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 · 관련 통계와 설명
일하는 나이 100명당 노인, 한국 1980년 6명에서 2023년 26명으로. 일본은 50명이에요

1980년 회사 사무실에는 65세 넘은 사람 한 명당 일하는 나이 열여섯 명이 있었어요. 지금은 네 명이에요. 👵
15~64세 100명당 65세 이상인 노년부양비가 한국은 1980년 6.2명에서 2023년 25.9명이 됐어요.한국 · 2023년25.9명242곳 가운데 61위
한국 · 1980년6.2명175위 · 1950년 5.0명
일본50.1명바티칸·모나코 다음 3위
세계 평균15.4명미국 26.8명 · 중국 20.7명
1950년 5.0명에서 2000년 9.9명, 2023년 25.9명으로
기간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출처 UN 세계인구전망 2024 · Our World in Data 제공 · 15~64세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 · UN 추정치 · 1950~2023년 · 원자료 보기
| 해 | 한국 | 일본 | 이탈리아 | 미국 | 중국 | 세계 평균 |
|---|---|---|---|---|---|---|
| 1950년 | 5.0명 | 8.2명 | 12.4명 | 12.3명 | 8.4명 | 8.4명 |
| 1980년 | 6.2명 | 13.4명 | 20.5명 | 16.6명 | 7.4명 | 9.9명 |
| 2000년 | 9.9명 | 25.6명 | 27.0명 | 18.3명 | 10.3명 | 10.9명 |
| 2023년 | 25.9명 | 50.1명 | 38.0명 | 26.8명 | 20.7명 | 15.4명 |
UN 세계인구전망 2024 · 15~64세 100명당 65세 이상 · Our World in Data 제공
한국은 2000년까지 세계 평균 근처에 있다가 23년 사이 16.0명이 늘었어요. 같은 기간 세계 평균은 4.5명 늘었어요.
일본은 2000년에 이미 지금의 한국 값이었고, 23년 뒤 두 배가 됐어요. 한국이 지금 일본의 2000년 자리에 있어요.
242곳 가운데 61위, 1980년에는 175위였어요
| 2023년 | 노년부양비 |
|---|---|
| 일본 | 50.1명 |
| 핀란드 | 38.3명 |
| 이탈리아 | 38.0명 |
| 미국 | 26.8명 |
| 한국 | 25.9명 |
| 중국 | 20.7명 |
| 세계 평균 | 15.4명 |
| 카타르 | 1.9명 |
UN 세계인구전망 2024 · 242개 나라·지역 가운데 일부 · 2023년
1980년 175위에서 2023년 61위로 114계단 올라왔어요. 중위연령과 같은 길이에요.
카타르·아랍에미리트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아 2명 안팎이에요. 노인이 적어서가 아니라 일하는 나이가 많아서예요.
26명은 2023년 값이고, 2050년 한국은 일본의 지금을 넘어요
이 글의 값은 2023년까지의 추정치예요. 같은 UN 전망에서 한국 중위연령은 2050년 56.7세로 세계 2위가 되고, 노년부양비도 그에 맞춰 올라가요.
일본의 50.1명은 세계가 처음 보는 값이에요. 한국이 그 값을 몇 년에 넘는지는 앞의 중위연령 글에서 이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