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현재 101,815명이 살고 있습니다. 중위연령 41.9세로 전국(47.7세)보다−5.8세, 65세 이상 비율은 18.5%로 전국(22.0%)보다−3.5%p입니다. 65세 이상 비율 기준으로는 고령사회에 해당합니다.
총인구101,815명 · 230곳 중 131위
세대51,223세대 · 세대당 2.0명
중위연령41.9세 · 224위
65세 이상18.5% · 198위
0-14세11.9% · 27위
15-64세69.6%
노령화지수155.7아이 100명당 노인
성비91.5여자 100명당 남자 · 216위
소멸위험지수0.88주의 · 위험 220위
20-39세 여성16,605명
총부양비43.7생산연령 100명당
소멸위험지수 0.88 — 20-39세 여성 16,605명을 65세 이상 18,868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구분으로는주의에 해당합니다, 전국 230곳 가운데 위험이 큰 쪽에서 220번째입니다. 예언이 아니라 지금의 나이 구성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 젊은 사람이 들어오면 바뀝니다.
지금 모양
점선은 전국 인구 구조를 이 지역 인구 규모에 맞춰 겹친 것입니다. 막대가 점선 위쪽으로 비어져 나오면 그 나이가 전국보다 많은 것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적은 것입니다.
중구 인구피라미드 · 2026년 7월
남자여자전국 구조2026년 7월
한 살 단위 주민등록 인구. 남녀 각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슬라이더를 옮기면 같은 지역의 모양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이 기간에 인구는 +25,215명 달라졌습니다.
중구 인구 구조의 변화
남자여자2011년
76,600명
다섯 살 단위. 시점마다 총인구가 다르므로 각 시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그렸습니다 — 막대가 짧아졌다고 사람이 준 것은 아닙니다. 사람 수는 오른쪽 합계에 있습니다.
해마다
연도
인구
세대
세대당
중위연령
0-14세
65세+
소멸위험
전국과 차이
2011
76,600
35,371
2.2
43.6
10.4%
16.8%
0.82
+5.5%p
2012
75,439
35,175
2.1
44.2
10.1%
17.7%
0.76
+6.0%p
2013
76,246
35,780
2.1
44.5
10.0%
18.4%
0.72
+6.2%p
2014
78,812
37,220
2.1
44.4
10.1%
18.7%
0.73
+6.0%p
2015
80,928
38,294
2.1
44.4
10.1%
18.8%
0.74
+5.6%p
2016
79,712
37,987
2.1
44.9
10.0%
19.2%
0.73
+5.7%p
2017
78,986
37,856
2.1
45.1
10.2%
19.7%
0.71
+5.5%p
2018
79,401
38,619
2.1
44.8
10.2%
19.6%
0.74
+4.8%p
2019
77,421
38,418
2.0
45.1
10.1%
20.1%
0.73
+4.7%p
2020
76,547
39,111
2.0
45.3
9.7%
20.8%
0.72
+4.4%p
2021
74,791
38,370
1.9
45.2
9.9%
21.0%
0.70
+3.8%p
2022
80,199
40,749
2.0
44.2
10.5%
20.1%
0.75
+2.1%p
2023
89,064
44,871
2.0
43.1
11.1%
19.2%
0.81
+0.3%p
2024
97,711
48,786
2.0
42.1
11.8%
18.4%
0.87
−1.6%p
2025
101,007
50,357
2.0
41.9
12.0%
18.4%
0.88
−2.8%p
2026.7
101,815
51,223
2.0
41.9
11.9%
18.5%
0.88
−3.5%p
연 자료는 12월 31일 기준, 맨 아랫줄만 월 자료입니다. 「전국과 차이」는 65세 이상 비율을 전국과 견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