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현재 26,552명이 살고 있습니다. 중위연령 62.0세로 전국(47.7세)보다+14.3세, 65세 이상 비율은 42.5%로 전국(22.0%)보다+20.5%p입니다. 65세 이상 비율 기준으로는 초고령사회에 해당합니다.
총인구26,552명 · 230곳 중 217위
세대15,208세대 · 세대당 1.7명
중위연령62.0세 · 22위
65세 이상42.5% · 24위
0-14세5.3% · 210위
15-64세52.2%
노령화지수806.9아이 100명당 노인
성비104.9여자 100명당 남자 · 51위
소멸위험지수0.12소멸 고위험 · 위험 20위
20-39세 여성1,303명
총부양비91.5생산연령 100명당
소멸위험지수 0.12 — 20-39세 여성 1,303명을 65세 이상 11,288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구분으로는소멸 고위험에 해당합니다, 전국 230곳 가운데 위험이 큰 쪽에서 20번째입니다. 예언이 아니라 지금의 나이 구성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 젊은 사람이 들어오면 바뀝니다.
지금 모양
점선은 전국 인구 구조를 이 지역 인구 규모에 맞춰 겹친 것입니다. 막대가 점선 위쪽으로 비어져 나오면 그 나이가 전국보다 많은 것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적은 것입니다.
단양군 인구피라미드 · 2026년 7월
남자여자전국 구조2026년 7월
한 살 단위 주민등록 인구. 남녀 각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슬라이더를 옮기면 같은 지역의 모양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이 기간에 인구는 −5,043명 달라졌습니다.
단양군 인구 구조의 변화
남자여자2011년
31,595명
다섯 살 단위. 시점마다 총인구가 다르므로 각 시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 막대가 짧아졌다고 사람이 준 것은 아닙니다. 사람 수는 오른쪽 합계에 있습니다.
해마다
연도
인구
세대
세대당
중위연령
0-14세
65세+
소멸위험
전국과 차이
2011
31,595
14,080
2.2
48.8
11.1%
22.5%
0.39
+11.3%p
2012
31,253
14,100
2.2
49.8
10.6%
23.3%
0.36
+11.5%p
2013
31,171
14,268
2.2
50.5
10.0%
24.0%
0.34
+11.8%p
2014
30,948
14,451
2.1
51.4
9.6%
24.9%
0.32
+12.2%p
2015
30,761
14,637
2.1
52.2
9.2%
25.5%
0.30
+12.3%p
2016
30,503
14,744
2.1
53.4
8.7%
25.9%
0.29
+12.4%p
2017
30,215
14,784
2.0
54.4
8.2%
27.0%
0.27
+12.8%p
2018
30,255
15,119
2.0
55.1
7.9%
27.7%
0.27
+12.9%p
2019
29,756
15,211
2.0
56.0
7.6%
29.1%
0.24
+13.6%p
2020
29,155
15,328
1.9
57.0
7.2%
31.0%
0.21
+14.6%p
2021
28,331
15,072
1.9
58.2
6.9%
32.8%
0.18
+15.6%p
2022
27,767
15,084
1.8
59.2
6.4%
34.8%
0.16
+16.8%p
2023
27,701
15,272
1.8
59.9
6.2%
36.3%
0.15
+17.4%p
2024
27,352
15,333
1.8
60.6
5.9%
38.4%
0.13
+18.3%p
2025
26,812
15,224
1.8
61.3
5.5%
40.5%
0.12
+19.3%p
2026.7
26,552
15,208
1.7
62.0
5.3%
42.5%
0.12
+20.5%p
연 자료는 12월 31일 기준, 맨 아랫줄만 월 자료입니다. 「전국과 차이」는 65세 이상 비율을 전국과 견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