중 하나예요. 강화군은 넷 중 셋이고요
- 평창군은 집 100채 중 27채가 비어 있어요. 관악구는 1채고요
- 한국 전기의 30%는 원자력이에요. 세계는 9%고요
- 한국 사람 100명이 가진 자동차, 1980년 1대에서 지금 51대로
- 한국은 사람 1,000명당 집이 443채예요. 1995년엔 215채였고요
- 한 해에 이사하는 사람, 1975년 넷 중 하나에서 지금 여덟 중 하나로
- 서울 사람 셋 중 한 명은 다른 시군구로 출근해요. 관악구는 43%예요
- 주민 한 명당 도서관 책, 울릉군 9.7권·관악구 0.8권
- 종로구 주민은 한 해에 도서관에 18번 넘게 가요. 책은 6권 빌리고요
- 전 세계 전기의 32%는 재생에너지로 만들어요. 한국은 10%예요
- 인터넷 쓰는 한국 사람, 1998년 100명 중 7명에서 3년 뒤 57명으로
- 한국 사람의 출근길 평균 31분
- 과천은 가구 100곳 중 아홉이 신혼부부예요. 군위는 하나고요
- 장수의 수돗물 1톤 값 1,260원
- 과천 사람이 한 해에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 5.8권
- 부산 연제구에서 냉장고 버리는 수수료 17,500원
- 경산시는 주민 몇 명 중 한 명이 대학생일까요? 세 명 중 한 명이에요
- 영암군의 다문화 혼인, 결혼 열 쌍 중 세 쌍
2026년 7월 30편
- 청송군은 가구 열 곳 중 몇이 농가일까요? 넷이에요
- 하남 가구가 한 달에 쓰는 전기 292kWh
- 한국 사람 100명이 가진 휴대전화, 1995년 4대에서 지금 173대로
- 1994년 한국은 여아 100명당 남아 117명이 태어났어요. 지금은 106명이 태어나요
- 한국 사람 한 명이 한 해에 쓰는 전기 12,090kWh, 세계 평균의 세 배
- 한국 사람 한 명이 한 해에 먹는 수산물 53kg
- 한국 사람은 한 해에 소주 135병만큼 술을 마셔요. 20년 전엔 190병이었고요
- 한국 여자와 남자의 기대수명 차이, 1980년 아홉 살에서 지금 여섯 살로
- 1950년 한국 어른은 학교를 4.6년 다녔어요. 지금은 13.7년 다녀서 세계 2위예요
- 2026년 7월에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동네는 어디일까요? 경기 의왕시예요
- 순창군의 노인 1,000명당 경로당·복지관 28개
- 한국 남자 평균 키, 1896년생 160cm에서 1996년생 175cm로
- 아이 1,000명당 어린이집, 옹진 35개·강남 11개
- 한국 사람 한 명이 내는 탄소 11톤, 세계 평균 5톤
- 한국 사람 한 명이 한 해에 먹는 고기 84kg
- 1961년 한국 사람은 하루 2,058kcal를 먹었어요. 세계 평균보다 적었고요
- 1960년 한국 사람은 54살까지 살았어요. 지금은 84살까지 살아요
- 1970년 한국 노동자는 한 해 2,919시간 일했어요. 지금은 1,910시간 일해요
- 주민 1,000명당 학원, 강남구 5.3개·울릉군 0.1개
- 군위군 주민의 평균 나이 60.3세
- 2006년의 8분의 1이 된 연탄 소비
- 여자 100명당 남자, 옹진군 133명·마포구 87명
- 혼자 사는 집, 관악구는 열에 여섯·과천은 열에 둘
- 청년이 가장 많이 들어온 동네가 서울일까요? 신안군이에요
- 지난해 결혼이 가장 많았던 동네는 어디일까요? 서울 영등포구예요
-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 강원 고성 3.4kg·서울 강동 0.7kg
- 문 닫은 학교가 38곳인 군
- 마흔 넘어 아이를 낳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요? 지난해가 가장 많았어요
- 부산 중구의 주민 1만 명당 모범음식점 34곳
- 신안군은 주민 한 명에 자동차가 몇 대일까요? 3.5대예요
2026년 6월 29편
- 부산에 있는 1,345살 느티나무
- 기저귀 갈 곳이 있는 공중화장실, 열에 둘
- 폭염일 54일인 청송에 열대야는 며칠일까요? 하루도 없어요
- 무료 와이파이가 1만 명당 211개인 군
- 1960년 한국 여성이 낳은 아이 여섯 명, 전 세계 평균은 다섯 명
- 화장실을 보면 나라 소득이 보여요. 코스타리카만 빼고요
- 같은 20리터 쓰레기봉투 값 195원과 950원
- 미세먼지 좋은 날, 태백은 122일 중 121일·평택은 53일
- 새 아파트에 들어온 사람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광명이 9,403명 늘 때 이웃 세 곳은 5,700명 줄었어요
- 서울 중구는 찾아오는 사람이 사는 사람보다 많다고요? 4배예요
- 도시에 사는 사람이 절반을 넘은 해, 한국 1977년·전 세계 2007년
- 1960년 한국은 가나보다 가난했다고요? 1인당 GDP 1,548달러였어요
- 오래된 동네일수록 교실이 빈다고요? 부산은 예외예요
- 인구가 꺾이는 해, 한국 2020년·세계 2084년
- 올해 초고령사회에 새로 든 곳은 어디일까요? 서울 용산구·양천구·강동구를 비롯한 8곳이에요
- 인구가 늘어난 군이 30곳이나 된다고요? 신안군은 한 해 8.8% 늘었어요
- 실업률이 가장 낮은 동네는 어디일까요? 강원 삼척시 0.1%예요
- 땅이 가장 많이 팔린 동네는 어디일까요? 화성시, 석 달에 2,126건이에요
- 낡은 집이 가장 많은 동네는 어디일까요? 신안군, 집 열 채 중 일곱 채가 30년 넘었어요
- 2072년 우리나라 인구는 몇 명일까요? 3,622만명이에요
- 전세가 가장 많이 남은 동네는 어디일까요? 함평군, 임대차 100건 중 96건이에요
- 우리 동네에 유난히 많은 가게는 무엇일까요? 무주군은 스포츠용품 대여점이에요
- 초고령사회에 든 시군구, 15년 사이 69곳에서 179곳으로
-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어디일까요? 영암군, 주민 1,000명당 208명이에요
- 아파트 1㎡당 값, 서울 강남구 3,752만원·경남 고성군 98만원
- 빈집이 가장 많은 동네는 어디일까요? 강원 평창군, 100채 중 27채예요
- 시군구 230곳 가운데 소멸위험 지역 151곳
- 국가신용등급이 가장 낮았던 때는 언제일까요? 1997년 12월, 두 달 사이 네 번 내려갔어요
- 출산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상위권은 옛 전남의 군이 거의 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