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지역은? (2026년 기준)
전세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다섯 곳은 전부 전남광주의 군 지역입니다.함평군은 아파트 임대차 계약 100건 중 96건이 전세입니다. 보성군 93%, 고흥군과 장성군이 90%. 서울 25개 구는 모아 놓으면 중위 48% 로 한가운데입니다.
지도는 남북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끌어서 이동 · 휠이나 두 손가락으로 확대 · 충분히 키우면 이름이 나옵니다
- 종로구37.0%
- 중구41.0%
- 용산구41.0%
- 성동구53.0%
- 광진구48.0%
- 동대문구44.0%
- 중랑구35.0%
- 성북구57.0%
- 강북구47.0%
- 도봉구56.0%
- 노원구52.0%
- 은평구54.0%
- 서대문구52.0%
- 마포구45.0%
- 양천구57.0%
- 강서구56.0%
- 구로구36.0%
- 금천구42.0%
- 영등포구50.0%
- 동작구54.0%
- 관악구45.0%
- 서초구53.0%
- 강남구45.0%
- 송파구50.0%
- 강동구47.0%
- 중구38.0%
- 서구45.0%
- 동구50.0%
- 영도구47.0%
- 부산진구41.0%
- 동래구59.0%
- 남구53.0%
- 북구49.0%
- 해운대구52.0%
- 사하구44.0%
- 금정구49.0%
- 강서구79.0%
- 연제구55.0%
- 수영구52.0%
- 사상구42.0%
- 기장군36.0%
- 중구56.0%
- 동구45.0%
- 서구33.0%
- 남구59.0%
- 북구44.0%
- 수성구54.0%
- 달서구55.0%
- 달성군40.0%
- 연수구59.0%
- 남동구42.0%
- 부평구37.0%
- 계양구58.0%
- 미추홀구39.0%
- 강화군33.0%
- 옹진군
- 동구45.0%
- 서구47.0%
- 남구48.0%
- 북구49.0%
- 광산구48.0%
- 동구51.0%
- 중구47.0%
- 서구51.0%
- 유성구38.0%
- 대덕구55.0%
- 중구54.0%
- 남구53.0%
- 동구45.0%
- 북구38.0%
- 울주군41.0%
- 세종시53.0%
- 장안구66.0%
- 권선구37.0%
- 팔달구56.0%
- 영통구58.0%
- 수정구53.0%
- 중원구56.0%
- 분당구59.0%
- 의정부시48.0%
- 만안구66.0%
- 동안구65.0%
- 부천시52.0%
- 광명시64.0%
- 평택시30.0%
- 동두천시54.0%
- 상록구63.0%
- 단원구60.0%
- 덕양구58.0%
- 일산동구63.0%
- 일산서구65.0%
- 과천시52.0%
- 구리시66.0%
- 남양주시50.0%
- 오산시45.0%
- 시흥시45.0%
- 군포시67.0%
- 의왕시62.0%
- 하남시52.0%
- 처인구51.0%
- 기흥구60.0%
- 수지구61.0%
- 파주시44.0%
- 이천시51.0%
- 안성시32.0%
- 김포시53.0%
- 화성시47.0%
- 광주시66.0%
- 양주시38.0%
- 포천시37.0%
- 여주시40.0%
- 연천군45.0%
- 가평군57.0%
- 양평군58.0%
- 춘천시42.0%
- 원주시50.0%
- 강릉시39.0%
- 동해시41.0%
- 태백시59.0%
- 속초시44.0%
- 삼척시21.0%
- 홍천군36.0%
- 횡성군
- 영월군
- 평창군27.0%
- 정선군
- 철원군17.0%
- 화천군
- 양구군
- 인제군
- 고성군49.0%
- 양양군44.0%
- 충주시40.0%
- 제천시20.0%
- 상당구38.0%
- 서원구49.0%
- 흥덕구61.0%
- 청원구56.0%
- 보은군
- 옥천군60.0%
- 영동군
- 진천군36.0%
- 괴산군
- 음성군35.0%
- 단양군
- 증평군40.0%
- 동남구37.0%
- 서북구37.0%
- 공주시19.0%
- 보령시21.0%
- 아산시35.0%
- 서산시23.0%
- 논산시28.0%
- 계룡시35.0%
- 당진시26.0%
- 금산군43.0%
- 부여군
- 서천군31.0%
- 청양군
- 홍성군56.0%
- 예산군51.0%
- 태안군29.0%
- 완산구45.0%
- 덕진구30.0%
- 군산시35.0%
- 익산시40.0%
- 정읍시13.0%
- 남원시31.0%
- 김제시64.0%
- 완주군64.0%
- 진안군
- 무주군58.0%
- 장수군
- 임실군
- 순창군
- 고창군
- 부안군50.0%
- 목포시26.0%
- 여수시61.0%
- 순천시67.0%
- 나주시50.0%
- 광양시30.0%
- 담양군
- 곡성군
- 구례군
- 고흥군90.0%
- 보성군93.0%
- 화순군80.0%
- 장흥군55.0%
- 강진군
- 해남군8.0%
- 영암군86.0%
- 무안군51.0%
- 함평군96.0%
- 영광군31.0%
- 장성군90.0%
- 완도군
- 진도군82.0%
- 신안군
- 남구50.0%
- 북구61.0%
- 경주시69.0%
- 김천시42.0%
- 안동시32.0%
- 구미시56.0%
- 영주시42.0%
- 영천시13.0%
- 상주시17.0%
- 문경시15.0%
- 경산시44.0%
- 군위군
- 의성군
- 청송군
- 영양군
- 영덕군
- 청도군
- 고령군39.0%
- 성주군
- 칠곡군36.0%
- 예천군60.0%
- 봉화군
- 울진군
- 울릉군
- 진주시31.0%
- 통영시26.0%
- 사천시51.0%
- 김해시36.0%
- 밀양시23.0%
- 거제시40.0%
- 양산시38.0%
- 의창구59.0%
- 성산구64.0%
- 마산합포구62.0%
- 마산회원구40.0%
- 진해구70.0%
- 의령군
- 함안군32.0%
- 창녕군
- 고성군
- 남해군
- 하동군
- 산청군
- 함양군
- 거창군35.0%
- 합천군
- 제주시25.0%
- 서귀포시29.0%
- 영종구49.0%
- 제물포구37.0%
- 검단구58.0%
- 서해구61.0%
색 구간을 누르면 그 구간에 드는 곳만 남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 2026년 3~8월 신고분 · 임대차 계약 30건 미만인 곳은 비워 뒀습니다
수도권이 진하고 지방이 옅은, 이 사이트에서 익숙한 그림이 아닙니다. 전남·경기가 함께 진하고 충남·경남·제주가 옅습니다. 같은 도 안에서 옆 군끼리 색이 뒤집히는 자리도 여럿 보입니다.
| 순위 | 지역 | 전세 비중 (%) | |
|---|---|---|---|
| 1 | 전남광주 함평군 | 96 | |
| 2 | 전남광주 보성군 | 93 | |
| 3 | 전남광주 고흥군 | 90 | |
| 4 | 전남광주 장성군 | 90 | |
| 5 | 전남광주 영암군 | 86 | |
| 6 | 전남광주 진도군 | 82 | |
| 7 | 전남광주 화순군 | 80 | |
| 8 | 부산 강서구 | 79 | |
| 9 | 경북 경주시 | 69 | |
| 10 | 전남광주 순천시 | 67 | |
| ⋮ | 가운데 170곳 | ⋮ | |
| 181 | 충북 제천시 | 20 | |
| 182 | 충남 공주시 | 19 | |
| 183 | 경북 상주시 | 17 | |
| 184 | 강원 철원군 | 17 | |
| 185 | 경북 문경시 | 15 | |
| 186 | 경북 영천시 | 13 | |
| 187 | 전북 정읍시 | 13 | |
| 188 | 전남광주 해남군 | 8 |
한 시도 안에서 96%와 8%
여기서부터가 좀 놀랍습니다. 1위 함평군이 96%인데, 같은 전남광주의 해남군은 8% 입니다. 해남에서 신고된 아파트 임대차 105건 중 전세는 8건뿐이었습니다.
바로 위에도 비슷한 자리가 있습니다. 경북 영천시 13%, 전북 정읍시 13%, 경북 문경시 15%. 전세가 거의 사라진 중소도시와, 전세가 거의 전부인 군이 같은 지방 안에 함께 있습니다.
“수도권은 전세, 지방은 월세”라는 구분이 이 자료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 세종53%1곳
- 경기52%31곳
- 전남광주51%21곳
- 대전51%5곳
- 대구50%8곳
- 부산49%16곳
- 서울48%25곳
- 인천46%10곳
- 울산45%5곳
- 경북42%13곳
- 강원42%12곳
- 충북40%7곳
- 전북40%9곳
- 경남36%10곳
- 충남31%13곳
- 제주27%2곳
시도 자체가 아니라 그 안 시군구들의 중위값입니다. 각 시도에 속한 시군구들의 중위값입니다 — 시도 자체의 값이 아닙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2026년 3~8월 신고분
시도로 묶으면 1위 세종 53%부터 꼴찌 제주 27%까지인데, 폭이 26%p입니다. 시군구로 내려가면 96%와 8%로 88%p가 벌어집니다. 시도 평균은 이 자료에서 거의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는 셈입니다.
왜 이렇게 갈리는지
단정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값의 모양을 보면 두 가지가 겹쳐 보입니다.
첫째, 아파트가 몇 단지뿐인 곳입니다. 군 지역의 아파트는 대개 최근 지어진 공공임대나 신축 단지에 몰려 있는데, 그런 단지는 처음부터 전세로 계약이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함평군의 임대차 신고 273건은 전국에서 보면 아주 작은 수입니다.
둘째, 집값이 오르지 않는 곳에서는 전세를 놓을 이유가 줄어듭니다. 값이 오를 기대가 없으면 집주인은 보증금을 굴리기보다 매달 받는 쪽을 고릅니다. 전세 비중이 낮은 영천·정읍·문경이 모두 인구가 줄어드는 중소도시라는 점은 이 설명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이건 값의 배치에서 미루어 본 것이고, 이 자료가 말해 주는 것은 비율 하나까지입니다.
값을 읽을 때 조심할 것
계약이 드문 곳은 뺐습니다. 여섯 달 동안 임대차 신고가 30건이 안 되는 곳은 비율이 몇 건에 따라 크게 흔들려서 지도와 순위에서 비웠습니다. 그래서 230곳이 아니라 188곳입니다.
여섯 달치입니다. 매매(석 달)보다 기간이 깁니다. 지방 군은 임대차 계약이 워낙 적어 석 달로는 56곳이 문턱을 못 넘었습니다.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이라 가장 최근 달은 아직 절반쯤만 들어와 있다는 점도 함께 감안한 기간입니다.
아파트만입니다. 빌라·오피스텔 임대차는 이 값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오피스텔 전월세는 지역 페이지의 「아파트 밖의 부동산」에서 따로 봅니다.