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0만명당 연구자, 한국 9,472명으로 78개 나라 중 2위. 1996년엔 18위였어요
동창 가운데 연구원이 된 친구가 몇이나 있나요. 한국은 인구 100만명당 연구자가 9,472명이에요. 100명 중 한 명꼴이고, 일본의 1.7배예요. 🔬
2023년 한국의 인구 100만명당 연구자는 9,472명으로 78개 나라 가운데 2위이고, 1996년 2,186명의 4.3배예요.1996년 2,186명에서 2023년 9,472명으로, 2005년에 미국을 넘었어요
이름표를 누르면 그 선만
출처 유네스코 통계연구소 · 세계은행 · Our World in Data 제공 · 연구개발에 종사하는 연구자(전일제 환산) ÷ 인구 × 1,000,000 · 유네스코 통계연구소 · 세계 평균은 2020년까지 · 1996~2023년 · 원자료 보기
| 해 | 한국 | 일본 | 미국 | 독일 | 중국 |
|---|---|---|---|---|---|
| 1996년 | 2,186명 | 4,906명 | 3,207명 | 2,802명 | 447명 |
| 2005년 | 3,763명 | 5,322명 | 3,635명 | 3,316명 | 857명 |
| 2010년 | 5,429명 | 5,117명 | 3,644명 | 4,056명 | 899명 |
| 2015년 | 7,020명 | 5,198명 | 3,950명 | 4,755명 | 1,163명 |
| 2023년 | 9,472명 | 5,609명 | 4,937명 | 5,926명 | 2,107명 |
유네스코 통계연구소 · 인구 100만명당 · 미국 2023년 칸은 2022년 값 · Our World in Data 제공
1996년 한국은 일본의 절반 아래였어요. 2005년에 미국과 독일을, 2010년에 일본을 넘었고 그 뒤로 한 번도 내려오지 않았어요.
일본은 27년 동안 4,906명에서 5,609명으로 거의 그대로예요.
중국은 447명에서 2,107명으로 4.7배가 됐지만 아직 세계 평균 근처예요.
78곳 가운데 2위, 위에는 인구 4만명의 리히텐슈타인뿐이에요
| 2023년 | 인구 100만명당 연구자 |
|---|---|
| 리히텐슈타인 | 18,130명 |
| 한국 | 9,472명 |
| 스웨덴 | 8,911명 |
| 덴마크 | 8,838명 |
| 핀란드 | 8,315명 |
| 노르웨이 | 7,451명 |
| 오스트리아 | 6,634명 |
| 독일 | 5,926명 |
| 일본 | 5,609명 |
| 프랑스 | 5,369명 |
| 중국 | 2,107명 |
유네스코 통계연구소 · 2023년 자료가 있는 78개 나라 가운데 일부 · 미국(4,937명)·싱가포르(8,782명)는 2022년이 최근
2022년에는 85곳 가운데 1위였어요. 2023년에는 2022년 자료가 없던 리히텐슈타인이 들어와 2위예요.
한국 순위는 1996년 18위, 2000년 15위, 2010년 5위, 2020년 1위예요. 북유럽 세 나라가 바로 아래에 있어요.
연구자 2위, 연구개발비 3위, 특허 1위예요
한국은 GDP의 4.9%를 연구개발에 써서 세계 3위이고, 인구 100만명당 특허 출원은 세계 1위예요. 사람·돈·결과물 셋이 다 맨 앞줄이에요.
세계 평균은 2020년 1,652명이에요. 그해 한국 8,620명은 그 5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