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구, 관련 통계와 설명
「결혼은 해야 한다」 2018년 48.1%가 바닥, 2024년 52.5%
명절에 「결혼은 언제 하니」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나요. 사회조사는 2년마다 13세 이상에게 결혼을 꼭 해야 하는지 물어요. 💍
「결혼은 해야 한다」는 답은 2018년 48.1%까지 줄었다가 2024년 52.5%로 다시 늘었어요.결혼은 해야 한다, 2024년52.5%13세 이상, 2018년 48.1%
30대, 2024년43.9%2018년 36.1%
미혼 여자, 2024년26.0%미혼 남자 41.6%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 2024년41.5%2018년 46.6%
2008년 68.0%에서 2018년 48.1%까지 내려갔어요
기간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자료,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13세 이상(미혼 남자·미혼 여자는 그 가운데 미혼인 사람), 해야 한다는 「반드시 해야 한다」와 「하는 것이 좋다」를 더한 값
| 연도 | 해야 한다 |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 |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 말아야 한다 |
|---|---|---|---|
| 2008년 | 68.0% | 27.7% | 2.9% |
| 2012년 | 62.7% | 33.6% | 1.8% |
| 2016년 | 51.8% | 42.9% | 3.1% |
| 2018년 | 48.1% | 46.6% | 3.0% |
| 2020년 | 51.2% | 41.4% | 4.4% |
| 2022년 | 50.0% | 43.2% | 3.6% |
| 2024년 | 52.5% | 41.5% | 3.3% |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13세 이상, 「잘 모르겠다」는 표에서 뺌
2018년에 처음으로 절반 아래가 됐어요. 2008년에는 열 명 중 일곱 가까이가 해야 한다고 답했어요.
같은 10년 사이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27.7%에서 46.6%로 늘었어요. 2020년부터는 해야 한다는 답이 다시 절반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어요.
2018년보다 늘어난 폭은 30대가 7.8%포인트로 가장 커요
| 나이대 | 2018년 | 2024년 | 바뀐 폭 |
|---|---|---|---|
| 13~19세 | 28.3% | 33.7% | +5.4%포인트 |
| 20대 | 33.5% | 39.7% | +6.2%포인트 |
| 30대 | 36.1% | 43.9% | +7.8%포인트 |
| 40대 | 41.9% | 43.3% | +1.4%포인트 |
| 50대 | 55.7% | 52.3% | -3.4%포인트 |
| 60세 이상 | 71.2% | 72.3% | +1.1%포인트 |
| 13세 이상 전체 | 48.1% | 52.5% | +4.4%포인트 |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반드시 해야 한다 + 하는 것이 좋다
5%포인트 넘게 늘어난 나이대는 13~19세, 20대, 30대예요. 여섯 나이대 가운데 50대만 2018년보다 줄었어요.
나이에 따른 차이는 여전히 커요. 2024년 60세 이상은 72.3%, 20대는 39.7%가 해야 한다고 답했어요.
미혼 여자 26.0%, 미혼 남자 41.6%가 해야 한다고 답했어요
미혼 여자의 61.9%는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를 골랐어요. 미혼 여자가 해야 한다고 답한 비율은 2022년 22.1%가 가장 낮았어요.
2008년에는 미혼 남자 64.7%, 미혼 여자 46.5%였어요. 16년 사이 미혼 남자는 23.1%포인트, 미혼 여자는 20.5%포인트 줄었어요.
결혼을 말리는 쪽은 3.3%예요
「하지 않는 것이 좋다」와 「하지 말아야 한다」를 더하면 2024년 13세 이상의 3.3%예요. 2008년에는 2.9%였어요.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답이 줄어든 자리는 말리는 쪽이 아니라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가 채웠어요. 미혼 여자도 말리는 쪽은 7.0%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