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 관련 통계와 설명
아이를 낳은 엄마의 평균 나이, 한국 33.4세로 세계 1위예요

어머니가 나를 낳았을 때 몇 살이었는지 아세요? 지금 한국에서 아이를 낳는 엄마는 평균 서른셋을 넘었어요. 👶
2023년 한국에서 아이를 낳은 엄마의 평균 나이는 33.4세로, 236개 나라·지역 가운데 가장 많아요.한국, 2023년33.4세1위, 2020년부터 4년째
세계 평균, 2023년28.2세한국보다 5.2세 적어요
한국, 1984년26.5세207위, 한국에서 가장 어렸던 해
한국, 1950년31.3세5위, 아이를 여섯 명씩 낳던 때
한국은 2020년부터 세계 1위예요
| 순위 | 나라·지역 | 2023년 |
|---|---|---|
| 1 | 한국 | 33.4세 |
| 2 | 홍콩 | 32.9세 |
| 3 | 산마리노 | 32.8세 |
| 4 | 아일랜드 | 32.7세 |
| 5 | 스페인 | 32.5세 |
| 8 | 이탈리아 | 32.3세 |
| 16 | 일본 | 31.9세 |
| 19 | 대만 | 31.9세 |
| 25 | 프랑스 | 31.6세 |
| 30 | 독일 | 31.5세 |
| 86 | 미국 | 29.9세 |
| 134 | 중국 | 29.0세 |
| 236 | 네팔 | 25.3세 |
| 세계 평균 | 28.2세 |
UN 세계인구전망 2024, 236개 나라·지역 가운데, Our World in Data 제공
2018년과 2019년에는 산마리노에 이어 2위였어요. 2020년에 산마리노를 넘었고, 2023년에는 2위 홍콩보다 0.5세 많아요.
미국은 한국보다 3.5세, 중국은 4.4세 어려요.
1984년 한국은 207위였어요
기간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출처 UN 세계인구전망 2024, Our World in Data 제공, 그 해 태어난 아이 모두(첫째·둘째·셋째…)의 엄마 나이 평균, UN 추정, 통계청 출생통계와 조금 다름, 1950~2023년, 원자료 보기
| 해 | 한국 | 순위 |
|---|---|---|
| 1950년 | 31.3세 | 5위 |
| 1960년 | 31.1세 | 6위 |
| 1970년 | 30.0세 | 37위 |
| 1984년 | 26.5세 | 207위 |
| 2000년 | 28.9세 | 100위 |
| 2010년 | 30.9세 | 14위 |
| 2020년 | 32.9세 | 1위 |
| 2023년 | 33.4세 | 1위 |
UN 세계인구전망 2024, 236개 나라·지역 가운데 순위, Our World in Data 제공
1950년대 한국은 아이를 늦게 낳아서가 아니라 많이 낳아서 순위가 높았어요. 1960년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5.99명이었어요. 서른 넘어 낳은 넷째·다섯째가 평균을 끌어올렸어요.
아이 수가 두 명 안팎으로 줄면서 1984년 평균은 26.5세까지 내려갔어요. 그 뒤로는 결혼과 첫 출산이 늦어지면서 40년 가까이 올랐어요.
통계청 집계로는 2025년 33.85세, 첫째는 33.23세예요
통계청이 출생신고로 센 값은 UN 추정보다 조금 높아요. 2023년이 33.64세였고, 2025년에는 33.85세가 됐어요.
| 해 | 모든 아이 | 첫째 |
|---|---|---|
| 1993년 | 27.55세 | 26.23세 |
| 2003년 | 29.73세 | 28.58세 |
| 2013년 | 31.84세 | 30.73세 |
| 2023년 | 33.64세 | 32.96세 |
| 2025년 | 33.85세 | 33.23세 |
첫째를 낳는 나이가 32년 사이 7.0세 늦어졌어요. 1993년 첫째를 낳은 엄마는 스물여섯이었고, 2025년 첫째를 낳은 엄마는 서른셋이에요.
2025년에는 마흔 넘은 엄마가 낳은 아이도 역대 가장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