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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노후는 가족이 돌봐야 한다 18.2%, 2002년 70.7%의 4분의 1

· · 3분, #가족#노후#인식#사회조사#역대추이

부모님이 일을 그만두시면 생활비는 누가 대야 할까요. 사회조사는 2002년부터 이 질문을 해 왔어요. 👵

「부모 노후는 가족이 돌봐야 한다」는 답은 2002년 70.7%에서 2024년 18.2%가 됐어요.
가족이 돌봐야, 2024년18.2%2002년 70.7%
가족과 정부·사회가 함께, 2024년60.3%2002년 18.2%
부모 스스로 해결, 2024년16.4%2002년 9.6%
30대, 부모 스스로 해결21.4%2024년, 나이대 가운데 가장 높음

2008년에 「가족과 정부·사회가 함께」가 「가족」을 앞질렀어요

부모의 노후 생계는 누가 돌봐야 하나, 2002~2024년
기간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자료,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2010년까지 15세 이상, 2012년부터 13세 이상, 부모의 노후 생계를 누가 돌봐야 하는지
연도가족함께부모 스스로정부·사회
2002년70.7%18.2%9.6%1.3%
2006년63.4%26.4%7.8%2.3%
2008년40.7%43.6%11.9%3.8%
2010년36.0%47.4%12.7%3.9%
2012년33.2%48.7%13.9%4.2%
2014년31.7%47.3%16.6%4.4%
2016년30.8%45.5%18.6%5.1%
2018년26.7%48.3%19.4%5.7%
2020년22.0%61.6%12.9%3.5%
2022년19.7%62.1%12.6%5.5%
2024년18.2%60.3%16.4%5.0%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2010년까지 15세 이상, 2012년부터 13세 이상, 함께는 가족과 정부·사회가 함께, 기타는 표에서 뺌, 2020년부터 가족 가운데 누가 모실지는 묻지 않음

「가족」은 2006년 63.4%에서 2008년 40.7%로 내려갔어요. 조사와 조사 사이에서 가장 많이 줄었어요.

같은 2008년에 「가족과 정부·사회가 함께」가 43.6%로 「가족」을 처음 앞질렀어요. 2020년에는 61.6%로 올라 열 명 중 여섯을 넘었어요.

2002년 「함께」와 2024년 「가족」은 둘 다 18.2%예요. 22년 사이 두 답이 자리를 바꿨어요.

「부모 스스로 해결」은 30대가 21.4%로 가장 많이 골랐어요

나이대가족함께부모 스스로정부·사회
13~19세20.8%56.8%17.9%4.5%
20대18.8%59.1%19.3%2.8%
30대16.2%58.8%21.4%3.6%
40대15.9%64.4%15.5%4.2%
50대17.1%66.1%11.9%4.9%
60세 이상20.5%56.5%15.7%7.3%
전체18.2%60.3%16.4%5.0%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2024년, 함께는 가족과 정부·사회가 함께

부모 쪽 나이에 가까운 60세 이상은 「부모 스스로 해결」을 15.7% 골랐어요. 30대보다 5.7%포인트 낮아요.

여섯 나이대 가운데 「가족」을 가장 많이 고른 나이대는 13~19세예요. 60세 이상과 0.3%포인트 차이예요.

50대는 66.1%가 「가족과 정부·사회가 함께」를 골랐어요. 여섯 나이대 가운데 가장 높아요.

2002년에는 「장남이 모셔야 한다」가 15.1%였어요

2002년 조사는 「가족」이라고 답한 사람에게 가족 가운데 누가 모셔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가족 가운데 누가15세 이상 가운데
자식 가운데 능력 있는 사람21.2%
아들과 딸 모두19.5%
장남15.1%
아들들13.9%
딸들1.0%
가족이라고 답한 사람 전체70.7%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2002년, 15세 이상 전체를 100으로 놓은 비율

「딸들」을 꼽은 사람은 1.0%였어요. 「장남」은 15.1%, 「아들들」은 13.9%였어요.

2002년 「장남」과 「아들들」을 더한 29.0%는 2024년 「가족」 전체 18.2%보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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