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현재 213,512명이 살고 있습니다. 중위연령 44.5세로 전국(47.7세)보다−3.2세, 65세 이상 비율은 13.9%로 전국(22.0%)보다−8.0%p입니다. 65세 이상 비율 기준으로는 고령화사회에 해당합니다.
총인구213,512명 · 230곳 중 92위
세대90,458세대 · 세대당 2.4명
중위연령44.5세 · 209위
65세 이상13.9% · 224위
0-14세13.8% · 7위
15-64세72.2%
노령화지수100.8아이 100명당 노인
성비108.7여자 100명당 남자 · 26위
소멸위험지수0.71주의 · 위험 199위
20-39세 여성21,115명
총부양비38.5생산연령 100명당
소멸위험지수 0.71 — 20-39세 여성 21,115명을 65세 이상 29,777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구분으로는주의에 해당합니다, 전국 230곳 가운데 위험이 큰 쪽에서 199번째입니다. 예언이 아니라 지금의 나이 구성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 젊은 사람이 들어오면 바뀝니다.
지금 모양
점선은 전국 인구 구조를 이 지역 인구 규모에 맞춰 겹친 것입니다. 막대가 점선 위쪽으로 비어져 나오면 그 나이가 전국보다 많은 것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적은 것입니다.
북구 인구피라미드 · 2026년 7월
남자여자전국 구조2026년 7월
한 살 단위 주민등록 인구. 남녀 각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슬라이더를 옮기면 같은 지역의 모양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이 기간에 인구는 +31,008명 달라졌습니다.
북구 인구 구조의 변화
남자여자2011년
182,504명
다섯 살 단위. 시점마다 총인구가 다르므로 각 시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 막대가 짧아졌다고 사람이 준 것은 아닙니다. 사람 수는 오른쪽 합계에 있습니다.
해마다
연도
인구
세대
세대당
중위연령
0-14세
65세+
소멸위험
전국과 차이
2011
182,504
60,882
3.0
34.9
20.6%
5.4%
2.76
−5.9%p
2012
184,088
62,175
3.0
35.4
19.8%
5.6%
2.60
−6.1%p
2013
185,695
63,554
2.9
35.9
19.0%
5.9%
2.44
−6.4%p
2014
188,733
65,589
2.9
36.5
18.5%
6.1%
2.33
−6.6%p
2015
191,063
67,469
2.8
37.0
18.0%
6.4%
2.20
−6.8%p
2016
195,285
69,693
2.8
37.5
17.8%
6.6%
2.10
−6.9%p
2017
200,718
72,416
2.8
38.0
17.8%
7.0%
1.99
−7.2%p
2018
206,434
75,403
2.7
38.4
17.6%
7.3%
1.91
−7.5%p
2019
217,796
81,144
2.7
38.8
17.6%
7.6%
1.80
−7.9%p
2020
219,014
83,781
2.6
39.6
17.3%
8.2%
1.58
−8.2%p
2021
218,735
85,815
2.5
40.6
17.0%
9.0%
1.36
−8.1%p
2022
218,670
87,153
2.5
41.4
16.3%
9.8%
1.19
−8.2%p
2023
216,477
87,865
2.5
42.3
15.5%
10.8%
1.02
−8.2%p
2024
216,522
89,079
2.4
43.0
15.0%
11.8%
0.90
−8.3%p
2025
215,220
90,118
2.4
43.8
14.2%
13.0%
0.78
−8.2%p
2026.7
213,512
90,458
2.4
44.5
13.8%
13.9%
0.71
−8.0%p
연 자료는 12월 31일 기준, 맨 아랫줄만 월 자료입니다. 「전국과 차이」는 65세 이상 비율을 전국과 견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