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현재 96,036명이 살고 있습니다. 중위연령 53.6세로 전국(47.7세)보다+5.9세, 65세 이상 비율은 27.6%로 전국(22.0%)보다+5.6%p입니다. 65세 이상 비율 기준으로는 초고령사회에 해당합니다.
총인구96,036명 · 230곳 중 141위
세대52,512세대 · 세대당 1.8명
중위연령53.6세 · 96위
65세 이상27.6% · 108위
0-14세8.0% · 127위
15-64세64.4%
노령화지수345.0아이 100명당 노인
성비115.0여자 100명당 남자 · 7위
소멸위험지수0.29소멸위험 진입 · 위험 95위
20-39세 여성7,657명
총부양비55.3생산연령 100명당
소멸위험지수 0.29 — 20-39세 여성 7,657명을 65세 이상 26,513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구분으로는소멸위험 진입에 해당합니다, 전국 230곳 가운데 위험이 큰 쪽에서 95번째입니다. 예언이 아니라 지금의 나이 구성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 젊은 사람이 들어오면 바뀝니다.
지금 모양
점선은 전국 인구 구조를 이 지역 인구 규모에 맞춰 겹친 것입니다. 막대가 점선 위쪽으로 비어져 나오면 그 나이가 전국보다 많은 것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적은 것입니다.
음성군 인구피라미드 · 2026년 7월
남자여자전국 구조2026년 7월
한 살 단위 주민등록 인구. 남녀 각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슬라이더를 옮기면 같은 지역의 모양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이 기간에 인구는 +4,392명 달라졌습니다.
음성군 인구 구조의 변화
남자여자2011년
91,644명
다섯 살 단위. 시점마다 총인구가 다르므로 각 시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 막대가 짧아졌다고 사람이 준 것은 아닙니다. 사람 수는 오른쪽 합계에 있습니다.
해마다
연도
인구
세대
세대당
중위연령
0-14세
65세+
소멸위험
전국과 차이
2011
91,644
38,518
2.4
42.2
14.9%
16.1%
0.71
+4.9%p
2012
92,980
39,536
2.4
42.8
14.4%
16.4%
0.68
+4.7%p
2013
93,505
40,307
2.3
43.6
13.9%
16.7%
0.65
+4.5%p
2014
95,324
41,749
2.3
44.2
13.6%
16.9%
0.63
+4.2%p
2015
96,396
43,279
2.2
44.9
12.9%
17.1%
0.62
+4.0%p
2016
97,787
44,649
2.2
45.6
12.5%
17.3%
0.60
+3.8%p
2017
97,306
45,069
2.2
46.5
12.1%
18.2%
0.55
+4.0%p
2018
95,830
45,571
2.1
47.8
11.3%
19.1%
0.51
+4.3%p
2019
94,982
46,402
2.0
48.8
10.8%
20.1%
0.46
+4.6%p
2020
93,153
46,831
2.0
50.1
10.3%
21.4%
0.41
+5.1%p
2021
92,197
47,431
1.9
51.0
9.8%
22.5%
0.38
+5.4%p
2022
92,058
48,292
1.9
51.7
9.4%
23.7%
0.35
+5.7%p
2023
91,183
48,431
1.9
52.6
8.9%
25.0%
0.32
+6.1%p
2024
91,236
49,269
1.9
53.3
8.4%
26.3%
0.30
+6.2%p
2025
94,280
51,270
1.8
53.4
8.1%
26.9%
0.29
+5.7%p
2026.7
96,036
52,512
1.8
53.6
8.0%
27.6%
0.29
+5.6%p
연 자료는 12월 31일 기준, 맨 아랫줄만 월 자료입니다. 「전국과 차이」는 65세 이상 비율을 전국과 견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