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현재 36,758명이 살고 있습니다. 중위연령 49.3세로 전국(47.7세)보다+1.6세, 65세 이상 비율은 24.0%로 전국(22.0%)보다+2.0%p입니다. 65세 이상 비율 기준으로는 초고령사회에 해당합니다.
총인구36,758명 · 230곳 중 196위
세대19,192세대 · 세대당 1.9명
중위연령49.3세 · 133위
65세 이상24.0% · 133위
0-14세10.5% · 63위
15-64세65.6%
노령화지수229.2아이 100명당 노인
성비108.9여자 100명당 남자 · 25위
소멸위험지수0.39소멸위험 진입 · 위험 122위
20-39세 여성3,397명
총부양비52.5생산연령 100명당
소멸위험지수 0.39 — 20-39세 여성 3,397명을 65세 이상 8,810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구분으로는소멸위험 진입에 해당합니다, 전국 230곳 가운데 위험이 큰 쪽에서 122번째입니다. 예언이 아니라 지금의 나이 구성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 젊은 사람이 들어오면 바뀝니다.
지금 모양
점선은 전국 인구 구조를 이 지역 인구 규모에 맞춰 겹친 것입니다. 막대가 점선 위쪽으로 비어져 나오면 그 나이가 전국보다 많은 것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적은 것입니다.
증평군 인구피라미드 · 2026년 7월
남자여자전국 구조2026년 7월
한 살 단위 주민등록 인구. 남녀 각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슬라이더를 옮기면 같은 지역의 모양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이 기간에 인구는 +2,749명 달라졌습니다.
증평군 인구 구조의 변화
남자여자2011년
34,009명
다섯 살 단위. 시점마다 총인구가 다르므로 각 시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 막대가 짧아졌다고 사람이 준 것은 아닙니다. 사람 수는 오른쪽 합계에 있습니다.
해마다
연도
인구
세대
세대당
중위연령
0-14세
65세+
소멸위험
전국과 차이
2011
34,009
14,091
2.4
38.7
16.8%
13.3%
0.96
+2.1%p
2012
34,279
14,173
2.4
39.3
16.5%
13.6%
0.92
+1.9%p
2013
34,546
14,398
2.4
39.9
16.3%
14.0%
0.89
+1.8%p
2014
34,771
14,727
2.4
40.6
15.7%
14.2%
0.85
+1.5%p
2015
36,671
15,790
2.3
40.7
15.5%
14.0%
0.88
+0.9%p
2016
37,308
16,238
2.3
41.3
15.3%
14.3%
0.86
+0.7%p
2017
37,783
16,694
2.3
41.9
15.1%
14.9%
0.80
+0.7%p
2018
37,317
16,854
2.2
42.8
14.7%
15.7%
0.74
+0.9%p
2019
37,392
17,283
2.2
43.8
14.2%
16.4%
0.69
+0.9%p
2020
36,807
17,697
2.1
44.7
13.5%
17.4%
0.62
+1.0%p
2021
36,426
17,832
2.0
45.8
13.0%
18.6%
0.55
+1.5%p
2022
37,262
18,583
2.0
46.3
12.3%
19.5%
0.52
+1.5%p
2023
37,484
18,944
2.0
47.1
11.8%
20.5%
0.49
+1.6%p
2024
37,171
18,961
2.0
48.1
11.4%
21.6%
0.45
+1.6%p
2025
36,680
18,968
1.9
48.9
10.8%
23.1%
0.41
+1.8%p
2026.7
36,758
19,192
1.9
49.3
10.5%
24.0%
0.39
+2.0%p
연 자료는 12월 31일 기준, 맨 아랫줄만 월 자료입니다. 「전국과 차이」는 65세 이상 비율을 전국과 견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