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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 · 관련 통계와 설명

국토 가운데 보호지역, 한국 2013년 6.6%에서 2025년 17.7%로. 세계는 16.5%예요

· · 2분 · #세계#환경#자연#역대추이

설악산·지리산 같은 국립공원에 습지보호지역, 생태경관보전지역까지 더하면 한국 땅의 17.7%가 보호지역이에요. 12년 전에는 6.6%였어요. 🏞️

2025년 한국 국토 가운데 육상 보호지역은 17.7%로 213곳 가운데 102위이고, 2013년 6.6%의 2.7배예요.
한국 · 2025년17.7%213개 나라·지역 가운데 102위
한국 · 2013년6.6%207곳 가운데 150위 · 12년 사이 2.7배
세계 평균16.5%중국 15.6% · 미국 12.9%
독일 · 일본39.2 · 29.7%프랑스 28.8% · 영국 28.4%

2018년 11.7%에서 2020년 16.7%로 한 번에 올랐어요

한국·일본·독일·중국·미국과 세계 평균의 국토 가운데 보호지역 비율 · 2013~2025년
기간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출처 UN 환경계획(UNEP-WCMC) · 세계은행 · Our World in Data 제공 · 국립공원·자연보호구역 등 법으로 지정한 육상 보호지역 ÷ 국토 면적 · 세계보호지역 데이터베이스(WDPA) · 2013~2025년 · 원자료 보기

해 한국 일본 독일 중국 미국 세계 평균
2013년 6.6% 16.4% 37.9% 17.0% 13.6% 15.0%
2015년 7.6% 19.4% 37.4% 17.1% 13.1% 15.0%
2018년 11.7% 29.4% 37.8% 15.6% 13.0% 15.0%
2020년 16.7% 29.4% 37.8% 15.6% 11.8% 15.4%
2025년 17.7% 29.7% 39.2% 15.6% 12.9% 16.5%

UNEP-WCMC · 국토 대비 % · Our World in Data 제공

한국은 2018년에서 2020년 사이에 5.0%p 올랐어요. 그 뒤 5년 동안은 1%p 늘었어요.

일본도 2015년 19.4%에서 2018년 29.4%로 한 번에 올랐어요. 중국은 17.0%에서 15.6%로 조금 내려왔어요.

213곳 가운데 102위, 세계 평균과 비슷한 자리예요

2025년 국토 가운데 보호지역
세이셸 68.1%
베네수엘라 56.8%
부탄 51.6%
홍콩 42.0%
폴란드 39.6%
독일 39.2%
브라질 30.6%
일본 29.7%
프랑스 28.8%
영국 28.4%
한국 17.7%
세계 평균 16.5%
중국 15.6%
미국 12.9%
인도 7.7%

UNEP-WCMC · 213개 나라·지역 가운데 일부 · 2025년

한국 순위는 2013년 150위, 2020년 97위, 2025년 102위예요. 2020년 한 해에 크게 올라온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홍콩은 땅의 42.0%가 보호지역이라 9위예요. 유럽에서는 폴란드·독일이 40% 가까이예요.

숲은 64.3%, 보호지역은 17.7%

한국 땅의 64.3%는 숲이에요. 보호지역이 모두 숲이라고 쳐도 숲의 4분의 1 남짓이에요.

숲 비율은 인구 2,000만명 넘는 나라 가운데 일본 다음인데, 보호지역 비율은 일본의 5분의 3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