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의 8분의 1이 된 연탄 소비
골목에 연탄재가 쌓여 있던 풍경,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인지 기억나세요?
연탄 공장에 들어간 무연탄은 20년째 줄고 있어요. 🔥
연탄용 무연탄 소비는 2006년에 정점을 찍고 20년 내리 줄었어요
선 끝의 값은 2026년 6월 것이에요
겨울마다 솟고 여름마다 바닥에 닿는 톱니가 보여요. 톱니의 키가 해마다 낮아져요. 전체 숫자는 석탄(무연탄)수급 동향 페이지에 있어요 · 출처 지표누리(e-나라지표) · 산업통상부 · 1998.1~2026.6
연탄용 소비는 연탄 공장에 들어간 무연탄 양이에요. 실제로 땐 연탄 수는 아니지만 거의 그대로 따라가요.
| 연도 | 연탄용 무연탄 소비 |
|---|---|
| 1996년 | 196만톤 |
| 2005년 | 201만톤 |
| 2006년 | 233만톤 |
| 2010년 | 186만톤 |
| 2015년 | 147만톤 |
| 2018년 | 91만톤 |
| 2020년 | 51만톤 |
| 2025년 | 30만톤 |
정점은 2006년이에요. 2000년대 초까지 120만톤 안팎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갔어요.
그 무렵 기름값이 크게 올라 연탄으로 돌아간 집이 많았던 것으로 보여요.
2006년부터는 한 방향이에요.
2018년 91만톤에서 2020년 51만톤까지, 두 해 사이에 거의 반이 됐어요.
2025년 값은 달별 숫자를 열두 달 더한 값이에요.
연탄 한 장이 3.6kg이니 6억 5천만 장에서 8,400만 장이에요
연탄 한 장은 3.6kg쯤이에요. 무연탄 양을 연탄 무게로 나누면 연탄 장수가 나와요.
| 연도 | 연탄용 무연탄 | 연탄으로 치면 | 한 집이 400장씩 때면 |
|---|---|---|---|
| 2006년 | 233만톤 | 6억 5천만 장 | 160만 집 |
| 2025년 | 30만톤 | 8,400만 장 | 21만 집 |
400장은 한 집이 겨울 한 철에 때는 양을 어림한 숫자예요. 집마다 다르고요.
국내 무연탄 생산은 30년 사이 12분의 1이 됐어요
선 끝의 값은 2024년 것이에요 · 이름표를 클릭하면 그 선만 남아요
2025년은 아직 연간 값이 안 나와 선은 2024년까지예요. 본문의 2025년 숫자는 달별 값을 더한 거예요. 전체 숫자는 석탄(무연탄)수급 동향 페이지에 있어요 · 출처 지표누리(e-나라지표) · 산업통상부 · 1996~2024
국내 무연탄 생산은 1996년 495만톤에서 2025년 42만톤으로 줄었어요.
| 연도 | 생산 | 연탄용 소비 | 생산 ÷ 소비 |
|---|---|---|---|
| 1996년 | 495만톤 | 196만톤 | 2.5배 |
| 2025년 | 42만톤 | 30만톤 | 1.4배 |
생산이 줄어드는 기울기가 소비보다 가팔라요. 생산이 연탄용 소비의 2.5배였다가 1.4배가 됐어요.
2026년은 6월까지 19만톤을 캤어요.연탄은 겨울 넉 달에 거의 다 써요, 11월 소비가 7월의 23배예요
2025년 11월 소비가 7월의 23배예요.
| 2025년 | 연탄용 무연탄 소비 |
|---|---|
| 10월 | 47,000톤 |
| 11월 | 69,000톤 |
| 12월 | 53,000톤 |
| 7월 | 3,000톤 |
연탄 소비가 줄어도 겨울에 솟고 여름에 바닥에 닿는 톱니 모양은 그대로예요. 쓰는 집이 줄었지, 쓰는 철은 그대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