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 한 명에게 공급되는 채소, 한 해 214.6kg. 176개 나라 중 17위예요
김장철에 배추 스무 포기를 들이는 집이 아직 있어요. 한국 사람 한 명에게 한 해 공급되는 채소는 214.6kg으로 하루 590g꼴이에요. 🥬
2023년 한국의 1인당 채소 공급량은 214.6kg으로 176개 나라 가운데 17위이고, 1961년 72.7kg의 3배예요.1961년 72.7kg에서 2011년 240.0kg까지 올랐다 214.6kg이에요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출처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식량수급표 · Our World in Data 제공 · 한 해 식용으로 공급된 채소 ÷ 인구 · 먹은 양이 아니라 공급량(버린 것 포함) · FAO 식량수급표 · 1961~2023년 · 원자료 보기
| 해 | 한국 | 중국 | 일본 | 미국 | 독일 | 세계 평균 |
|---|---|---|---|---|---|---|
| 1961년 | 72.7kg | 80.8kg | 92.9kg | 96.5kg | 49.6kg | 63.4kg |
| 1980년 | 194.3kg | 48.8kg | 120.1kg | 102.4kg | 67.4kg | 63.4kg |
| 2000년 | 231.7kg | 245.0kg | 111.6kg | 133.8kg | 91.1kg | 110.9kg |
| 2010년 | 223.3kg | 326.1kg | 120.4kg | 132.9kg | 162.0kg | 132.4kg |
| 2023년 | 214.6kg | 412.7kg | 115.3kg | 129.1kg | 175.8kg | 147.5kg |
FAO 식량수급표 · 1인당 kg · 일본 2023년 칸은 2022년 값 · Our World in Data 제공
한국은 1970년 100.4kg에서 1980년 194.3kg으로 두 배가 됐어요. 그 뒤로는 200kg 안팎이에요.
중국은 1980년 48.8kg으로 한국의 4분의 1이었다가 2000년에 한국을 넘었어요.
일본은 1970년부터 100~127kg 사이에 머물러요.
176곳 가운데 17위, 위에는 중국·발칸·중앙아시아가 있어요
| 2023년 | 1인당 채소 공급량 |
|---|---|
| 중국 | 412.7kg |
| 알바니아 | 382.4kg |
| 크로아티아 | 338.0kg |
| 카자흐스탄 | 301.5kg |
| 튀르키예 | 250.6kg |
| 한국 | 214.6kg |
| 벨기에 | 213.7kg |
| 베트남 | 191.3kg |
| 독일 | 175.8kg |
| 세계 평균 | 147.5kg |
| 미국 | 129.1kg |
| 대만 | 120.8kg |
| 일본 | 115.3kg |
FAO 식량수급표 · 176개 나라 가운데 일부 · 2023년 · 일본은 2022년 값
한국 바로 아래가 벨기에, 바로 위가 튀르키예예요. 동아시아에서는 중국 다음이고 일본·대만은 한국의 절반 남짓이에요.
한국 순위는 1961년 147곳 가운데 33위, 1990년 8위, 2011년 7위였어요. 값은 그대로인데 중국·베트남처럼 뒤에서 올라온 나라가 많아 지금 자리로 내려왔어요.
채소 214.6kg, 고기 84.0kg, 수산물 52.8kg
같은 식량수급표에서 한국 사람 한 명에게 공급되는 고기는 84.0kg, 수산물은 52.8kg이에요. 채소가 고기의 2.6배예요.
셋을 더하면 351.4kg이에요. 하루 963g이 채소·고기·생선으로 식탁에 올라요. 쌀·밀 같은 곡물과 과일은 여기 안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