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사진 칼로리 계산 앱 추천, 운동량까지 알려 주는 「먹기 전에」 리뷰
칼로리 앱은 대개 음식 이름을 검색해서 고르라고 하죠. 찌개에 뭐가 들었는지부터 따지다 보면 며칠 못 가요.
먹기 전에는 사진 한 장으로 끝나요. 그리고 칼로리 옆에 그걸 태우려면 얼마나 뛰어야 하는지를 같이 적어 줘요. 🍔
사진을 찍으면 칼로리와 탄단지가 나와요
삼겹살 사진이면 550kcal 에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나오고, 그 아래에 「달리기 55분이면 소모 가능」이 붙어요.
한 접시에 여러 음식이 있으면 각각 따로 계산해서 사진 위에 말풍선으로 보여 줘요.
이름이나 양이 다르면 눌러서 고칠 수 있고, 고치면 다시 계산돼요.
다이어트 가이드가 87편 있어요
위고비·삭센다·마운자로 같은 요즘 궁금한 것부터 간헐적 단식, 수면과 체중까지 다뤄요.

글마다 어디서 나온 숫자인지 출처가 붙어 있고, 약 이야기에는 의사와 상의하라는 안내가 앞에 있어요.

음식 칼로리 사전과 계산기도 있어요
한식·중식·일식·양식·분식·패스트푸드로 나눈 음식 사전이에요. 공기밥 300kcal, 비빔밥 580kcal 처럼 바로 찾아봐요.

기초대사량 계산기에 키·몸무게·나이·활동량을 넣으면 하루에 몇 kcal 먹어야 하는지 나와요.
지금 체중을 유지하는 선과 한 달에 2kg 빠지는 선을 같이 보여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