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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 · 관련 통계와 설명

한국 1인당 물 자원 1,255m³, 2022년 181곳 가운데 120위. 1962년의 절반이에요

· · 2분 · #세계#환경#물#역대추이

「한국은 물 부족 국가」라는 말을 학교에서 들었죠. 한국 사람 한 명에게 한 해 새로 생기는 물은 1,255m³, 1,255톤이에요. 💧

2022년 한국의 1인당 재생 가능 담수 자원은 1,255m³로, 181개 나라 가운데 120위예요.
한국 · 2022년1,255m³120위 · 181개 나라 가운데
한국 · 1962년2,446m³119위 · 지금의 두 배
세계 평균 · 2022년5,393m³한국의 4.3배
1위 · 아이슬란드445,023m³한국의 355배

1위 아이슬란드 445,023m³, 한국은 세르비아 다음 120위예요

순위 나라 2022년
1 아이슬란드 445,023m³
2 가이아나 293,317m³
3 수리남 158,867m³
4 부탄 99,883m³
5 파푸아뉴기니 78,505m³
6 캐나다 73,170m³
7 노르웨이 70,000m³
8 가봉 67,469m³
9 뉴질랜드 64,349m³
10 솔로몬제도 57,229m³
11 페루 49,021m³
12 칠레 45,262m³
13 콜롬비아 41,459m³
14 벨리즈 37,891m³
15 라이베리아 37,221m³
118 독일 1,286m³
119 세르비아 1,261m³
120 한국 1,255m³
121 체코 1,232m³
세계 평균 5,393m³

세계은행 WDI · FAO 자료 · 2022년 · 181개 나라 가운데

비가 많이 오고 사람이 적은 나라가 위에 있어요. 한국 근처에서는 미국 8,437m³, 일본 3,437m³, 북한 2,545m³, 중국 1,992m³ 순서예요.

맨 아래는 사막 나라예요. 이집트 9m³, 바레인 3m³, 쿠웨이트는 0이에요. 이 나라들은 나일강처럼 바깥에서 흘러드는 물이나 바닷물을 담수로 바꾼 물로 살아요.

1962년 2,446m³에서 2022년 1,255m³, 물은 그대로인데 인구가 두 배가 됐어요

1인당 재생 가능 담수 자원 · 한국·일본·중국·독일·세계 평균 · 1962~2022년
기간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출처 세계은행 WDI · Renewable internal freshwater resources per capita (cubic meters) · FAO 자료 · 그 나라 안에서 비와 강으로 한 해에 새로 생기는 담수를 인구로 나눈 값 · 바깥에서 흘러드는 강물은 뺌 · FAO AQUASTAT 자료 · 1961~2022년 · 원자료 보기

해 한국 순위 나라 수 일본 세계 평균
1962년 2,446m³ 119위 156 4,530m³
1982년 1,649m³ 115위 156 3,629m³
2002년 1,361m³ 126위 180 3,374m³
2022년 1,255m³ 120위 181 3,437m³ 5,393m³

세계은행 WDI · FAO 자료 · 5년마다 집계 · 나라 수는 그 해 값이 있는 나라

한국에 한 해 새로 생기는 물은 648억 m³로 1962년부터 같은 값이에요. 그 사이 인구가 2,650만명에서 5,160만명이 됐어요. 그래서 1인당 값이 절반이 됐어요.

순위는 거의 그대로예요. 다른 나라도 같은 이유로 줄어서, 세계 평균도 60년 사이 절반 아래로 내려왔어요.

「물 부족 국가」는 1,000m³ 아래를 말하고, 한국은 그 위예요

스웨덴 수문학자 폴켄마크가 만든 기준으로는 1인당 1,700m³ 아래가 「물 스트레스」, 1,000m³ 아래가 「물 부족」이에요. 한국 1,255m³는 물 스트레스에 들고 물 부족은 아니에요.

이 값은 하늘에서 오는 물의 양이에요. 댐에 얼마나 모아 두는지, 한 사람이 얼마나 쓰는지는 다른 자료라, 수도꼭지에서 물이 모자란다는 뜻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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