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인구수 · 세대수 · 평균연령 · 여자 100명당 남자 · 65세 이상 비율 · 소멸위험지수 · 인구피라미드 · 2026년
2026년 8월 현재 369,727명이 살고 있어요. 중위연령(나이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사람의 나이)은 50.2세로 전국(47.8세)보다 2.4세 높아요, 65세 이상 비율은 24.5%로 전국(22.1%)보다 2.4%p 높아요. 65세 이상 비율 기준으로는 초고령사회에 해당해요.
총인구369,727명 · 230곳 중 51위
세대170,074세대 · 세대당 2.2명
중위연령50.2세 · 230곳 중 126위
65세 이상24.5% · 230곳 중 130위
0-14세10.0% · 230곳 중 71위
15-64세65.5%
아이 100명당 노인244.4명
여자 100명당 남자91.6명 · 230곳 중 214위
소멸위험지수0.41소멸위험 진입 · 위험이 큰 쪽에서 125위
20-39세 여성36,914명
15~64세 100명당 아이·노인52.7명
소멸위험지수 0.41. 20~39세 여성 36,914명을 65세 이상 90,507명으로 나눈 숫자예요. 한국고용정보원 구분으로는 소멸위험 진입에 해당해요, 전국 230곳 가운데 위험이 큰 쪽에서 125번째예요. 지금 나이 구성이 그렇다는 뜻이지 앞날을 점치는 숫자는 아닙니다.
나이별 인구
점선은 전국.
해운대구 인구피라미드 · 2026년 8월
남자여자전국 구조2026년 8월
0세102030405060708090100+
한 살 단위 주민등록 인구 · 전국과 겹쳐 보려고 비율로. 「동네 겹쳐 보기」로 다른 동네 구조를 점선으로 겹쳐 볼 수 있어요.
2011년부터 지금까지
막대를 옮기면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 기간에 인구가 55,891명 줄었어요.
해운대구 인구 구조의 변화
남자여자2011년
0세20406080100+
425,618명
다섯 살 단위 · 해마다 총인구가 달라 그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 막대가 짧아졌다고 사람이 준 것은 아닙니다. 사람 수는 오른쪽 합계에 있어요.
해마다
연도
인구
세대
세대당
중위연령
0-14세
65세+
소멸위험
전국과 차이
2011
425,618
158,114
2.7
39.8
15.1%
10.3%
1.36
−0.9%p
2012
428,188
160,053
2.7
40.5
14.6%
10.9%
1.26
−0.8%p
2013
425,536
161,081
2.6
41.1
14.1%
11.6%
1.16
−0.6%p
2014
423,531
162,347
2.6
41.7
13.7%
12.3%
1.07
−0.4%p
2015
422,818
164,386
2.6
42.3
13.2%
12.9%
1.01
−0.2%p
2016
419,853
165,290
2.5
43.1
12.8%
13.5%
0.95
+0.0%p
2017
412,039
165,002
2.5
44.0
12.4%
14.5%
0.86
+0.3%p
2018
409,347
166,748
2.5
44.8
12.0%
15.3%
0.81
+0.6%p
2019
406,102
168,650
2.4
45.6
11.8%
16.3%
0.74
+0.8%p
2020
402,169
171,376
2.3
46.2
11.6%
17.5%
0.67
+1.1%p
2021
396,438
172,397
2.3
46.7
11.5%
18.5%
0.62
+1.4%p
2022
386,785
170,435
2.3
47.5
11.1%
19.7%
0.56
+1.7%p
2023
380,448
169,532
2.2
48.3
10.8%
20.9%
0.51
+2.0%p
2024
376,404
169,821
2.2
49.1
10.5%
22.2%
0.47
+2.2%p
2025
372,604
169,635
2.2
49.8
10.2%
23.5%
0.43
+2.3%p
2026.8
369,727
170,074
2.2
50.2
10.0%
24.5%
0.41
+2.4%p
연 자료 · 12월 31일 기준 · 맨 아랫줄만 월 자료 · 「전국과 차이」는 65세 이상 비율을 전국과 뺀 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