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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 · 관련 통계와 설명

한국 식품 공급 열량, 하루 1인당 3,430kcal

· 수정 · · 1분 · #세계#식량#역대추이#생활

「그때는 먹을 게 없었다」는 말, 어른들한테 들어 보셨죠?
1961년 한국 사람 한 명에게 하루에 돌아간 열량은 2,058kcal였어요. 세계 평균보다 적었고요. 🍚

1961년 147개 나라 가운데 85위이던 한국이 2023년에는 176곳 가운데 31위예요.
1961년 한국 하루 1인당 열량2,058kcal세계 평균 2,184 · 147개 나라 중 85위
2023년 한국 하루 1인당 열량3,430kcal세계 평균 3,006 · 176곳 가운데 31위
한국이 세계 평균을 넘은 해1965일본을 넘은 해는 1969년
한국이 하루 3,000kcal를 넘은 해19751961년의 1.5배가 되는 데 14년

1961년 한국은 세계 평균 아래, 중국과 일본 사이였어요

한국·일본·미국·중국·북한과 세계 평균의 하루 1인당 식품 공급 열량 · 1961~2023년
기간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출처 Our World in Data 제공 · 한 사람이 하루에 먹을 수 있게 공급된 열량 · FAO 식품수급표 · 1961~2023년 · 원자료 보기

1961년 하루 1인당 열량
미국 2,971kcal
일본 2,425kcal
세계 평균 2,184kcal
한국 2,058kcal
북한 1,828kcal
중국 1,426kcal

나라마다 통계가 시작된 해가 달라서, 순위에 들어간 나라 수가 147개에서 176개까지 달라요.

한국 선은 1960년대에 가장 가파르게 올라가요. 14년 만에 하루 1,000kcal 가까이 늘었어요. 밥 세 공기쯤이에요.

연도 한국 하루 1인당 열량
1961년 2,058kcal
1965년 2,295kcal
1970년 2,720kcal
1975년 3,005kcal

1965년에 세계 평균을 넘고, 1969년에 일본을 넘었어요.

일본은 1989년부터 줄었고, 한국은 계속 늘었어요

일본은 1989년을 정점으로 하루 열량이 줄었어요. 2022년 2,670kcal로, 1961년보다 250kcal 많은 정도예요.

한국은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2,900kcal 안팎에서 주춤했다가 다시 늘었어요. 2023년 3,430kcal로 일본보다 하루 760kcal 많아요.

나라 1961년 최근
미국 2,971kcal 3,947kcal
중국 1,426kcal 3,527kcal
한국 2,058kcal 3,430kcal
세계 평균 2,184kcal 3,006kcal
일본 2,425kcal 2,670kcal (2022년)

중국은 1961년의 2.5배가 됐어요.

북한 사람의 하루 열량은 1961년과 거의 같아요

북한은 57년 동안 150kcal 늘었어요. 같은 기간 한국은 1,330kcal 늘었고요.

1961년 2018년
한국 2,058kcal 3,388kcal
북한 1,828kcal 1,981kcal
두 나라 차이 230kcal 1,407kcal

북한 자료는 2018년까지만 있어요.

3,430kcal는 「먹은 양」이 아니라 「먹을 수 있게 돌아간 양」이에요

3,430kcal는 한 사람이 실제로 먹은 양이 아니에요. 나라 안에 돌아간 식품을 인구로 나눈 값이에요.

한 사람 하루 공급 열량
생산 + 수입수출·사료·종자인구 × 365일나오는 값하루 몇 kcal

식탁까지 못 간 것이 다 들어 있어요. 버리는 음식이 많은 잘사는 나라일수록 실제로 먹는 양보다 높게 나옵니다.

식탁까지 못 가고 버려진 음식도 다 들어 있어요. 그래서 잘사는 나라일수록 실제로 먹는 양보다 높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