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직 비율 지역별 순위, 2026년 상반기 1위 서울 강남구 88.1%

새 직장을 구했다는 친구에게 계약 기간이 얼마냐고 먼저 묻게 되죠.
1년이 넘으면 통계에서는 상용직이에요. 💼
1위 서울 강남구 88.1%, 상위 다섯 곳 가운데 세 곳이 서울의 구예요
| 순위 | 동네 | 상용직 비중 |
|---|---|---|
| 1 | 서울 강남구 | 88.1% |
| 2 | 서울 서초구 | 85.9% |
| 3 | 경기 하남시 | 85.3% |
| 4 | 경기 과천시 | 85.0% |
| 5 | 서울 송파구 | 84.6% |
| 6 | 인천 중구 | 84.5% |
| 7 | 경남 양산시 | 84.4% |
| 8 | 부산 강서구 | 84.2% |
| 9 | 경기 화성시 | 84.1% |
| 10 | 서울 성동구 | 84.0% |
| 11 | 경기 광명시 | 83.8% |
| 12 | 서울 강동구 | 83.7% |
| ⋯ | ||
| 225 | 강원 고성군 | 46.3% |
| 226 | 경북 청송군 | 40.3% |
| 227 | 전북 장수군 | 39.7% |
상용직 비중 · 임금근로자 가운데 상용근로자 · 2026년 상반기 · 시군구 227곳 · 인천 중구는 2026년 7월 제물포구·영종구로 나뉘기 전 구역
강남구에 사는 임금근로자 222,900명 가운데 196,400명이 상용근로자예요. 일하는 곳이 아니라 사는 곳으로 세는 값이에요. 196,400명은 강남구로 출근하는 사람이 아니라 강남구에 사는 사람이에요.
2025년 하반기 1위는 서울 송파구 87.0%였어요. 송파구가 84.6%로 내려오고 강남구가 86.3%에서 올라 자리가 바뀌었어요.
상위 열두 곳 가운데 네 곳이 경기의 시예요. 서울 25개 구 가운데서는 23곳이 전국 중간값 73.7%보다 높아요.
2026년 상반기 조사라 인천은 7월 개편 전의 중구·동구·서구로 나와요. 세종은 이 표에 없어요.
구 중간값 77.1%, 군은 63.5%예요
| 구분 | 곳 | 상용직 비중 중간값 | 고용률 중간값 |
|---|---|---|---|
| 구 | 68곳 | 77.1% | 58.4% |
| 시 | 77곳 | 76.5% | 62.6% |
| 군 | 82곳 | 63.5% | 70.0% |
고용률 중간값 · 고용률 자료가 있는 224곳 기준
상용직 비중은 구가 가장 높고, 고용률은 군이 가장 높아요. 구·시·군의 순서가 두 값에서 정반대예요.
고용률 1위부터 5위까지 다섯 군은 상용직 비중이 모두 중간값 아래예요
| 동네 | 고용률 (224곳 순위) | 상용직 비중 | 임금근로자 |
|---|---|---|---|
| 경북 울릉군 | 84.3% (1위) | 63.9% | 3,600명 |
| 경북 청송군 | 81.8% (2위) | 40.3% | 6,700명 |
| 전남광주 신안군 | 80.4% (3위) | 65.2% | 9,200명 |
| 인천 옹진군 | 79.7% (4위) | 49.4% | 8,100명 |
| 경남 하동군 | 78.1% (5위) | 66.0% | 9,400명 |
고용률 ·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취업자 · 2026년 상반기
두 값은 분모가 달라요. 고용률은 15세 이상 주민 전체를 분모로 놓고, 상용직 비중은 임금을 받는 사람만 분모로 놓아요.
밭을 일구는 농민은 고용률에서는 취업자로 세지만, 자영업자나 무급가족종사자라 상용직 비중 계산에서는 빠져요. 청송군 임금근로자는 6,700명이고, 상용직 비중은 이 6,700명 가운데 상용근로자의 몫이에요.
| 견준 지표 | 상용직 비중과 같이 가는 정도 (1이면 순서가 같음 · −는 반대) |
|---|---|
| 고령인구비율 (2025년) | −0.82 |
| 재정자립도 (2026년) | 0.80 |
| 고용률 | −0.50 |
순위 상관 · 두 값이 다 있는 222~224곳
고령인구비율과는 −0.82로, 고용률보다 더 뚜렷하게 반대 방향이에요. 재정자립도와는 0.80으로 같은 방향이고요.
군 가운데 80%를 넘는 곳은 대구 달성군·충남 예산군 81.4% 등 네 곳이에요
대구 달성군·충남 예산군이 81.4%, 충남 홍성군 81.2%, 충북 음성군 80.1%예요. 네 곳 모두 군 중간값보다 16%p 넘게 높아요.
예산군은 2025년 하반기 76.1%에서 반년 만에 5.3%p 올랐어요. 지역별고용조사는 표본조사라 주민이 적은 군일수록 반년 사이에도 값이 몇 %p씩 움직여요. 임금근로자가 1만명 아래인 군이 30곳이에요.
상용근로자 수는 경기 수원시가 455,700명으로 가장 많아요
비율이 아니라 사람 수로 세면 순서가 또 달라요. 경기 수원시 455,700명, 경기 화성시 427,300명, 경기 용인시 388,500명 순이에요.
강남구는 196,400명으로, 수원시의 절반 아래예요. 상용직 비중 순위로는 수원시가 34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