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현재 487,661명이 살고 있습니다. 중위연령 47.7세로 전국(47.7세)보다+0.0세, 65세 이상 비율은 21.3%로 전국(22.0%)보다−0.7%p입니다. 65세 이상 비율 기준으로는 초고령사회에 해당합니다.
총인구487,661명 · 230곳 중 23위
세대226,734세대 · 세대당 2.2명
중위연령47.7세 · 156위
65세 이상21.3% · 162위
0-14세8.9% · 101위
15-64세69.8%
노령화지수239.0아이 100명당 노인
성비96.3여자 100명당 남자 · 177위
소멸위험지수0.59주의 · 위험 176위
20-39세 여성61,329명
총부양비43.3생산연령 100명당
소멸위험지수 0.59 — 20-39세 여성 61,329명을 65세 이상 103,840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구분으로는주의에 해당합니다, 전국 230곳 가운데 위험이 큰 쪽에서 176번째입니다. 예언이 아니라 지금의 나이 구성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 젊은 사람이 들어오면 바뀝니다.
지금 모양
점선은 전국 인구 구조를 이 지역 인구 규모에 맞춰 겹친 것입니다. 막대가 점선 위쪽으로 비어져 나오면 그 나이가 전국보다 많은 것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적은 것입니다.
부평구 인구피라미드 · 2026년 7월
남자여자전국 구조2026년 7월
한 살 단위 주민등록 인구. 남녀 각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슬라이더를 옮기면 같은 지역의 모양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이 기간에 인구는 −73,275명 달라졌습니다.
부평구 인구 구조의 변화
남자여자2011년
560,936명
다섯 살 단위. 시점마다 총인구가 다르므로 각 시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 막대가 짧아졌다고 사람이 준 것은 아닙니다. 사람 수는 오른쪽 합계에 있습니다.
해마다
연도
인구
세대
세대당
중위연령
0-14세
65세+
소멸위험
전국과 차이
2011
560,936
212,946
2.6
37.8
15.1%
8.7%
1.75
−2.6%p
2012
559,047
213,125
2.6
38.4
14.4%
9.2%
1.64
−2.5%p
2013
556,985
214,173
2.6
39.1
13.9%
9.7%
1.54
−2.5%p
2014
556,992
216,336
2.6
39.7
13.4%
10.2%
1.46
−2.5%p
2015
555,844
217,217
2.6
40.2
13.0%
10.7%
1.38
−2.5%p
2016
549,716
216,492
2.5
40.8
12.6%
11.1%
1.32
−2.4%p
2017
539,941
215,192
2.5
41.6
12.2%
11.8%
1.22
−2.4%p
2018
524,640
212,906
2.5
42.6
11.7%
12.7%
1.12
−2.1%p
2019
511,577
211,851
2.4
43.6
11.2%
13.6%
1.02
−1.9%p
2020
494,962
211,305
2.3
44.7
10.7%
14.8%
0.91
−1.6%p
2021
486,765
213,372
2.3
45.3
10.4%
15.7%
0.85
−1.4%p
2022
489,118
217,924
2.2
45.7
9.9%
16.7%
0.79
−1.3%p
2023
494,138
223,271
2.2
46.0
9.7%
17.7%
0.74
−1.3%p
2024
493,200
224,988
2.2
46.7
9.4%
18.9%
0.69
−1.1%p
2025
490,442
226,292
2.2
47.4
9.1%
20.3%
0.63
−0.9%p
2026.7
487,661
226,734
2.2
47.7
8.9%
21.3%
0.59
−0.7%p
연 자료는 12월 31일 기준, 맨 아랫줄만 월 자료입니다. 「전국과 차이」는 65세 이상 비율을 전국과 견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