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생아, 1960년 1,098,755명에서 2100년 119,211명으로. 정점의 10분의 1이에요

1960년에 태어난 사람은 같은 해에 태어난 동갑이 1,098,755명이에요. 2023년에 태어난 아이의 동갑은 236,394명이고요. 👶
UN 중위 전망으로 한국 출생아는 2100년 119,211명, 1960년 정점의 10.8%예요.100만명 아래로 1965년, 50만명 아래로 2002년, 30만명 아래로 2019년
출처 UN 세계인구전망 2024 · Our World in Data 제공 · UN 추정치 · 2024년부터는 UN 중위 전망 · 통계청 출생통계와 수치가 조금 다름 · 1950~2100년 · 원자료 보기
| 해 | 한국 출생아(UN 추정·전망) |
|---|---|
| 1950년 | 784,803명 |
| 1960년 | 1,098,755명 |
| 1980년 | 853,589명 |
| 2000년 | 599,446명 |
| 2020년 | 270,034명 |
| 2023년 | 236,394명 |
| 2050년 | 211,343명 |
| 2075년 | 159,653명 |
| 2100년 | 119,211명 |
UN 세계인구전망 2024 · 2023년까지 추정치 · 2024년부터 중위 전망 · Our World in Data 제공
| 기준선 | 처음 내려간 해 |
|---|---|
| 100만명 아래 | 1965년 |
| 50만명 아래 | 2002년 |
| 30만명 아래 | 2019년 |
| 25만명 아래 | 2023년 |
| 20만명 아래 | 2052년 (전망) |
| 15만명 아래 | 2082년 (전망) |
반토막까지 37년이 걸렸고, 거기서 30만명 아래까지는 17년이 걸렸어요. 내려가는 속도는 느려지지만 되돌아오지는 않아요.
일본은 정점의 22.7%가 남고 세계는 75.3%가 남아요
같은 전망에서 일본은 1950년 2,461,534명이 정점이고 2100년 558,209명이에요. 세계 전체는 2012년 146,054,880명이 정점이고 2100년 110,028,470명이에요.
| 정점 | 2100년 전망 | 남는 비율 | |
|---|---|---|---|
| 한국 | 1,098,755명 (1960년) | 119,211명 | 10.8% |
| 일본 | 2,461,534명 (1950년) | 558,209명 | 22.7% |
| 세계 | 146,054,880명 (2012년) | 110,028,470명 | 75.3% |
UN 세계인구전망 2024 중위 전망 · Our World in Data 제공
한국은 일본보다 정점이 10년 늦었는데 2100년에는 일본보다 더 깊이 내려가요. 세계 출생아는 2012년부터 이미 줄고 있어요.
2025년은 245,858명으로 전망보다 올라와 있어요
UN 전망은 2024년에서 2025년으로 245,858명까지 조금 올라갔다가 2050년 211,343명으로 다시 내려가요. 2023년 236,394명보다 2025년이 많아요.
결혼이 2022년 바닥을 찍고 3년째 늘었고, 출생은 결혼을 한두 해 뒤따라요. 이 반등이 전망의 길을 바꿀 만큼 이어질지는 자료가 몇 해 더 쌓여야 알아요.
2100년에 태어나는 아이의 동갑은 119,211명이에요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2107년, 한 학년 아이들이 전국에 119,211명이에요. 2026년에 초등학교 1학년이 된 2019년생은 같은 UN 추정으로 295,280명이었어요.
같은 UN 자료로 1960년생이 1967년에 입학했을 때 동갑은 1,098,755명이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