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 · 관련 통계와 설명
일하는 사람 100명 중 농사짓는 사람, 한국 1991년 15명에서 2025년 5명으로. 세계는 26명이에요
명절에 내려가는 할아버지 댁이 농가라면, 그 집은 이제 일하는 사람 100명 가운데 5명 쪽이에요. 1991년에는 15명이었어요. 🌾
2025년 한국 취업자 가운데 농림어업은 5.1%로 181개 나라 가운데 128위이고, 1991년 15.48%의 3분의 1이에요.한국 · 2025년5.1%181개 나라 가운데 128위 · 2017년 4.78%가 가장 낮았어요
한국 · 1991년15.48%34년 사이 3분의 1로
세계 평균25.76%인도 41.63% · 베트남 25.04% · 중국 21.68%
일본 · 미국2.81 · 1.52%독일 1.07% · 영국 0.85%
1991년 15.48%에서 2025년 5.1%로, 2017년 4.78%가 바닥이었어요
기간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미국(1.52%)·독일(1.07%)은 눈금이 달라 뺐어요. 값은 아래 표에 있어요. 출처 국제노동기구(ILO) · Our World in Data 제공 · 일하는 사람 가운데 농업·임업·어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비율 · ILO 모형 추정 · 1991~2025년 · 원자료 보기
| 해 | 한국 | 일본 | 중국 | 베트남 | 미국 | 세계 평균 |
|---|---|---|---|---|---|---|
| 1991년 | 15.48% | 7.19% | 59.64% | 73.99% | 2.94% | 42.82% |
| 2000년 | 10.44% | 5.45% | 50.04% | 64.21% | 2.40% | 39.35% |
| 2010년 | 6.19% | 4.43% | 36.70% | 48.71% | 1.85% | 32.56% |
| 2020년 | 5.37% | 3.26% | 23.60% | 32.61% | 1.75% | 27.19% |
| 2025년 | 5.10% | 2.81% | 21.68% | 25.04% | 1.52% | 25.76% |
ILO 모형 추정 · 취업자 대비 % · Our World in Data 제공
한국은 1991년 15.48%에서 2010년 6.19%까지 내려왔어요. 그 뒤로는 거의 그대로예요.
베트남은 1991년 74%에서 2025년 25%로 내려와 세계 평균과 같아졌어요. 중국은 60%에서 22%로 내려왔어요.
181곳 가운데 128위, 아래는 부자 나라와 도시국가예요
| 2025년 | 취업자 가운데 농림어업 |
|---|---|
| 부룬디 | 85.34% |
| 인도 | 41.63% |
| 태국 | 28.56% |
| 세계 평균 | 25.76% |
| 베트남 | 25.04% |
| 중국 | 21.68% |
| 멕시코 | 11.40% |
| 한국 | 5.10% |
| 이탈리아 | 3.35% |
| 일본 | 2.81% |
| 프랑스 | 2.33% |
| 미국 | 1.52% |
| 독일 | 1.07% |
| 싱가포르 | 0.10% |
ILO 모형 추정 · 181개 나라 가운데 일부 · 2025년
한국 아래 53곳은 유럽·북미·오세아니아와 일본·이스라엘, 걸프 산유국, 그리고 홍콩·싱가포르 같은 도시국가예요. 한국은 그 경계에 있어요.
한국 순위는 1991년 124위, 2025년 128위예요. 값은 3분의 1이 됐는데 순위는 거의 그대로예요. 다른 나라도 같이 내려와서요.
100명 중 5명이 사는 동네는 따로 있어요
전국 평균 5.1%는 서울과 농촌을 한데 섞은 값이에요. 청송군은 가구 열 곳 가운데 넷이 농가예요.
한국에서 도시에 사는 사람이 절반을 넘은 해는 1977년이에요. 그로부터 14년 뒤인 1991년에도 취업자 100명 중 15명은 농림어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