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현재 69,556명이 살고 있습니다. 중위연령 61.4세로 전국(47.7세)보다+13.7세, 65세 이상 비율은 42.1%로 전국(22.0%)보다+20.1%p입니다. 65세 이상 비율 기준으로는 초고령사회에 해당합니다.
총인구69,556명 · 230곳 중 155위
세대36,329세대 · 세대당 1.9명
중위연령61.4세 · 27위
65세 이상42.1% · 27위
0-14세6.4% · 181위
15-64세51.6%
노령화지수660.0아이 100명당 노인
성비100.5여자 100명당 남자 · 120위
소멸위험지수0.14소멸 고위험 · 위험 36위
20-39세 여성3,974명
총부양비93.9생산연령 100명당
소멸위험지수 0.14 — 20-39세 여성 3,974명을 65세 이상 29,252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구분으로는소멸 고위험에 해당합니다, 전국 230곳 가운데 위험이 큰 쪽에서 36번째입니다. 예언이 아니라 지금의 나이 구성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 젊은 사람이 들어오면 바뀝니다.
지금 모양
점선은 전국 인구 구조를 이 지역 인구 규모에 맞춰 겹친 것입니다. 막대가 점선 위쪽으로 비어져 나오면 그 나이가 전국보다 많은 것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적은 것입니다.
강화군 인구피라미드 · 2026년 7월
남자여자전국 구조2026년 7월
한 살 단위 주민등록 인구. 남녀 각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슬라이더를 옮기면 같은 지역의 모양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이 기간에 인구는 +2,777명 달라졌습니다.
강화군 인구 구조의 변화
남자여자2011년
66,779명
다섯 살 단위. 시점마다 총인구가 다르므로 각 시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 막대가 짧아졌다고 사람이 준 것은 아닙니다. 사람 수는 오른쪽 합계에 있습니다.
해마다
연도
인구
세대
세대당
중위연령
0-14세
65세+
소멸위험
전국과 차이
2011
66,779
29,071
2.3
50.3
10.3%
24.8%
0.35
+13.6%p
2012
66,752
29,308
2.3
51.1
10.0%
26.0%
0.32
+14.3%p
2013
66,735
29,713
2.2
51.8
9.5%
27.0%
0.30
+14.8%p
2014
67,118
30,184
2.2
52.6
9.2%
27.9%
0.29
+15.2%p
2015
67,667
30,703
2.2
53.5
8.9%
28.5%
0.27
+15.4%p
2016
68,010
31,106
2.2
54.3
8.8%
28.8%
0.26
+15.3%p
2017
68,754
31,869
2.2
55.2
8.5%
29.7%
0.25
+15.5%p
2018
68,896
32,556
2.1
55.8
8.2%
30.7%
0.24
+15.9%p
2019
69,178
33,163
2.1
56.4
8.1%
31.7%
0.23
+16.2%p
2020
69,203
33,915
2.0
57.2
8.1%
33.0%
0.21
+16.6%p
2021
69,693
34,667
2.0
57.9
7.8%
34.1%
0.20
+16.9%p
2022
69,803
35,114
2.0
58.8
7.5%
35.5%
0.18
+17.5%p
2023
69,005
35,005
2.0
59.6
7.2%
37.2%
0.17
+18.3%p
2024
69,402
35,588
2.0
60.3
6.8%
38.9%
0.15
+18.9%p
2025
69,698
36,130
1.9
60.9
6.5%
40.8%
0.14
+19.5%p
2026.7
69,556
36,329
1.9
61.4
6.4%
42.1%
0.14
+20.1%p
연 자료는 12월 31일 기준, 맨 아랫줄만 월 자료입니다. 「전국과 차이」는 65세 이상 비율을 전국과 견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