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100명 중 56명이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아요. 1995년엔 48명이었고요
일하는 여성이 늘었다는 말을 숫자로 보고 싶었어요. 지표누리에 1995년부터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있어요.
15세 이상 여성 중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사람의 비율이에요. 1995년 48명, 지금 56명이에요. 👩💼
2010년까지 15년 동안 1%포인트, 그 뒤 14년 동안 7%포인트 올랐어요
선 끝의 값은 2024년 것이에요
15세 이상 여성 중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사람의 비율이에요. 숫자를 다 보고 싶으면 여성경제활동인구 및 참가율 페이지로 가면 돼요 · 출처 지표누리(e-나라지표) · 성평등가족부 · 1995~2024
1995년 48.4%, 2000년 48.8%, 2005년 50.3%, 2010년 49.6%예요. 15년 동안 1.2%포인트 올랐고, 2010년은 2005년보다 낮았어요.
2015년 51.9%, 2020년 52.8%, 2022년 54.6%, 2023년 55.6%, 2024년 56.3%예요. 14년 동안 6.7%포인트 올랐어요.
30년 중 뒤 14년이 앞 15년보다 다섯 배 넘게 올랐어요.
사람 수로는 841만 명에서 1,302만 명이 됐어요
선 끝의 값은 2024년 것이에요 · 이름표를 클릭하면 그 선만 남아요
위 선이 15세 이상 여성 전체, 아래 선이 그중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여성이에요. 숫자를 다 보고 싶으면 여성경제활동인구 및 참가율 페이지로 가면 돼요 · 출처 지표누리(e-나라지표) · 성평등가족부 · 1995~2024
15세 이상 여성은 1995년 1,738만 명에서 2024년 2,311만 명으로 573만 명 늘었어요. 나이 든 여성이 늘어서예요.
그중 경제활동을 하는 여성은 841만 명에서 1,302만 명으로 461만 명 늘었어요.
늘어난 15세 이상 여성 573만 명 중 461만 명이 경제활동 쪽으로 더해졌어요. 그래서 비율이 올랐어요.
참고로요
경제활동참가율은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와 실업자를 더한 비율이에요. 일자리를 찾고 있으면 아직 취업하지 않아도 들어가고, 집안일이나 학업으로 일자리를 찾지 않으면 안 들어가요.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연간 평균이에요.
15세 이상 여성엔 학생과 노인이 다 들어가요. 그래서 참가율이 56%라고 「여성 44%가 놀고 있다」는 뜻이 아니에요.
지표누리(e-나라지표) 「여성경제활동인구 및 참가율」 표에서 가져왔어요. 남성 참가율은 이 표에 없어요.
마치며
여성 100명 중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1995년 48명, 2024년 56명이에요.
30년 중 앞 15년은 거의 그대로였고, 뒤 14년에 다 올랐어요. 최근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