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현재 464,428명이 살고 있습니다. 중위연령 44.7세로 전국(47.7세)보다−3.1세, 65세 이상 비율은 18.2%로 전국(22.0%)보다−3.8%p입니다. 65세 이상 비율 기준으로는 고령사회에 해당합니다.
총인구464,428명 · 230곳 중 30위
세대225,210세대 · 세대당 2.1명
중위연령44.7세 · 203위
65세 이상18.2% · 200위
0-14세10.7% · 54위
15-64세71.1%
노령화지수170.3아이 100명당 노인
성비96.0여자 100명당 남자 · 181위
소멸위험지수0.75주의 · 위험 206위
20-39세 여성63,219명
총부양비40.6생산연령 100명당
소멸위험지수 0.75 — 20-39세 여성 63,219명을 65세 이상 84,446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구분으로는주의에 해당합니다, 전국 230곳 가운데 위험이 큰 쪽에서 206번째입니다. 예언이 아니라 지금의 나이 구성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 젊은 사람이 들어오면 바뀝니다.
지금 모양
점선은 전국 인구 구조를 이 지역 인구 규모에 맞춰 겹친 것입니다. 막대가 점선 위쪽으로 비어져 나오면 그 나이가 전국보다 많은 것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적은 것입니다.
서구 인구피라미드 · 2026년 7월
남자여자전국 구조2026년 7월
한 살 단위 주민등록 인구. 남녀 각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슬라이더를 옮기면 같은 지역의 모양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이 기간에 인구는 −34,696명 달라졌습니다.
서구 인구 구조의 변화
남자여자2011년
499,124명
다섯 살 단위. 시점마다 총인구가 다르므로 각 시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 막대가 짧아졌다고 사람이 준 것은 아닙니다. 사람 수는 오른쪽 합계에 있습니다.
해마다
연도
인구
세대
세대당
중위연령
0-14세
65세+
소멸위험
전국과 차이
2011
499,124
181,948
2.7
36.2
16.8%
7.7%
2.06
−3.6%p
2012
496,513
183,229
2.7
36.8
16.2%
8.1%
1.92
−3.6%p
2013
498,917
186,185
2.7
37.4
15.8%
8.5%
1.79
−3.7%p
2014
496,132
187,921
2.6
38.1
15.3%
9.0%
1.66
−3.7%p
2015
490,859
189,068
2.6
38.7
14.7%
9.6%
1.55
−3.6%p
2016
491,011
192,834
2.5
39.2
14.3%
10.0%
1.47
−3.5%p
2017
487,448
196,016
2.5
39.8
14.0%
10.6%
1.38
−3.6%p
2018
484,663
199,689
2.4
40.3
13.6%
11.2%
1.30
−3.6%p
2019
481,222
203,754
2.4
40.9
13.3%
11.9%
1.22
−3.6%p
2020
477,880
209,931
2.3
41.5
12.9%
12.8%
1.12
−3.6%p
2021
473,365
213,592
2.2
42.1
12.6%
13.6%
1.05
−3.5%p
2022
470,374
216,539
2.2
42.6
12.2%
14.4%
0.97
−3.6%p
2023
464,634
217,305
2.1
43.2
11.7%
15.4%
0.90
−3.6%p
2024
457,951
217,245
2.1
43.9
11.2%
16.5%
0.83
−3.5%p
2025
463,351
222,186
2.1
44.4
10.9%
17.5%
0.78
−3.7%p
2026.7
464,428
225,210
2.1
44.7
10.7%
18.2%
0.75
−3.8%p
연 자료는 12월 31일 기준, 맨 아랫줄만 월 자료입니다. 「전국과 차이」는 65세 이상 비율을 전국과 견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